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류한필 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서울신대에서 교회음악을 공부하고 저는 지금 미국 텍사스에서 지휘를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 인데 비자를 F1 에서 F2로 이번 한학기 동안만 바꿀 생각입니다. 그래서 9월 7일에 캘거리 영사관에서 비자 인터뷰를 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걱정은 여권과 비자를 리턴 받으려면 그래도 몇일 길게는 일주일정도 캘거리에서 체류를 해야 하는데 거처할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교인 중에서 그 기간동안 체류할 수 있는 가정을 소개시켜 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부탁드립니다. 저의 이메일은 hanpilr@hotmail.com 입니다.
이곳에 살다 보면 View(전망, 조망)에 대하여 많이 듣는다. 특히 집을 사고 팔 때에는 어김없이 등장하는 단어다. 그런데 이곳 캘거리에는 어떤 View가 있는가? 물론 로키산을 끼고 있기에 마운틴 View가 장관이다. 며칠 전에 캘거리에 비가 제법 왔는데 로키산 정상에는 벌써 눈이 보인다. 아름답다. 그런데 눈 없는 로키산의 View는 어떤가? 한 마디로 별로다. 왜냐하면 산의 대부분이 석회산이기에 눈 없는 로키산은 회색산에 불과하다. 그러나 로키산은 한 여름 빼고 거의 눈이 덮인 상태이니.... 그리고 여기 캘거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View가 있다. 바로 다운타운 View이다. 특히 캘거리의 야경은 세계에서 몇 번째(?)로 아름답다고 한다. 더구나 겨울철의 야경은 참으로 장관이다. 하얀 눈과 함께 수...
지난 3년간의 꾸준한 상승을 이어온 캘거리 부동산 시장이 마침내 하락세로 돌아섰다. 캘거리부동산위원회(Calgary Real Estate board)는 지난 8월 중간(median) 거래가격이 43만불, 지난 7월 43만 5천불, 지난 6월 43만 9천불을 각각 기록하여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연간 대비 가격은 여전히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다. 올해 7월 단독주택 평균집값이 50만 6천불을 기록하여 작년동기의 41만 8천불보다 크게 상승했다. 캘거리부동산위원회 회장은 "캘거리 부동산시장이 조정을 거치고 있지만 거래건수와 가격면에서 여전히 강한 모습이다"라고 밝혔다.
요즘 캘거리에 많은 분들이 여러가지 비자를 신청하고 있다, 그러나 비자가 나오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몇년 전에는 두 달 정도면 나오는 워킹비자 연장이 요즘은 네달 혹은 다섯 달 까지 걸리는 것을 본다. 이때 가장 당황되는 것이 의료보험과 자녀들 학교 문제이다. 그러나 의료보험센타에 가서 자초지종과 함께 증빙서류(어플리케이션 폼 카피, 레지스터드 메일 트랙킹 날짜...) 등을 제출하면 한 번(두 달 정도)의 연장을 해준다. 그러나 이것은 평생 한 번에 한한다. 그리고 자녀 학교는 다니는 학교에 가서 자초지종을 이야기 하고 역시 증빙서류 카피본을 보여주면 자녀 입학에 대하여 허락을 해준다. 그리고 여기 캐나다는 일단 비자 서류 신청 중에는 이전 비자가 만기가 되었어도 합법적인 거주가 허락이 된다 괜히 당...
이번 여름 또 다시 캘거리-벤쿠버 여행을 떠났다. 아시다시피 중간 지역인 레벨스톡에서 시간이 바뀌게 된다. 벤쿠버가 캘거리보다 한 시간이 늦다. 캘거리에서 레벨스톡에 도착하기 얼마 전에 핸드폰의 시간이 자동적으로 바뀌었다. 그런데 벤쿠버에서 캘거리로 가는데 레벨스톡을 한참 지나가서 거의 골든까지 이르러도 시간이 바뀌지 않는다. 드디어 골든을 지나 한참을 가니 핸드폰의 시간이 바뀌었다. 그러나 딸이 가지고 있던 최근의 엘지 핸드폰은 시간이 비뀌었는데 조금 시대에 뒤떨어진 내 엘지 핸드폰은 자스퍼 까지 거의 다 가서야 시간이 바뀐다. 물론 같은 이동통신 회사에 가입이 되어있다. 최근 것이 하여간 좋긴 좋은 것 같다.
7월 캐나다 전국 집값 하락 7월 토론토 평균 집값 6월보다 $16,000 내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 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전국 24개 주요 도시의 평균 집값이 토론토 집값 $15,951 하락에 영향을 받아 0.8% 내렸다. 하지만 2006년 7월 전국평균 집값이 $332,442 를 기록하여 2006년 7월에 비해서는 평균 13.1% 상승하여 2004년 4월 이래로 1년새 가장 크게 올랐다. 지난 수요일 공개된 CREA의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주요 도시들 중 고급주택의 판매 건수 증가에 따른 밴쿠버의 상승이 두드러졌다. 07년 7월 MLS 평균 / 06년 7월 대비 변동율 Calgary 436,739 / 22.1 Durham Region...
Tuition by Province Average Undergraduate Tuition Fees By Province 2006-2007 Nova Scotia $6,571 New Brunswick $5,328 Ontario $5,160 Saskatchewan $5,063 British Columbia $4,960 Prince Edward Island $4,947 Alberta $4,828 (University of Calgary: $4,590) Canada $4,347 Manitoba $3,338 Newfoundland & Labrador $2,606 Quebec $1,916 (Source: Statistics Canada, The Daily, September 1, 2006)
할렐루야! 안녕하세여. 잘들 지내시져? 저는 한국에 잘 도착해서 교회 잘다니고 있습니다. 이승형집사님의 조언을 따라 순복음 교회에 나가여. 제가 없는 사이 집근처에 아주 작은 순복음 교회가 새로 생겼더라구여..예배할때 사람이 저를포함 10명도 안될만큼 작은 교회지만 제 마음에는 듭니다. 가족같은 분위기고.. 조금 놀란거라면, 목사님이 없고 목사시험 준비하시는 여자 전도사님이 설교를 하시네요. 그것을 빼곤 다른건 다 비슷해서 예배를 볼때마다 캘거리순복음교회가 생각이 나요.. 작고 시작한지 얼마안 된 교회라 사람두 없고 또 전도사님이 저를 마음에 들어하셔서 집중 신경써주시는데, 고맙기도 하고 조금 부담이 되기도 해요. 얼마안되는 교회사람들이지만, 하나님이 일하셔서 다 성령세례 받았다고 나도 받도록 하자고 하는데...
현순이와 슬기가 온 지도 꽤 지났는데 늦게나마 환영의 글을 남깁니다. 현순이와 슬기는 참 얌전하고 조용해요. 특히 슬기는 한달이 지난 뒤에야 목소리가 어떤지 알았어요. 이제 적응이 되면 점점 나아지겠지요 현순이와 슬기가 한국에서 믿음생활을 아주 잘한 것 같아요. 캐나다에 와서도 믿음생활 더욱 열심히해서 학교생활도 잘 적응하고 승리하기를 바래요. 현순이와 슬기가 우리교회에 온것을 환영합니다!
지난 7월 캘거리의 평균 기온은 아주 근소한 차이로 역대 2번째를 기록했다. 지난 7월 캘거리의 최고/최저기온을 포함한 평균기온은 19.5도를 기록하여 역대 최고온도인 1936년의 19.6도에 육박할 만큼 매우 더운 날씨를 나타냈다. 캐나다기상청은 캘거리의 8월 날씨도 평균보다 높은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언제 : 8월 5일(주일)-6일(월) 일박 이일간 출발 : 주일 예배와 점심 식사 후 장소 : 체스미어 근처 대상 : 중고등부 전원 준비물: 침낭,세면도구,텐트(일부)
할랠루야, 청년유학생들에게 좋은 소식 하나 알려 주겠슴미다~ 언제 ? 이번주 목요일[8월 2일] 저녁 6;30분~ 9시 어디서 ? 캘거리대학 구내 Oval 경기장 무엇을 ?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팀의 연습 모습을 보러 갑니다. 연습 끝나고는 우리들도 스케이트 빌려서 함께 타기로 했고.... 스케이트 못타는 성도들을 위해서 국가대표 선수들이 직접 지도해 주기로 했습니다, 영광~~~~ 주관 ; 국가대표팀 감독이신 제갈성렬 교수와 나윤수 교수님이 특별히 우리 캘거리 순복음 중앙교회 성도들을 위해 배려해 주신답니다. 운 여름에 꽁꽁 얼어붙은 스케이트장에 가는거 진짜 좋은 피서가 되겠지요! 특별히 이곳 오벌 경기장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스케이트장이라고 하니 얼마나 좋길래...왜 가장 훌륭한 경기장이라고 하는지.....
캘거리시내 남쪽의 동서로 걸쳐 있는 Fish Creek Park에서 Cougar가 발견되어 알버타주공원 담당반이 출동했다. Fish Creek Park은 매우 자연친화적이라 가끔 야생동물이 출현한다.
2006년 4월-2007년 4월까지 2006 캘거리시 인구조사 결과 이전년도 인구증가에 미치지 못했으나 28,183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인구는 2006년 4월 991,759명에서 2007년 4월 1,019,942명으로 28,183명 증가했다. 이번 조사에서 특이한 점으로 -아래 14개 커뮤니티의 인구가 천명 이상 증가했다 Beltline (1,132), Bridlewood (1,001), Coventry Hills (1,289), Cranston (1,290), Evergreen (3,173), Kincora (2,467), McKenzie Towne (1,713), Panorama Hills (1,619), Royal Oak (1,384), Saddle Ridge (2,643), Sherw...
아시다시피 이곳은 레이버 차지(인건비)가 상당히 비싸다. 그래서 그런지 웬만한 집(차)수리는 집 주인이 직접 하지 않으면 그에 따른 지출이 부담이 된다. 그래서 홈디포우에 가서 집수리에 관련된 서적을 살펴보았다. 그러나 아마추어가 할 일이 있고 프로가 할 일이 있다. 얼마전 집 Deck 만드는 작업을 하는데... 기초를 잡는 것은 프로에게 맡겼다. 그리고 레일링 작업은 직접 마쳤다. 그에 따른 경비 절감과 함깨 나도 할 수 있다는 뿌듯함.... 감동!!! 그리고 이제 정원을 꾸며야 되는데... 한국 같으면 전문가를 고용하면 되지만 여기서는 워낙 인건비가 커서.... 직접 해보려고 하는데... 먼저 골재를 파는 곳을 알아보았다. 이곳 캘거리에서 가장 큰 골재상은 Burnco라고 하는 회사다. 요즘 캘거리에서는...
샬롬! 예쁜 홈페이지 관리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SW에 거주 하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새벽기도를 다니기 위해 인터넷으로 집 근처 교회를 알아보던 중 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가 가장 근접한 거리에 있기에 어제, 오늘 교회를 들렸었는데 두 번 모두 새벽기도 참석에 실패를 하였습니다. 제가 새벽기도 시간을 잘못 알고 있는건지, 아니면 새벽기도 드리는 장소의 입구를 잘 못 알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아니면 요즘 새벽기도하는 기간이 아닌지... 빠른시간 내에 답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주님 안에서 승리하시는 하루 되시길! *PS : 참고로, 이 곳 홈피에서는 새벽기도가 5시라고 나와있고, 교회 앞에 안내표지판 앞에는 5시 반이라고 적혀 있더군요.. sync 시키면 좋을 듯.. ^^
A017 부흥 A018 이 산지를 내게 A028 찬양 받으시기 합당한 분 A033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C003 당신을 향한 노래 C013 할 수 있다 하신 이는 C043 너는 내 아들이라 C052 야곱의 축복
대한민국 서울에 나타난 예수님의 얼굴 모습
샬롬~반갑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이 되는 맑은 산소를 공급해주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http://www.o2vill.com 산소마을에 한번 방문해 보세요~* 매일 매일 색다른 편지들이 메일로 발송이 됩니다*^^*
며칠 전 중학교 딸아이 졸업식이 있었다. 여기 졸업식은 어떻게 치뤄질까? 한국과 마찬가지로 가장 먼저 캐나다 국가를 부른다. 그리고 교장의 환영사(welcome address) 이어서 너무나도 지루한(? 때로는 익사이팅한) 시간이 계속된다. 다름 아닌 표창장 시간이다. 국어(여기는 영어), 수학, 과학, 사회...(이른바 아카데믹 혹은 주요과목)에 대한 과목별 우수학생에게 모두(굉장히 많음) 상장이(리본 혹은 메달) 주어진다. 이어서 complementary(optional) 과목(한국말로 하면 부수과목?) 예를 들면 밴드, 가정, 하키, 바스켓, 외국어(스페인어...)와 같은 과목에 대한 표창장이 일일이 주어진다. 이어서 학교에 관련된 표창식이 진행된다. 즉 학교의 명예를 세웠다든지... 하여간 표창장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