202411022120560.10891000 1730604056

Holywin Festival: By God's grace, we believe this festival began with many friends joining us for the Word, praise, and prayer. We trust that God was glorified as the children laughed and enjoyed themselves more than ever amid all the wonderful activities. It was so lovely to see them heading home with both hands full of chocolate, candy, and chips. We give all the glory to God.

일광절약 해제

할렐루야! 11월 6일 주일 일광 절약(Daylight Saving Time)이 해제 됩니다. 예배 시간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윈터 타이어 교체

캐나다는 대체로 추운 지역이 많다. 캘거리는 겨울이 6개월이라고보면 된다. 11월부터 4월까지다. 그리고 여기는 윈터타이어가 거의 필수다. 특히 로키산맥을 넘어갈 때 11월부터 4월까지 윈터타이어가 의무사항이다. 오래 전에 이것도 모르고 딸 졸업식 때문에 그냥 사계절 타이어 끼고 벤쿠버에 간 적이 있다. 그런데 아뿔싸! 돌아오는 길에 눈이 오고, 얼어 붙어 아슬아슬한 상황이 펼쳐졌다. 휴- 살아온 것이 다행이다. 그리고 캘거리 역시 눈이 많이 오고 해발 1000m 산간지방이라 날씨가 수시로 추워지고 눈이온다. 번거롭지만 매년 윈터타이어 교체가 필수적이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아예 4계절을 윈터타이어로 쓰는 사람이 있다. 이해가 된다.

202110011140280.39123400 1633110028

할렐루야! COVID-19 백신 접종하신 분들은 아래 사이트에서 QR 코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스캔하는 앱은 곧 나온답니다. 폰에 저장하시거나 프린트하셔서 휴대하시면 됩니다. https://covidrecords.alberta.ca/home

결혼

할렐루야! 신한국 형제님과 김수현 자매님의 결혼식이 오는 10월 9일(토) 11시 본교회에서 있습니다. 새로운 가정에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알버타 백신 카드

아래 사이트에서 알버타 주정부가 발행하는 COVID-19 백신 카드를 PDF 형식으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albertavaccinerecord.ca/#/ 백신 카드 종이 카피를 원하시면 9월 21일부터 알버타 전역의 Registry에서 무료로 프린트해 줍니다.

캐나다 BC산불, 캘거리 연기

올해 여름은 캐나다에서 폭염 경보가 자주 발생한다. 밴쿠버 여행 중에 47도까지 경험해보았다. 어우- 마치 열 사우나에 들어간 느낌이다. 건조하다 보니 산불도 자주 발생한다. BC주에서 200건 정도의 산불이 발생했다고 한다. 이중 130건 정도가 벼락으로 인한 자연발화라고 한다. 암튼 BC에서 산불이 나면 바람을 타고 그 연기가 캘거리로 오게 된다. COVID-19으로 인해 마스크를 쓰는데...더하여 심한 연기로 인하여 마스크를 안쓸 수 없다. 날은 더운데... 캐나다에서 그동안 좋은 공기를 마셨는데... 한국의 상황은 어떤지...? 중국에서 불어오는 미세먼지와 황사... 그러고 보니 캐나다가 아무리 나빠도 한국보다는 공기가 나은 것 같다...

앨버타 캘거리 COVID-19 이야기

요즘 캐나다도 백신접종이 신속히 이루어지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혈전 부작용으로 퇴출이 되고 이제는 화이자와 모더나로 대부분 접종하고 있다. 몇 주 전만 해도 앨버타 주가 하루 2000명 이상 확진자가 생겨서 다시 강력한 제재 조치가 실행이 되었다. 그런데 과학자들이 예상했듯이 백신이 나오고 접종 수가 늘어나니 점차 확진자 수가 줄어들고 있다. 며칠 전 주주상이 7월이면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백신 보급이 잘 되기 때문에 확신하는 이유다. 그런데 크리스천 중에 백신을 불신하여 접종을 꺼리는 분들이 제법 있다. 물론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은 이 병에 잘 극복을 하지만 나이 많은 어른이나 노인 분들은 여전히 위험한 전염병이다. 물론 백신이 급히 만들어지다 보니 몇 년 후에 생기는 부작용이 ...

개공원을 아시나요(2)

(1편)에 이어서... 겨울에는 강아지와 산책을 하다보면 눈이 많이 와서 애를 먹을 때가 있다. 산책로가 미끄러워서 힘들고... 눈이 녹으면 강아지가 더러워져서 나중에 목욕 시키기 힘들고... 이때 이 공원이 제격이다. 계속 눈이 쌓이고 쉽게 녹지 않다보니까 아주 따뜻한 봄이 아닌 이상 지저분하지도 않다. 또 평지라 미끄럽지도 않다. 중간 중간에 의자가 많이 있다. 물론 개들이 거기다가 쉬-를 하느라 냄새가 나지만... 일단 개가 많으니까 견주들이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공중 화장실은 강 아래쪽으로 가면 있다. 물론 여기 캐나다는 겨울에 화장실은 항상 폐쇄다. 그러나 개공원에는 겨울에도 시작점에 이동식 화장실이 있다. 급하면 여기서... 그러나 강아지는 개공원 어디서나...쉬도 응아도 마음껏 ...

개공원을 아시나요?(1)

몇 년 전에 좋은 강아지 공원을 발견했다. 이름은 사우스 웨스트 지역의 River Park이다. 14 St와 Glenmore Athletic Park 끝쪽에 있다. 아래쪽은 물가가 있는 공원이고, 윗쪽이 개공원이다. 일단 길이와 폭이 넓어 한 번 왕복하면 30분이 걸린다. 그리고 평지이다 보니 강아지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 물론 Off Leash 지역, 풀어놓아도 되는 지역이다. 날씨가 좋으면 100여 마리 이상의 개들이 항상 있다. 완전히 강아지 천국이다. 진짜 개판이다. 개들끼리 실컷 놀수도 있고, 마음껏 냄새도 맡을 수 있다. 시작과 끝 지역, 그리고 중간에 똥주머니 버리라고 큰 쇠통도 있다. 중간에 개들 먹이라고 수돗가도 있다. 겨울에는 얼을까봐 작동이 안되지만... 주차도 긴 공원의 도로 따라서 언...

2021 Daylight Saving Time Starts

할렐루야! 올해 일광절약(Daylight Saving Time)이 3월 14일(주일) 오전 2시를 기해 시작됩니다(2시->3시). 참고로, 종료는 11월 7일(주일) 오전 2시입니다.

송구영신예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12월 31일 밤 11시 50분에 송구영신예배를 드립니다. 오셔서 예배 드리시고 떡과 21년 올해의 말씀을 받아가세요. 못 오시는 분들은 Zoom으로 함께 하시면 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