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h Annual CBC/Calgary Reads Book Sale

중고책 구입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When: 8:30 am - 4:00 pm, Sat, May 26, 2007 9:00 am - 3:00 pm, Sun, May 27, 2007 Where: Triwood Arena - 2244 Chicoutimi Dr. NW Drop off gently used books at CBC Lobby from May 7 - May 23, 2007 8:00am - 8:00pm

Campus Fair 2007, June 9(Sat), U of C

가족 구성원 모두 즐길 수 있는 행사로 특히 자녀들에게 재미와 좋은 경험을 제공해 줍니다. All working-to-change-the-world and no play makes for a dull campus, so please join us for Campus Fair 2007 – our campus wide open house! 오전 10시 - 오후 4시, 6월 9일(토) 캠퍼스내 주차 무료 처음 5천 입장객에 무료 BBQ 제공 Festival Atmosphere! Enjoy over 60 creative, fun and interactive exhibits plus… food, music and of course, lots of fun entertainment. Now in our fifth yea...

'취업사기' 안 당하려면...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에 실린 글입니다. 캐나다 해외 취업을 고려하고 계신분들은 참고하세요. http://www.joongang.ca/bbs/board.php?bo_table=T1005&wr_id=7698

SAIT, 100년 마스터 플랜 발표

SAIT(Southern Alberta Institute of Technology)는 지난 목요일 100년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장래 SAIT 캠퍼스는 현재의 4배 수준인 43,000명의 풀타임 학생을 수용하게 된다. 이 계획안은 상점들과 서비스를 포함하는 중심도로와 새로운 정문을 포함하고 있으며 캠퍼스는 더욱 자연친화적으로 변하게 된다. 이번 계획의 첫번째 단계는 4년 안에 시작되며 약 $350-million 이 소요된다. 매해 SAIT는 수용능력 부족으로 4천명의 지원자를 탈락시키고 있다. http://www.sait.ca/pages/about/news/newsreleases/2007/masterplan.shtml

2007년 4월 캘거리 기존 주택 거래 통계

캘거리부동산위원회(Calgary Real Estate Board, CREB)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존주택 거래 건수가 작년동기보다 3.88% 증가하여 3,505건이 거래됐다. 한편 수요자에게 좋은 소식으로 5,118건의 신규 주택이 매물로 나와 43.36% 증가했다. 캘거리 콘도와 단독주택을 합친 기존주택평균 거래 가격이 $420,807 을 기록하여 작년동기(06년 4월, 341,302)보다 23.29% 상승했다. 주택형태별로 보면 (2007년 4월/2006년 4월) single-family $458,668 / $375,818 condominium $326,884 / $256,151 mobile home $71,812 / $42,968 http://www.creb.com

2007년 알버타주정부 예산안 하이라이트

지난주 목요일 발표된 2007년 알버타주정부 예산안 주요 내용 1. 총수입 $35 billion, 총지출 $33 billion, $2 billion 흑자 예산 2. 지난 목요일 자정을 기점으로 담배세 16% 인상 3. 3년간 저소득층을 위한 주택사업에 $447 million 투입 4. 도로, 학교, 병원 등 토목,건축 프로젝트에 $18 billion 투입 5. 총지출 작년 예산보다 17% 증가, 프로그램 지출 10% 증가 6. 예산안에 포함되지 않은 흑자 발생시 1/3은 저축, 2/3는 프로젝트에 투입 7. 알버타주 도시들에 $400 million 신규 지원, 4년후에는 $1.4 billion 로 지원 규모 증액 8. 대학생에 대한 education tax credit 26% 인상 9. 기부금에 대한 tax...

캘거리 여름 캠프(Summer Camp) 프로그램

아래 웹페이지는 주한캐나다교육원에서 제공하는 올 여름 캠프 프로그램을 주별,도시별로 소개하고 있다. 그중 캘거리에서는 마운트 로얄 컬리지(Mount Royal College), 캘거리대학교(University of Calgary), DeVry 대학교(DeVry Institute of Tech)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그 외 YMCA 같은 비영리기관과 사설학원에서 제공하는 여름캠프프로그램도 있다. 1) University of Calgary 여름 캠프 (2007) http://www.ucalgarykids.ca/campsforkids/ 2) Mount Royal College, 2007 Children & Youth programs http://conted.mtroyal.ca/collegekids/ 3)...

모국 우편 주소 체계 변경(지번주소 -> 길주소)

이번 새로운 주소 체계는 4월 5일부터 시행되었고 2011년까지는 기존 주소와 병행 사용되고 2012년부터는 새주소로만 사용해야 한다. 모국 우정사업본부에서는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되는 2008년까지는 배달 편의상 기존주소와 새주소를 병기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새 주소 체계는 다음과 같다: "시·군·구 이름, 읍·면 이름, 길 이름, 건물 번호, 상세 주소" 새 주소와 지번 주소를 함께 우편물에 적을 때는 ‘새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6 (110-110), 지번 주소: (110-110) 서울시 종로구 서린동 154-1’ 형태로 적으면 된다. 모국 새 주소에 대한 우편번호 확인는 아래 사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http://juso.go.kr

캘거리, 캐나다 주요도시들 중 최고 경제성장율 기록 전망

민간경제연구기관인 Conference Board of Canada가 발표한 2007년 캐나다 주요 도시별 성장율 전망 자료에 따르면 올해 캘거리 경제성장율이 4.2%로 예상되어 주요도시들 중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Halifax 2.9% Quebec City 2.2% Montreal 2.6% Ottawa-Gatineau 2.2% Toronto 2.5% Hamilton 1.5% London 2.4% Winnipeg 2.6% Regina 1.9% Saskatoon 2.9% Calgary 4.2% Edmonton 3.7% Vancouver 2.9% Victoria 2.8% 출처: Conference Board of Canada

주요 국가별 구매력 기준 물가

최근 모국 통계청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자료에 따르면 구매력을 기준으로한 물가수준은 다음과 같다(한국 100 기준): 캐나다 (114) 일본 (129) 그리스 (105) 스페인 (108) 이탈리아 (119) 벨기에 (124) 네덜란드 (124) 룩셈부르크 (125) 프랑스 (127) 독일 (128) 영국 (132) 스웨덴 (143) 핀란드 (144) 아일랜드 (156) 덴마크 (161) 호주 (118) 뉴질랜드 (113) 멕시코 (76) 체코 (72) 폴란드 (72) 헝가리 (75) 슬로바키아 (76) 포르투갈 (95)

다운타운 1시간내 통근 가능 지역 주택가격

다국적 부동산업체인 '센추리21'이 캐나다 도시 12개와 세계 19개의 다운타운인근(통근 1시간 이내 거리) 주택 가격(캐나다 달러) 조사 결과 1위 파리 ($1051/sqft) 2위 모스크바 ($688) 3위 서울 ($630) 4위 밴쿠버 ($577) 5위 런던 ($532) 6위 캘거리 ($500) 7위 뉴욕,아테네 ($375) 9위 도쿄 ($325) 10위 에드먼턴 ($322) 13위 몬트리올 ($276) 16위 토론토 ($209)

캐나다 에서의 하루

안녕하세요^^ 함께 가는 사람들때문에 일이 늦어져 4월7일 도착예정으로 인천공항을 출발했는데..이런 뱅쿠버 공항에서 신체검사 확인불가로 3명모두 한국에 돌아오게 되었네요 다른서류는 완벽하다고 하는데 신체검사 확인이 마닐라검사관을 통해 전산에 올리기까지 최소 4주정도 걸리는걸 모르고 출발하여 아까운 비행기표만 날리게되었네요..씁슬~~ 뭐 놀란맘 추스릴시간도 없이 담날 아침 다시 인천으로 ^^; 4월25일 이후 다시가면 뱅쿠버 공항에 시민권자까지 대기하고있기때문에 괜찮다고 하는데 이전부다 더 많은 기도드리고 출발해야겟습니다. 그럼 그동안 복되고 참된 하루하루가 되세요~~

TOP CALGARY EMPLOYERS

Top 10 Private Sector Employers* 1. Shaw Communications Inc., Media www.shaw.ca 2. NOVA Chemicals Corporation, Chemical www.novachem.com 3. Telus, Communications www.telus.com 4. Mark's Work Warehouse, Retail (Clothing) www.marks.com 5. Calgary Co-operative Association Ltd., www.calgarycoop.com 6. Nexen Inc., Energy www.nexeninc.com 7. Canadian Pacific Railway Ltd., Transport www.cpr.ca 8. Canadia...

부활절주보final

목사님.. 철야예배후 결정될 몇가지만 남기고... 프린팅 완료했습니다. 확인해주세요. 이상이 있으면 연락주세요.

캐나다 밴쿠버공항 입국시 유의사항

1. 우리나라와 캐나다는 지난 '94년부터 "관광?방문 목적"으로 입국하는 兩 국민에 대해 6개월간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2. 그러나 상당수 우리 국민들은 아무런 제한없이 자유로이 캐나다 입국이 가능한 것으로 잘못 이해하고 사전 충분한 준비없이 한국 또는 제3국에서 출발, 밴쿠버 공항을 통하여 캐나다 입국을 시도하다 입국목적이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이민국으로부터 입국거부를 당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아국인 1일 1~2명꼴 입국거부) ※ 한국인 입국거부 인원 (자료 : 밴쿠버공항 이민국) 년도 /인원(명) 2001 247 2002 281 2003 388 2004 484 2005 413 2006(1.1-10.25) 399 ※ 입국거부되면 대부분 1-2일 공항 Detention Centre...

2007년 3월 캘거리 기존 주택 거래 통계

캘거리부동산위원회(Calgary Real Estate Board, CREB)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캘거리 콘도와 단독주택을 합친 기존주택평균 거래 가격이 $415,321 을 기록하여 사상 최초로 $400,000 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 2월보다 $21,000, 작년동기(06년 3월, 325,399)보다는 약 $90,000 상승한 것이다. 주택형태별로 보면 (2007년 3월/2006년 3월) single-family $462,811 / $363,361 condominium $308,187 / $234,600 mobile home $73,591 / $39,093 한편 3월 거래건수는 총 3,939건(단독: 2,755, 콘도: 1,167, 이동주택: 17)으로 작년 동기보다 12.99% 증가했다. 캘거리부동...

캘거리,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도시로 선정

Mercer Human Resource Consulting이 실시한 세계 215 대도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삶의 질(안전도, 사회/경제/환경 조건)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캘거리는 전체 순위에서 24위를 차지했으나 보건위생 부분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도시로 선정되었다. 이 부분에서 오타와는 4위, 몬트리올과 밴쿠버는 10위, 토론토는 21위를 기록했다. RANK CITY SCORE 1 Zurich, Switzerland 108.1 2 Geneva, Switzerland 108 3 Vancouver, Canada / Vienna, Austria 107.7 5 Auckland, New Zealand / Dusseldorf, Germany 107.3 7 Frankfurt, Germany 107.1 8 Munic...

올해 알버타주 3.6% 성장 예상

로얄은행은 30일 한 보고서에서 알버타주가 3.6%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캐나다 2.5% 뉴펀들랜드/라브라도주 4% 알버타 3.6% 브리티시콜롬비아(BC) 3.4% 사스캐처완 2.8% 매니토바 2.7% 온주 2% 퀘벡주 2.1%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PEI) 1.9% 뉴브런스윅 2.4% 노바스코샤주 2.4%

목사님과 교우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김목사님, 그간 안녕하셨지요? 제가 캘거리에 처음 도착하던 날부터 큰 사랑과 도움을 받았었는데, 이렇게 늦게 인사를 드리게 되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제가 귀국한지 이제 1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불현듯 캘거리가 생각날 때가 자주 있었습니다만, 차분히 생각하고 뒤돌아볼 기회는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토요일 오전에 학교 연구실에서 일을 하다가 생각이 나서 순복음교회 홈피에 들려 사진들과 이곳저곳을 보다보니, 캘거리에서 지냈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밤늦게 낯선 캘거리에 도착하던 날, 순복음교회 집사님들이 공항까지 차를 가지고 마중나와 주셨던 일, 갈 곳이 정해지지 않았던 저희가족들을 위해 목사님께서 기꺼이 방을 비워 주시고 먹여주고 재워주셨던 일.... 집 구하고 차 구하고 아이들 학교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