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캘거리 한인의 날 행사

5th Calgary Korean Day Festival -일시: 8월 9일(토), 9:00am - 6:00pm -장소: Shaw Millennium Park, Downtown -주최: 캘거리한인회 -내용: 전통공연, 합기도 시범, 사생대회, 사물놀이 공연, 검도시범, 각종 민속경기, 체육대회, 장기자랑및 음식바자회 등

2008년 6월 캘거리 주택 거래 통계

지난 2일 캘거리부동산위원회(Calgary Real Estate Board)가 발표한 2008년 6월 캘거리 주택 거래 통계 자료입니다 (괄호는 작년 동기 대비 증감). 1. 단독주택(Sigle Family), -6월말 현재 누적 매물 건수: 6,543 -신규 매물 건수: 2,787 (-15.88%) -거래 건수: 1,439 (-18.10%) -평균 거래 가격: $473,774 (-4.65%) -중간(Median) 가격: $408,000 (-7.06%) 2. 콘도(Condominium) -6월말 현재 누적 매물 건수: 3,093 -신규 매물 건수: 1,234 (-1.52%) -거래 건수: 556 (-29.80%) -평균 거래 가격: $315,042 (-2.55%) -중간(Median) 가격: $282,000...

여기 사람들의 차를 고르는 취향

며칠 전 한국에서 오신 목사님이 같이 내 차를 타고 가다가 이런 질문을 하셨다. "왜 목사님은 승용차를 안타고 밴을 타세요. 교회가 그만하면 이제 승용차를 타도 괜찮으실 텐데!" 그래서 쉽게 설명해주었다. "저기 앞에 있는 승용차보다 제 밴이 더 비쌉니다. 저 승용차는 15000불이면 사지만 제 밴은 25000-30000불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누구나 비싼 차를 타도 누가 뭐라는 사람이 없고, 반대로 싼 차를 타도 한국처럼 누가 뭐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다. 한국은 차가 그 사람의 인격과 지위를 나타내지만 여기는 차를 고를 때 실용적이다. 특히 밴은 자녀가 있고, 여러가지 일을 볼 때 참 편리하다. 특히 여기는 대중교통이 한국처럼 발달이 되어 있지 않으므로 가족식구들끼리 같이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한인의 날 대표자 모임

한인의 날 행사 바자회를 위한 교회 대표자 모임 언제 : 7월 6일(주일) 밤 7시 어디서 : 한인회관 누가 : 각 교회 여성 대표(우리 교회는 제 1. 제 2 여선교회장)

알버타 1/4분기말 기준 전국 최고 인구증가

알버타주의 인구가 올 1/4분기말 기준으로 3,512,400명으로 작년말에 비해 0.4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앨버타주는 사스케체완주를 제치고 전국에서 인구증가율이 제일 높은 주로 나타났다. 앨버타주에는 올해 14분기 동안 약 5,300명의 이민자와 약 4,000명의 해외 임시노동인력이 유입됐다. 한편 캐나다 총인구는 지난 1사분기 동안 약 80,200명이 증가한 33,223,800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1사분기의 인구증가율은 0.24%로서 연도별 동기간 기준으로 2002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전국에서 인구증가율이 앨버타 다음으로 빠른 사스케체완주는 작년 연말 대비 약 0.35%의 인구증가율을 보여 총인구는 약 1,010,100명으로 집계됐다.

알버타주 지정이민(AINP) 가족초청 범위 확대

알버타주 지정이민(AINP, Alberta Immigrant Nominee Program)의 가족초청 범위가 확대된다. 알버타주 이민성에 따르면 가족초청(Family Stream) 대상에 부모, 자녀는 물론 형제자매 삼촌조카까지 포함하기로 했다. 또, 피초청인의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이상, 연령은 21~45세면 가능하다. 초청인의 요건도 최소자산 1만달러 이상, 최근 2년이상 알버타주에 거주하는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면 된다. 참고로 2008년 6월 19일부로 AINP는 이전의 Alberta Provincial Nominee Program (PNP)를 대신하게 된다. http://www.albertacanada.com/immigration/immigrate/ainp.html http://www.albertaca...

캘거리에서 렌트집 구하기

요즘은 우리 교회 양집사님을 비롯해 여러 분들이 이전에 제가 하던 정착서비스 일들을 분담하여 열심히 하고 있다.(감사 감사!) 그러나 최후의 보루는 항상 담임목사인 내가 된다. 개인적 사정으로 인하여 우리 교회 집사님들이 혹 이 일을 하기 힘든 상황이 되면 종합 해결사인(?) 내가 나서게 된다. 얼마전 참으로 오랫만에 새로 이곳에 오신 분의 집 렌트를 도와주게 되었다. 그런데 조건은 500불 내외의 원 베드룸이었다. 그러나 싱글 맘에 아이가 둘(7살, 3살 아들)이다보니 집구하기 너무나 힘이 들었다. 이곳은 깨끗하고 좋은 아파트나 집은 거의 어른 아파트나 아이들을 받지 않는다.(너무너무 서러울 정도다) 우리교회 홈페이지 링크난에 나와있는 렌트 사이트를 거의 모조리 뒤지다시피 하여 20여 군데를 찾았다. 그러...

안녕하세요

3년간의 유학생활을 마치면서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것은 하나님을 만나게 된것입니다. 하나님 만나고 갈 수 있도록 그 동안 도와주신 목사님, 사모님, 집사님들 그리고 모든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한국에서도 기도하겠습니다

캘거리 한인 장학 재단 2008년도 장학생 모집 공고

캘거리 한인 장학 재단에서 2008 년도 장학생을 다음과 같이 선발합니다.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1. 공고 대상 및 장학금 고등학교 재학생 11 & 12 학년 ($500/인) 대학 학부 재학생 ($1,500/인): 대학원생 제외 2. 제출 서류 신청서 (소정양식) 영작문 (작문 주제는 신청서 참조) 2007/08 학년도 성적 증명서 (원본) 추천서 1장 출생증명 사본 또는 영주권 사본 또는 시민권 사본 3. 접수 마감일과 제출처 마감일시: 2008년 7월 28일 오후5시까지 제출처: 캘거리 한인장학재단 (하단 주소) 4. 문의처 E-mail: contact@calgaryksf.org 차진우 (289-1220, ext 223), 조재신(969-8747), 록키유 (261-6890), 김창열 (237-8733...

알버타주정부, 2007-08년도 46억불 흑자 기록

알버타주정부는 2007-2008 회계년도에 46억불(4.6 billion)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화요일(24일) 발표했다. 이는 2007년 봄에 예측했던 것보다 2배 수치이다. 이번 추가 수입은 예상외로 높은 오일, 가스 가격과 활발한 경제상황에 따른 소득세 증가에 따른 것이다. 알버타재정장관 Iris Evans씨는 "알버타주는 강력한 경제 성장과 높은 에너지 가격으로부터 지속적인 수혜를 받고 있다. 알버타 주정부는 이런 호회를 이용하여 주정부 저축과 성장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과 유지보수에 사용할 것"이라고 발혔다.

6월 23일(월)부터 10 digit dialing 시작

6월 23일(월)부터 알버타주에서 10 digit dialing 시작된다. 이는 로컬 전화를 걸때도 지역번호를 포함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2008년 9월 12일까지는 시범기간으로 기존 방식인 7자리로 전화를 걸 수 있으나 10자리를 사용해야 한다는 리코딩 메시지를 듣게 된다. 9월 12일이후로는 예외가 없어진다. 알버타주는 기존 '403', '780' 이외에 새로운 지역번호인 '587'을 부여받게 된다. 참고로, BC주 전역도 10자리 전화번호를 사용해야 한다.

지난 5월 전국물가 작년 동기보다 2.2% 상승

연방통계청(Statistics Canada)이 최근 발표한 소비자물가지수 자료에서 지난 5월 전국 물가가 작년 동기보다 2.2%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4월에 비해 1.7% 상승한 것이다. 이번 급격한 물가상승의 주요 원인은 가솔린 가격 상승에 의한 것이라고 연방통계청은 밝혔다. 지난 5월 가솔린 가격지수는 작년 동기에 비해 무려 15% 올랐다. 알버타주의 인상율은 13.3% 였다. 만약 가솔린의 상승을 제외하면 전국 물가인상율은 1.6%에 머물렀을 것이다. 가솔린 가격 이외 모기지 이자 비용, 연료용 오일 및 기타 연료, 주택 보험, 식품(Baked Goods)이 물가상승에 기여한 반면, 신선채소류, 자동차 (구입/리스), 컴퓨터 및 부품의 가격이 내렸다.

여름성경학교

* 날짜 : 7월4일(금)- 7월6일(일) * 장소 : 성전, 수영장 * 주제 : 예수님 맞을 준비됐나? * 준비물 : 성경, 찬송가, 세면도구, 수영복, 속옷,수건.....

캘거리대중교통 이용율 경이로운 증가

캘거리대중교통(Calgary Transit) 이용율이 경이로운 증가를 계속하고 있다. 지난 5월 7.8백만명 이상이 버스와 경전철(CTrain)을 이용했다. 이는 2007년에 비해 12% 증가한 것으로 수로는 무려 50만명 이상 증가한 것이다. 캘거리에서 가장 붐비는 버스 정류장은 아래와 같다: Centre Street & 4 Avenue S.E. 5 Avenue & 2 Street S.W. 6 Avenue & 8 Street S.W. 한편 가장 붐비는 경전철역은 Whitehorn역으로 나타났다. 캘거리대중교통측은 수요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하고 잇으나 버스운전기사를 구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밝혔다.

2020년까지 캐나다 오일샌드 생산량 3배 증가

2020년까지 오일샌드의 생산량이 2배로 늘어날 것이라고 업계는 내다봤다. 캐나다 석유 생산이 하루 2007년 2.7 백만 배럴에서 2020년 최소 4.5 백만 배럴로 늘어날 것이라고 캐나다석유생산협회(the Canadian Association of Petroleum Producers)는 예상했다. 좀더 빠른 생산증가율을 보일 경우 2020년 하루 생산량이 5 백만 배럴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위 2가지 경우 모두 오일샌드의 서부캐나다의 비중은 점점 커지고 동부의 바다 생산량은 점점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통상적인 성장을 예상할 경우 오일샌드 생산량은 2020년까지 하루 3.5 백만 배럴에 이르러 2007년의 1.2 백만 배럴에 비해 3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잔디 깔기

캘거리의 봄이 되면 가정마다 여기 저기서 landscape(조경)를 한다고 야단이다. 특히 주말이면 더욱 그렇다. 특히 여기 캐나다는 가정 및 기타 건물 조경시에 거의 잔디를 깔게 된다. 물론 돌을 쓰기도 하지만 비싸기도 하고 전문적 기술이 필요하다. 잔디는 가장 저렴하고 운치가 있다. 잔디 가격은 스퀘어 피트 당 30-40 센트면 살 수 있다. Sunnyside는 좀 비싸고 잔디 전문점은 좀 싸다. 그러나 잔디의 질은 천차만별이다 옆집에서 잔디를 까는 것을 보고 상태가 좋은 것을 확인하고 난 후 똑같은 것을 주문하면 실패를 피할 수 있다. 잔디를 깔기 전에 날씨를 반드시 확인하고 탑소일(흙)을 주문하고 잔디를 주문해야 한다. 흙과 잔디를 주문해놓고 나서 비가 오면 낭패를 보게 된다. 잔디를 깔기 전에 흙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급한나머지 염치불구하고 몇가지 여쭤보겠습니다..ㅠㅠ 저는 한국에서 치과기공과를 졸업하고 현재 벤쿠버에서 영어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캘거리에 가서 일을 하고싶은데 현지쪽 정보가 너무 궁금해요.. 현지 치과기공사 분을 아시면 몇가지만 여쭈어볼 수 있게 기회를 주십시오.. 인맥이라고 해봐야 교회분들 밖에 없어서..ㅠㅠ 부탁드립니다... 전화도 좋고 메일도 좋고...캘거리 현지 치기공사분이시라면 누구나 괜찮습니다..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ㅠㅠ

2008년 5월 캘거리 주택 거래 통계

지난 2일 캘거리부동산위원회(Calgary Real Estate Board)가 발표한 5월 캘거리 주택 거래 통계 자료입니다 (괄호는 작년 동기 대비 증감). 1. 단독주택(Sigle Family), -5월말 현재 누적 매물 건수: 7,099 -신규 매물 건수: 3,432 (-6.02%) -거래 건수: 1,368 (-31.43%) -평균 거래 가격: $479,564 (-1.63%) -중간(Median) 가격: $419,000 (-3.68%) 2. 콘도(Condominium) -5월말 현재 누적 매물 건수: 3,308 -신규 매물 건수: 1,538 (15.47%) -거래 건수: 577 (-34.95%) -평균 거래 가격: $311,816 (-6.15%) -중간(Median) 가격: $285,000 (-7.47...

제한적 복수(이중)국적 허용 계획"에 대한 재외동포 설문조사

ㅇ 정부는 08.4.30(수) 대통령 주재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글로벌 고급인력 유치 및 인구유출방지 목적으로 “제한적 복수(이중)국적 허용방안”을 연내 입법 추진키로 결정한 바 있습 니다. (우선 검토대상) - 비자발적 이중국적자 중 병역의무를 이행한 남자 - 순수외국인 중 우수외국인 (주요 검토대상) - 비자발적 이중국적자 중 병역의무가 면제된 남자와 여자 ㅇ 이와 관련 법무부에서는 "제한적 복수(이중)국적 허용 계획"에 대한 재외동포들의 설문조사를 의뢰하여 왔는 바, 이에 대한 의견이 있으신 분께서는 별첨 설문지 양식을 다운로드 하신후 작성하셔서 총영사관으로 6.16(월)까지 우편 또는 팩스로 송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설문지 마감일자 : 2008.6.16(월) - 총영사관 주소 : ...

2008 Summer 경배와찬양학교

2008 Summer 경배와찬양학교 Church is Mission "다른 복음은 없나니.."(갈1:7) 제41기 경배와찬양학교 일시 : 6월30일(월)-7월4일(금) / 장소 : 할렐루야교회(분당) 제2기 대학생을 위한 경배와찬양학교 일시 : 6월30일(월)-7월4일(금) / 장소 : 할렐루야교회(분당) 제2기 외국인을 위한 경배와찬양학교 일시 : 6월30일(월)-7월4일(금) / 장소 : 할렐루야교회(분당) 제33기 중고등부 경배와찬양학교 첫 번째 : 7월21일(월)~24일(목) / 할렐루야교회(분당) 두 번째 : 8월4일(월)-7일(목) / 할렐루야교회(분당) 제30기 어린이 경배와찬양학교 일시 : 7월29일(화)~31일(목) / 장소 : 할렐루야교회(분당) 일시 : 7월 24일(목)-26일(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