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에도 캘거리 주거용부동산 매매 강세 지속

시기상 주춤할 것으로 예상됐던 2005년 10월에도 캘거리 주거용 부동산 시장은 강세를 유지했다. 2005년 10월에는 총 2,584건(단독주택 2,013건, 콘도 765건, 이동주택 12건) 의 주거용부동산이 매매됐는데 이는 2004년 10월의 2,126건 보다 21.54% 증가한 것이다. 2005년 누계 총 거래건수는 2004년의 동기간보다 17.81% 증가한 27,010 건으로 나타났다. 주거용부동산 전체 평균가격은 $254,506로서 작년 동기 보다 13.05% 증가했다. 주거형태별 평균가격(2005년 10월/2004년 10월)을 보면 단독주택 $284,235 / $283,433, 콘도 $187,528 / $183,134, 이동식주택 $47,658 / $38,381 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캘거...

영아부, 유초등부 주일학교 반별(학년별) 명단

◀영아부, 유초등부 주일학교 반별(학년별) 명단 ▶ *영아부 : 박기운, 크리스, 이지수, 이승현, 이원진, 정수민, 이재원(7명) *유초등부(김성령 선생님 반) : 조동혁(2), 이학주(2), 이용진(1), 이창진(유) 이종현(유), 안도영(유), 윤서연(유) (7명) *초등부(김세정 선생님 반) : 이재원(5), 박기상(4), 이재승(4), 양진성(4) 안도진(3), 조하영(4), 엄윤진(4), 양혜린(4) 이예린(3), 박소영(3) (10명) *초등부(주재용 선생님 반) : 박준혁(6), 신혜성(6), 조윤수(6), 정찬준(6) 이재복(6), 양진원(6), 유호정(5), 김현선(6) (8명)

중고등부 학년별, 성경 공부 반별 명단

학년별 명단 : 중1(Grade 7) : 신한국, 이재성, 문유정, 차하영(4명) 중2(Grade 8) : 이재창, 강재영, 조윤진, 조현진, 박태은, 엄윤정, 양진영, 김주희(8명) 중3(Grade 9) : 유호성, 차주영, 오창수, 오경숙, 이재은(5명) 고1(Grade 10) : 정윤회, 김영범, 가나연, 김현경, 심윤정(5명) 고2(Grade 11) : 조준상, 이재석, 이요섭, 정연호, 강은주(5명) 고3(Grade 12) : 김현호(1명) 성경공부 반별 명단 : 중등부(맹주현 선생님 반) : 신한국, 이재성, 문유정, 차하영(4명) 중등부(한미영 선생님 반) : 차주영, 이재창, 강재영, 오경숙, 조윤진, 박태은, 조현진, 김주희, 엄윤정, 양진영 (10명) 고등부(조정하 선생님 반) : 김현호,...

캘거리 주택건설업체들 숙련인력부족, 자재부족, 뜨거운 부동산시장때문에 신규 공급 물량 제한

캘거리 주택건설업체들은 숙련인력부족, 자재부족, 뜨거운 부동산시장, 유래없이 비가 많았던 여름날씨로 인해 신규주택건설물량을 제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예를들어, Albi Homes는 고객들이 필요이상 긴 시간을 기다를 필요가 없도록 이번 11월에 22채의 신규주택만 건설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인사드립니다.

평안하신지요? 한국은 벌써 겨울에 접어 들었나 싶을 정도로 아침 저녁으로 춥습니다. 저는 문화법인 예스코 대표인 김용재입니다. 현재는 대전에서 대학교수로 그리고 아이들에게 태권도 교육을 하는 태권도장 관장으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것은 다름이 아니라 내년 7월 아이들 방학을 이용하여 캘거리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방문을 하게된 동기는 현재 First Alliance Church에서 Jr. High Youth Pastor로 있는 분이 부부가 한국에 약 2년간 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저에게 태권도를 배웠습니다. 한국에 있는동안 너무 감사한 교제를 나눴던 분들이라 계속 연락을 하게 되었고 여러번 간곡한 부탁으로 캐나다에 방문해 달라는 부탁을 미루고 미루다가 이번에 큰 마음을 먹고 실행하게...

2005년 10월 남선교회 회의 결과

1. 11월 남선교회 교제의 밤은 이준희 집사님댁 예정임. 주소; #304 1451-21AVE. S.W. TEL; 403-228-1783 일시;11월 26일 17;00PM - 2. 남편과 아버지로서 가족을 위한 축복 기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매달 평가 및 간증키로 함.

파키스탄에서 2

수요일 발라코트에 갔다가 오늘 돌아왔읍니다. 그곳이 지진진원지라 90%가까히 붕괴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죽고 부상을 당했읍니다. 심지어 경찰서와 1000여명이 수용되어있던 형무소는 흔적도없이 묻혀버렸읍니다. 악취때문에 마스크를 하고다녀야하며, 지금은 부상자들 치료와 먹을음식 나누어 주는일 그리고 시급히 지어야할 조립식 주택입니다.한국기독교총연합희 (일명 한기총)에서 100세대를 짖겠다고하고, 우리선교사 협의회에서도 모금해서 지을수 있는데까지 건축하려고 계획하고 있읍니다. 그래서 선교사협의회 이름으로 구좌를 개설하라고 몇번 말을했으나 아직 힘이드는것 같읍니다. 우선 저의 파키스탄 구좌를 알려드림니다. BANK: ABN AMRO ADD: 15, Markaz F-7 Ialamabad NAME: IN-SU CHAN...

파키스탄에서 1

우리부부는 이곳 지진사태로(7.6의 강진) 하늘나라 문턱까지 갔다온지 14일만에 겨우 정상적인 삶의자리로 돌아왔읍니다. 우리 Apt. 앞의 Margallar Apt.가 붕괴되어 65명이 죽고 수십명이 부상을 입었읍니다. 우리 Al-Mustafa도 붕괴 직전까지가는 아슬아슬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진노가 멈췄읍니다 악몽같은 2분동안의 진동! 죽음이 먼데있는것 아니고 바로 코앞에 다다랐음을 직감했을때, 나는 큰소리 로 주님을 찾았고, 노여움을 푸실것을 호소했읍니다. 주님!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덤으로 사는 생명이오니 더더욱 충성하겠읍니다" 라고 기도했읍니다. 우리 개념으로는 9층 에서 반바지에 티셧스 그리고 맨발로 층계를 따라 지상 까지 뛰어내려오며 수없이 불러본 주님! 차려논 밥상도 하나님의 허락하심 없이는 먺...

알버타주정부, 지난 9월 1일 이후 $3.2 billion 추가 지출 약속

CTV Calgary의 조사결과 지난 9월 1일 이후 약 6주간로 알버타주정부가 예산외로 지출하기로 약속한 금액이 $3 billion 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지출 약속 내역은: $1.4 billion for the 400 dollar rebate cheques $1.4 billion to fund health care projects $207 million goes to schools $145 million to colleges and universities $70 million for the Stampede Board and Edmonton's Northlands $15 to an Edmonton art gallery Ralph Klein 수상은 야당의 비판에 대해 최근 방대한 재정 흑자는 각각...

간절히 기도하고 있어요!

재원이와 종현이가 캘거리에 와서 처음 교회를 나온다고 했지요? 아직은 교회 분위기가 어색하겠지만 빨리 적응되기를 , 또 열심히 나오기를 그래서 믿음도 자라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어요. 재원이와 종현이가 교회 열심히 나오면 어느 누구보다도 하나님이 기뻐하실거예요 재원아! 종현아! 교회 온 것을 정말 환영하고 또 환영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대섭입니다 내일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어제 교회 형,누나, 친구랑 밥을 같이 먹었습니다. 다들 바쁘신데두 나와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 많이 나오실줄 몰랐는데 감격~ ^^ 집사님 그동안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좋은 친구 동생 ~ ^^ 그리고 형 ~ 그리고 누나 남은 유학 생활 잘 보내시길 바래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다들 이번 겨울엔 감기 안걸리시길 바래요 저 갑니다 참 한국 오시면 언제 밥 한끼 해요 연락 주세요 hp:016-398-3836

해부실에서..

안녕하세요 캘거리 식구들. 이맘때 쯤이면.. 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의 창립주년기념일이 되겠다 생각을 했었는데.. 벌써 지났군요. ^^;; 새벽에 학교가서.. 새벽에 학교오기를 반복.. 벌써 겨울이 문턱에 다가 왔다는... 아마 캘거리는 벌써 겨울이지 싶군요. 가끔은 공부량이 너무 많아서.... 부족한 지혜를 하나님께 구하곤 하는데.. 어찌 보면.. 의사가 되어서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것 만이아니라. 공부하는 과정중에.. 하나님의 동행하심과 인도하심을 느끼는것 또한 축복이 아닐지.. 생각을 합니다. 편안하게 공부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것도 감사하구요.. 매일 하루 5시간 정도는 해부실에서 시간을 보내는데요. 해부를 하면서 느끼는 것이.. 하나님의 솜씨가 어찌나 정교한지.. 어디 하나 버릴것없는..몸의 조직과 기관 하...

캘거리의 봄 여름 가울 겨울(2)

캘거리의 눈과 토론토의 눈이 차이점이 있다. 토론토는 습도가 많아 함박눈이 많이 내린다. 그러나 캘거리는 습도가 적어 고운 설탕처럼 흩날리는 눈이 내린다. 도로에 내려도 지면에 붙어있지 않고 흩날리게 된다. 고로 운전하기에는 낫다. 그러나 일단 흩날리는 눈이 내리면 끈질기에 몇칠동안 오기도 한다. 어떤 때는 5-6일 정도 흩날리는 눈이 계속 내린다. 그리고 눈이 내리는 저기압이 형성되면 날씨도 대부분 추워진다. 추위는 대개 저기압과 같이 나타난다. 여기서 오래 살다 보면 눈이 싫어진다. 아니 지긋지지긋해 진다. 특히 교통사고가 눈이 내리는 겨울철에 많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겨울이 언제갈까? 봄 소식을 기다린다. 새오 오신 분들이 가끔 묻는다."겨울이 이제 다 갔어요?" 이때 우리는 대답해 준다. "아직이요....

캘거리의 봄 여름 가을 겨울(1)

떨어지는 낙엽을 바라보며 가을을 느껴 본다. 참으로 청명한 하늘이다. 가끔 visibility(시계)가 무한대로 나온다. 눈만 좋으면 100km 이상도 볼 수 있다는 이야기다. 한국의 가을 하늘도 청명하다지만 캘거리의 가을 하늘은 환상적이다. 그러나 벤쿠버와 토론토와 같이 캐나다 국기에서 보는 빨간 단풍잎은 보기가 힘들다. 물론 빨간 단풍도 있지만 캘거리는 노란 단풍이 많다. 고로 캘거리의 가을 풍경은 노란색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그리고 침엽수가 많아 가을에도 파란색이 사라지지 않는다. 물론 겨울에도 파란색이 남아있다. 때때로 이 침엽수림에 흩날리는 눈과 함께 날씨가 추워지면 눈꽃이 아름답게 피게 된다. 한국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풍경이다. 바로 크리스마스 카드에 나오는 그런 풍경이 재현된다. 여기의 겨...

캘거리 2005년 3/4분기까지 주거용 부동산 거래 건수 2004년 전체 건수를 앞지러

2005년 9월까지의 누계 거래건수가 24,434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7.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3/4분기까지의 거래건수는 이미 작년 전체 거래건수를 초과한 것이다. 이런 실적은 Oil & Gas 산업의 강세와 좋은 경제여건에 기인한 것이라고 캘거리부동산위원회 회장 Marilyn R. Jones씨는 설명했다. 2005년 9월 주거용부동산 전체 거래건수는 2,647건으로 작년동기의 2,126보다 24.51% 증가했다. 주거형태별 건수를 보면 단독주택 1,896건, 콘도 732건, mobile home 19건이었다. 2005년 9월 주거용부동산 거래가격평균은 $253,944로서 작년 동기의 $220,982보다 14.92% 증가했다. 주거형태별 가격은 단독주택 $283,443, 콘도 $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