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소식

브라질 선교 기도편지 2009. 08 온 세계가 경제 한파로 어려움에 시달리는데 거기에다 남미는 돼지독감으로 오늘까지 브라질에서만 57명의 생명을 앗아 갔습니다 아르젠티나에서 심하게 퍼지면서 국경을 넘어 퍼지고 있습니다 단기선교팀과 아르젠티나를 넘어가서 보니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를 하고 있는 모습을보니 실감이 났습니다 브라질의 모든 초.중.고. 대학은 8월17일로 개학을 미루었습니다 단기선교팀중 나이가 어린 에스더가 아르젠티나를 와서 열이나고 아파 숙소에 있겠다고 걱정이 되었으나 잘견디고 카나다로 돌아 갔습니다 1. 감사한 일 7월 15일 부터 30일까지 카나다 은평교회 단기선교팀이 브라질에 와서 4개교회 ( 깜뽀.림뽀교회, 앰부교회, 프란시스꼬 모라또교회, 임마누엘교회)에서 겨울성경학교를 열었습니다 다양한...

여기도 사기 사건이 일어납니다.

캐나다! 참 좋은 나라다. 공기 좋고, 교육 제도 좋고, 사회 보장 제도 좋고... 그러나 여기도 사람 사는 세상! 가끔은 사기 사건이 일어난다. 종종 이메일을 받는다. 목사님 앞으로 온 이메일이다. 자기는 사우디 아라비아 남편을 둔 미망인인데... 남편이 죽어서 큰 재산을 남겼는데... 믿는 남편의 뜻을 받들어 그 돈을 교회에 기증하려고 하는데... 교회의 은행 구좌를 가르쳐 달라고 하고, 재산을 옮기는데 따른 비용을 보내달라는 것이다. 자칫 눈이 솔깃할 내용이다. 그럴듯하다. 그러나 이에 대한 나의 답장은 간단하다. "Don't do that any more."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이런 메일들이 온다. 교회 목사님 사기치기가 쉬운 모양인가? 또한 집으로 이상한 편지도 온다. 단체 구입한 복권에 당...

제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행사

세계한인의 날은 재외동포의 권익을 도모하고 대한민국과 재외동포들이 함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재정되었습니다. 일정: 2009년 9월 29-30일 참가신청: 홈피를 통해(http://www.koreanday.go.kr) 신청기간: 2009년 7월 22일 - 8월 31일 접수 및 문의: 세계한인의 날 사무국 (02-2100-0836) 주관: 외교통상부

라프팅(Rafting) 안전 규칙

여름철 많은 시민들이 캘거리의 보우강과 엘보우강에서 라프팅(Rafting)을 즐기는데 이때 지켜야 할 규칙들이 있다: -라이프 자켓 착용(Life jackets/Personal Floatation Devices)-미착용시 벌금 $500 -음주 금지 -강가/노상 방뇨 금지 -쓰레기 투척 금지-위반시 $500-$1,000 벌금 아래는 캘거리시에서 게시한 라프팅 안전 사항이다: River raft safety Are you looking forward to rafting down the Bow and Elbow rivers this summer? Have fun and stay safe on the water by following these tips: Open liquor is not allowed in pub...

캘거리 아버지학교 총동창회 및 가족 야유회, 8월 22일

캘거리 아버지학교는 2002년에 처음 1기 아버지학교가 개설된 이후 지난 4월에 9기가 개설되기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쉼없이 달려왔습니다. 그동안 약 400여명이 넘는 형제님들이 캘거리 아버지 학교를 수료하여 명실공히 북미 지역에서 가장 성공적인 아버지학교 모범도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제 지난 7년의 시간을 돌아보면서 그동안 미처 챙기지 못했던 형제님들간의 사랑과 우정을 되새기고 아름답고 감동적이었던 추억의 시간을 되살려 온가족이 함께하는 멋진 만남을 이래와 같이 준비하고자 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부디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고 아름다운 캘거리의 여름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져 보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날짜 : 2009년 8월 22일입니다. (토요일) 장소 : Edworthy Park 의...

세제로 세차시 3천불 벌금

집에서 세제로 세차할 경우 캘거리 시조례에 따라 3천불의 벌금이 부과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시민이 많은 것으로 한 조사결과 나타났다. 사실 월마트, 캐네디언타이어 등 소매업체에서 세차용 세제를 판매하므로 이를 이용하여 집에서 세차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다 하더라도 시조례를 반드시 따라야 한다. 집에서 세차할 경우 물로만 세차할 수 있다. 이 경우도 오일류가 물과 섞여 떠내려가지 않게 해야한다고 캘거리시 조례서비스 담당자는 밝혔다. 이들은 storm drain system을 통해 처리장을 통하지 않고 보우강과 엘보우강으로 흘러 들어간다. 이 담당자는 세차는 세차장을 이용할 것을 권한다. 세차장을 통한 하수는 처리장을 거치게 되기 때문이다.

재외국민등록 시행 강화

1. 우리 국민의 해외이주가 과거의 단순한 이민이라는 개념을 떠나 우리나라와 외국에 각각 거주 관계를 유지하는 등 양국화 되어가는 추세가 급격히 진행되면서, 재외국민 등록은 재외국민의 권리의무의 이행에 있어 그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2. 특히 향후 시행될 재외선거와 각종 사건사고의 처리에 있어서도 활용도가 높은 중요한 자료로 쓰여질 예정이오니, 관내의 거주하고 계신 재외국민중 재외국민등록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가까운 시일내에 꼭 등록을 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외국민등록 해외에서 90일이상 거주하는 재외국민께서는 의무적으로 재외국민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재외국민등록 서류는 향후 시행될 재외선거와 각종 사건사고 처리시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오니, 아직 재외국민등록을 하지 않으신분들은 가까운 시일내 등록...

2009 캘거리 스탬피드 축제 성황리에 종료

캘거리 스탬피드(Stampede) 축제 관계자는 작년보다 참가인원이 4만명 줄었음에도 올해도 성공적이었다고 말했다. 스탬피드 프레지던트 Chalak씨는 매해 약 1백 2십만명이 스탬피드 축제에 참가하는 것에 비하면 4만명은 그리 큰 감소가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로데오와 마차경주(Chuckwagon Race)는 지난 3일 동안 표가 모두 동이 났다고 말했다. 최종 축제 참가인원을 집계하면 작년에 비해 크게 차이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알버타주 일자리 감소 추세 둔화

알버타주의 실업율이 상승세에 있으나 그 추세가 꺽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4,100개의 일자리가 없어졌으나 경제학자들은 일자리수 감소 추세가 둔화된 것을 고무적인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캘거리의 한 고용에이젼시는 지난달 대부분 임시직이나 계약직이지만 채용광고가 더 늘어났다고 밝혔다. 알버타주의 실업율은 지난 5월의 6.6%에서 6.8%로 상승했다. 캘거리의 실업율은 6.6%로 변동이 없었다. 한편 전국실업율은 8.4%에서 8.6%로 상승했다. 한 경제전문가는 알버타주의 4,100개의 일자리 감소는 지난 1-2월 사이의 2만개 감소에 비하면 그리 큰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제조업과 건설업에서 일자리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알버타주에서의 실업율 상승은 타주에서 이주해오는 인구가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

자주 미국을 여행하신다구요? 그럼 NEXUS 카드가 있습니다

미국을 자주 여행할 필요가 있다면 NEXUS카드를 신청하는 것이 편리하다. NEXUS카드는 미국과 캐나다로 입국하는 위험이 없다고 판단되여 사전 승인된 여행객을 위해 고안된 것이다. NEXUS 카드 소지자는 세관절차를 생략하게 되어 무엇보다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하지만 항공여행시는 여전히 여권도 소지해야 한다. 3년 이상 거주한 미국 시민이나 캐나다 시민은 이 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 http://www.cbsa-asfc.gc.ca/prog/nexus/menu-eng.html

캘거리 6월 기존 주택 매매 전년대비 28% 증가

캘거리부동산위원회(CREB)의 자료에 따르면 캘거리의 6월 기존주택매매가 전년동기 대비 28%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단독주택이 1,837채가 거래되어 지난 5월에 비해 16% 증가했으며 전년 6월에 비해서는 28% 증가했다. 콘도의 경우 지난 5월에 비해 13%, 전년 6월에 비해서는 33% 거래가 증가했다. 하지만 단독주택의 평균거래가격은 $447,142로 전년동기에 비해 6%낮은 수준을 보였고, 콘도의 평균거래가격은 $275,212로 전년동기에 비해 9%하락했다. 이는 3달 연속 재고가 균형시장으로 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CREB는 밝혔다.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시장이 바닥을 쳤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고 또한 밝혔다.

치앙마이에서

김원효 목사님께. 목사님 그동안 주님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이곳은 우기철 이어서 매우 후덥지근한 계절입니다. 교회건축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월 선교보고 드립니다. 1.목회자 훈련원 2일간 부흥회 치앙마이 북부지역 교파를 초월한 태국 목회자들 50여명이 비젼교회에서 오전에는 구룹토의 및 셀모임이 있었고 저녁에는 연속 2일간 성령대망회가 있었습니다.저는 "성령의 사역과 교회 부흥"이란 제목으로 2일간 강사로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버스를 6,7시간을 타고 집결한 목회자들의 눈빛이 반짝이고 기대하는 마음들이 꽃처럼 환했습니다. 식사 당번을 정해서 돌아가면서 식사를 해결하고.... 각자 산지에서 직접 따서 가져온 열대 과일들이 얼마나 풍성한지요 각자가 ...

베트남 소식

보낸 사람: 김영미 제목: 베트남 하노이입니다. 받는 사람: kwh77777@yahoo.co.kr 날짜: 2009년 6월 30일 (화요일) 오후 12:46 샬롬으로 인사드립니다. 저는 베트남 하노이 학교에 나와 있는 김영미입니다. 이번 학교 대회를 통하여 은혜를 많이 받고 또 보내주신 학교 지원금 정말 감사하게 받았습니다. 학교를 위하여 잘 쓰겠습니다. 저의 기도 제목은 항상 학교를 위하여 성령으로 충만하여 기쁨으로 맡겨진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그리고, 어두운 이곳의 학교들이 부흥하기를 간구하며 저의 건강과 자녀들(김기철, 김기택)을 위하여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를 드리며 안녕히 계세요.

한인의 날 star-king 선발대회 안내

오는 8월 8일 한인의날 축제때 캘거리의 모든 분들을 위해 한인회에서 스타킹 대회를 개최합니다.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내시고 품짐한 상금도 타가실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참가 자격: 자격 없습니다. (모든 분들 다~~ 가능!!) 장르: 무제한 예선전 : 7월 중 신문에 공고 예정. 본선 : 한인의 날 당일 마직막 순서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 상금: 1등 $1500, 2등 $1000, 3등 $500 2팀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한인회로 연락 주시면 자세한 안내 해드리 겠슴니다.

연아마틴 상원의원 캘거리 방문, 7월 11일(토)

. 일 시 : 7월 11일(토) 오후 5시 . 장 소 : 미정 (한인교회중 한곳으로 섭외중) . 방문 목적 : 한인교회와 캘거리 대학을 중심으로 결성되어 있는 청년회원들을 규합하여청년 조직구성과 앞으로 한인청년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 . 참가신청 : 캘거리 한인회 (403-216-4600)

캘거리 코스타 교민 집회 안내

여름이 오는 길목, 여기 우리의 마음을 풍성하게 해 줄 캘거리 청,장년 코스타 교민집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예수 안에 있는 평화, 세상을 거스르는 용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는 각기 특색이 있는 세 분의 강사님을 통하여 일터와 삶의 현장, 은혜의 시간이 이어집니다. 놓치지 마시고 오셔서 도전받으시기 바랍니다. 집회 일정 27일(토) 오후 7시, 한인침례교회 강사 : 고성준 목사, 정진호 교수 28일(일) 오후 7시 제일장로교회 강사 : 이선일 박사 주관: 캘거리 코스타 운영위원회 후원: 캘거리 교역자협의회 문의:(403)629-8291 안내,등록팀장 이경민 목사 (403)978-0691 디렉터 이진종 목사

1분기 이민자 유입 줄고 임시거주자 증가

지난 1분기 캐나다 인구가 전분기 대비 0.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4월 1일 현재 총인구(임시 거주자 포함)는 약 3,360만명으로 지난 1월 1일 조사 때보다 약 88,000명 증가했다. 1분기 임시거주자 수는 23,845명으로 전년 동기의 15,600명에 비해 크게 늘었다. 반면 1분기 이민자수는 50,800명을 기록하여 작년동기에 비해 2,400명 감소했다. 주별로 보면, 앨버타(0.59%), BC(0.35%), 새스케츄완(0.32%) 등 서부 캐나다의 인구 증가율이 동부에 비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소비자신뢰지수 4개월 연속 상승, 컨퍼런스보드

지난 22일 컨퍼런스보드캐나다가 발표한 6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달 대비 0.7% 상승하여 82.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에 비해 11포인트 가까이 상승한 것이다. 이번 조사는 소비자들의 자신감이 회복되고 있다는 증거로 받아들여지지만 실업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소비회복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동기관은 밝혓다. 이번 조사에서 지난 6개월 사이 주머니 사정이 좋아졌다고 답한 사람은 12.8%로 전달에 비해 1.4%포인트 늘어난 반면, 나빠졌다고 답한 사람은 28.1%로 1.3%포인트 감소했다.

캘거리 순회영사, 7월 23일(목)

당관은 캘거리-에드먼튼 지역에 대한 순회영사를 아래 일정으로 시행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캘거리 ㅇ 일 시 : 09.7.23(목) 오후 1:30 ~ 7:00 ㅇ 장 소 : 캘거리 한인회관 - 주 소 : 1901 30St. SW Calgary - 전 화 : 403-216-4600 2. 참고사항 ㅇ 순회영사활동시 한인회를 방문하시는 민원인께서는 총영사관 웹사이트를 방문, 구비서류 (사진, 수수료,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등)를 반드시 사전 확인하시고, 여권, 사진부착면, 비자, 영주권카드 앞 뒷면을 미리 복사해서 지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 전자여권신청서는 한인회에서 미리 수령후 작성하여 오시면 대기 시간을 단축하실 수 있습니다. - 전자여권용 사진은 규격이 까다로우니 지난 3월 순회영사활동...

나는 이렇게 시장을 봅니다...

안녕하세요... 본인은 아들과 함께 켈거리에 살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엄마가 해주는 반찬보다 못한지 한동안 아들녀석이 반찬투정을 하더라구요... 그때만 해도 일주일 또는 이주일치 반찬을 사다놓구 먹는 스타일여서 매일같이 같은반찬만 먹다보니 질린거죠... 그래서 난 이렇게 아들녀석의 입맛을 사로잡았답니다... 우선 뭘 먹고 싶은지 미리 물어보고...(주로 한국음식) 메뉴판 닷 컴 ( http://www.menupan.com )사이트에 가서 미리 레시피를 뽑아봅니다... 그런후 장을 보니까...뭘사야할지 미리 알아서 좋구... 충동 구매나 사서 못먹고 버리는 일이 줄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혹시 나와 같은 아빠(엄마 ?)가 계신다면 도움이 될까해서... 즐거운 캘거리 생활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