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연합 수련회를 마치고...

목사님과 집사님, 성도님들께서 음식과 함께 대 부대(?)로 몰려오신 덕에 저희 모두가 큰 위로와 힘을 얻고 크신 은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뒤에서 조용히 중보기도로 함께해주신 여러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이루기위해 각각 받은 은사와 달란트대로 서로서로 협력하고 연합하는 모습이 제게는 특히 은혜가 되었습니다. 10년 뒤 지금의 청년들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삶을 헌신하며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이루는 모습들을 볼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Happy^&^ Happy *^^* New Year!!!

회원가입했어요 ^^

조정하 집사님!! 저 회원가입했어요 ^^ 교회 홈피가 새로 완성된지 몰라서 늦게 가입하게됐어요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청년 수련회를 위해 봉사해주신 목사님, 그리고 모든 집사님, 성도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청년들이 영적으로 갈급한 이 캘거리에서 정말 어렵게 마련된 잘 차려진 귀한 밥상을 실컷 맛보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캘거리소방서 올해 40명 충원 계획

캘거리소방서(Calgary fire department)는 2년전만해도 소방대원 모집을 위해 열성을 다했지만 이미 충분한 지원자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캘거리소방서는 750명 이상의 지원자를 확보한 가운데 더이상 지원서를 받지 않는다. 캘거리소방서의 Ken Uzeloc씨는 다른 부분의 실직자 증가로 소방서 지원자가 늘었다고 밝혔다. 2010년 캘거리소방서는 40명을 충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에드먼턴소방서는 2010년에 80명을 모집할 계획이나 봄에 지원서를 받을 예정이다.

캐나다 재외동포 22만명 넘었다

캐나다 한인사회 규모가 재외동포 거주국가 중에서 4위인 22만여명을 기록했다. 지난 30일 모국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재외동포는 22만3322명이며 중국(233만6771명), 미국(210만2283명), 일본(91만2655명)에 이어 4번째로 재외동포가 가장 많은 국가로 나타났다. 2009년 재외동포는 총 682만2606명으로 2007년의 704만4716명에 비해 22만2110명(3.1%) 감소했다. 특히 경기 침체로 인해 한국 업체 등이 철수하면서 주재원 등이 귀국해 재외동포 감소에 큰 영향을 주었다.

1월 1일 금요찬양곡입니다

샬롬 2010년 1월1일 금요 찬양곡명을 올려드립니다. 1. 왕되신 주께 감사하세 (a059) 2. 전능하신나의 주 하나님은 (a064) 3. 주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a027) 4.주께 가오니 (a020) 5.주께 가까이 (a065) 6.이산지를 내게 주소서 (a018) 7.내눈 주의 영광을 보네 (a031) (모든 열방 주 볼때까지) 남성 찬양대원들께서는 꼬옥~~늦지않게 금요일 8시까지 교회로 오세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새해 캘거리대중교통 성인 요금 인상

새해 캘거리대중교통(Calgary Transit) 성인 요금이 오른다. 이번 인상은 다음과 같다.: -1회 티켓 $2.50 에서 $2.75 -10장 티켓북이 $23 에서 $24 -월이용권이 $83 에서 $85.25 -1일 이용권이 $7.50 에서 $8.25 캘거리대중교통의 대변인은 운영비용 충당을 위해서 이번 성인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하다고 말하고 있으나 시민들은 이번 인상에 대해 매우 불괘한 표정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소년, 노인, 저소득층을 위한 요금은 변함이 없다.

올해 캘거리부동산 시장 대전환 이뤄

올해 캘거리지역 부동산시장이 대전환을 이뤘다. 전세계적인 불경기로 2009년초 거래와 거래가격이 급락했으나, 봄에 이르자 많은 사람들이 캐나다 경기가 미국처럼 나쁘지는 않다고 느꼈다고 스코샤 캐피털의 Ketchen씨는 말했다. Ketchen씨는 또한 많은 사람들이 낮아진 집값과 저금리를 활용하여 부동산 시장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Re/Max는 올해 MLS를 통한 거래가 2008년에 비해 12% 증가하여 26,000건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캘거리부동산위원회는 올해 단독주택과 콘도 거래가 작년에 비해 증가했으나 가격은 작년보다 5% 내려갔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캘거리의 평균집값은 $464,000 이었다.

사진 잘 보았어요!

이태희 집사님, 조준녕 성도님 성탄절 행사 사진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진 부탁해요. 홈피에 오면 사진을 가장 먼저 보게 돼요. 교회의 얼굴입니다.

가족 단위로 스키 저렴하게 즐기기

가족 단위로 몇 차례만 스키장 이용하실 경우는 캘거리 Co-op에서 판매하는 Nakiska Family Pack을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가격은 $139.95(+GST)로서 가족단위로 스키를 저렴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가족의 범위는 어른 두명, 어린이/청소년 3명까지 입니다. 이 티켓을 캘거리 Co-op 지점에서 구입하셔서 Nakiska 스키장 입구 매표소에서 하루 리프트이용권과 장비렌탈권으로 교환하시면 됩니다. 다만 장비렌탈에 스키장갑과 고글은 포함되지 않으니 준비해 가셔야 합니다. 이렇게 가격이 싸니 약간의 제한이 있습니다. Blackout 일자들을 피해야 합니다. 즉 12월 19일-1월 3일, 2월 11일, 2월 21일 입니다. 즉, 특별한 공휴일이 아닌 주말 등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기한은 ...

송구영신 예배 오셔요~

언제? 12월 31일 밤 11;30분부텅 왜 ? 새해 첫출발을 하나님과 함께~~~ 그러면 성공하는 한해가 반드시 되니까!!! 픽업 안내 ; 12월 31일 밤 11시에 맥스 앞에 나갈테니 나올 성도님은 276-3338로 미리 전화해 주세요 송구영신 예배에 모두 연락해서 마니마니 나오세요 연말 연시는 우리 교회 성도들은 모두 예배 참석한다고, 여 성도들은 식사 준비 반찬 한다고 정신이 없네요. 마지막 주는 , 주일 대예배에다,수요예배, 송구영신 예배, 철야예배 또다시 주일 예배.... 한주간 내내 예배 참석한다고 정신이 없어요 그러니까 마귀들에게 마음 내주고, 시험들 틈도 없어서 좋아요. 마지막 끝이 좋아야 과정이 전부 좋아지고 해피앤딩으로 끝나게 되어 있는데... 우리 교회 올해는 마지막에 청년부 코스타 대규...

복 받고 싶어요~

첨 올리는 사랑방 소식입니당~ [1] 이번주 금요일 오전 11시에 성탄 축하 예배 드립니다. 다운타운에 역시 금요일 아침 10;30분까지 픽업 차량 나갑니다. 본 교회 주일 차량 봉사팀은 김경수 집사님[휴; 890-5105], 이시명 집사님[휴 899-0151] 입니다. 다운타운에서 차량 이용하시는 성도들은 위 전화번호를 지금 입력해 둘 것!!! 단 수요예배 및 금요철야예배 차량은 본인 조슈아 리, 휴; 276-3338] [2] 다음주 월,화,수요일[12월 28~30일] 2박3일동안 캘거리 코스타 집회 있습니다. 현재까지 우리 교회 청년부에서 15명이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월요일 아침 9시에 교회에서 벤 3~4대가 청년부 한바리씩 실어서 출발합니다. 참가비는3일간 성령 은혜 충만히 받으면서, 먹여 주고, 재...

2010 알버타주민 세금 부담 가장 적을듯

캐나다납세자연맹(Canadian Taxpayers Federation)은 다가올 2010년 세금인상에서 알버타주민들이 가장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CTF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2010년 유일한 세금인상은 고용보험료와 캐나다국민연금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연봉이 $47,200이 넘는 근로자는 $44을 추가로 납부하게 된다. 하지만 알버타주 Stelmach수상은 올해 주수입 급감에도 세금인상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으나 내년 봄 주예산 수립시 세금인상을 고려할지도 모른다고 이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연방정부는 1월 1일부로 기업세를 18%에서 19%로 인상한다. 온타리오와 BC주는 7월 1일부터 그들의 주세와 연방세를 합하여 통합세 (harmonized sales tax)를 부과하게 된다.

미국발 비행기 기내 가방 휴대 불허

캘거리국제공항에서 미국행 비행기를 이용하는 승객은 새로운 보안 강화로 약 1 시간 정도의 지체 되고 있다. 최근 테러 시도로 인해 현재 캐나다항공안전국(Canadian Air Transport Security Authority)는 임시안전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조치로 미국행 비행기내에는 가방을 휴대할 수 없다. 하지만 랩탑컴퓨터, 지갑, 약품, 의료장비, 기저기 가방은 기내 휴대가 허용된다.

모두은혜

모두은혜 저는 아무 생각 없이 달려오기만 했습니다 . 어느 길로 가는지 알지도 못한 채로 그냥 길이 보이는 곳을 향해 있는 힘을 다해 뛰어왔습니다. 그런데 달려온 길을 돌아보니 제 삶의 모든 시간과 장소마다 예수님이 함께하고 계셨습니다. 가장 절망적이고 가장 고통스러운 시간들 속에 하나님의 더 큰 은혜와 사랑이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이효진의 ‘네 약함을 자랑하라’ 중에서-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주님의 은혜입니다. 갖고자 했으나 갖지 못한 것 또한 주님의 은혜입니다. 모든 것의 주관자 되신 주님. 그렇기에 오늘을 사는 우리는 모두 은혜의 증거입니다. 죄에서 건짐 받아 새 삶을 얻은 기적의 증표입니다. 우리의 생명이 다할 때까지, 주님 앞에 다시 설 그 날까지 주님의 은혜가 우리와 함께 있음을 찬양합니다.

H1N1클리닉 1월 다시 가동

알버타주 보건당국은 H1N1클리닉을 1월에 다시 연다. 백신을 제공하는 클리닉은 아래 세곳이며 운영시간은 1월4일-7일 정오-저녁7시, 1월 8일-9일 오전 8:30-오후3:30 이다. 또한 일부 패밀리닥터와 약국을 통해서도 제공된다. 향후 클리닉 운영은 이번 6일간의 수요를 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알버타주보건당국은 밝혔다. -Avenida Village: Unit 303, 12445 Lake Fraser Drive S.E. -Brentwood Village Mall: Unit 302, 3630 Brentwood Rd. N.W. -Whitehorn EMS: 3705 35th St. N.E.; enter off of 37th Avenue N.E.

캘거리공항 보안 강화

미국 디트로이트에 랜딩하려던 여객기에 대한 테러 기도로 인해 캘거리공항에서도 여행객에 대한 보안강화로 이어졌다. 미국여행객들은 기내에 1개의 휴대가방만 허용되며 검색에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런 제한은 미국으로 가는 비행편에만 해당된다. 미국여행을 계획중은 시민들은 아래 캘거리공항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미리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http://yyc.com/

M국 권사장님 소식

김 사장님, 늘 관심과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어려운 와중에 저희 가정과 사업에 깊은 관심을 보여 주시니 더욱 큰 감동을 느낍니다. 저희도 사장님의 사정을 위해 손 모으도록 하겠습니다. 짧게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 사모님께도 안부 전해주십시요. 주희도 많이 컸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샘과 한나도 많이 커서 내년에는 초등학교에 들어갑니다. 다시한번 깊이 감사와 사랑을 담아보내며, 권요한 드림 권사장님 수고하십니다. 애들 크리스마스 선물사라고 몇 푼 보냈습니다. 요즘 경기가 안 좋아서 캐나다화로 1100 불 정도 인가요? 건강하시고요. 제가 요즘 비자가 까다롭게 잘 안나와서... 계속 기도 좀 부탁합니다.. 캘거리 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