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해요!!!

호정이가 온 것을 정말 환영해요! 우리 교회에는 남자친구들이 유난히 많은 것 같아요. 호정이도 오자 마자 적응을 잘하는 것 같아 안심이구요. 호정이 영어 못한다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아요. 조금 지나면 금방 영어도 잘하게 될테니까요. 어머니께서 수요예배, 금요예배도 다니신다 하시니 자주 보게 될 것같아서 아주 기뻐요. 그럼 내일 만나요!

Campus Fair 2005, 6월 18일(토), 10시-5시, U OF C

캘거리대학교에서 해마다 개최하는 캠퍼스 오픈 하우스 행사입니다. 가족전체가 즐길 만한 이벤트로 특히 자녀들에게 재미와 좋은 경험을 제공해 줍니다. -일시: 6월 18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날씨에 관계없이 행사 진행) -장소: 캘거리대학교 캠퍼스 전역 -주차 및 입장료: 무료 -행사내용: 가족 전체가 즐길 수 있는 게임, 과학체험, 이벤트, Prize 등 -자세한 내용은 캘거리대학교 홈페이지(http://www.ucalgary.ca/campusfair) 참조

시민권 시험(Citizenship Test)을 다녀와서...

정말 따끈따끈한 경험담입니다. 시민권 신청서 접수후 연방이민성에서 "A Look At Canada"라는 책자(연방이민성 사이트 http://www.cic.gc.ca 에서 보거나 pdf파일로 다운받을 수 있음)를 보내 주는데 잘 간직하셨다가 시험통지를 받으시면 몇 번 잘 읽어봐야 합니다. 저는 인터넷에서 구한 예상문제집을 구해 공부했습니다(필요하시면 저에게 말씀해 주세요. 보통 한국사람들은 책자를 읽는 것보다 예상문제로 공부하는 방법을 선호하죠?) 저의 경우 2004년 4월 1일 접수후 거의 1년만에 시험통지를 받고 5월 30일 오전 10:30에 다운타운 연방정부 빌딩(Harry Hays Building)에 지정된 방으로 갔습니다. 아이들 출생증명으로 한국 병원에서 발급받은 영문출생증명서를 냈더니, 보기좋게 ...

둥이네가족

순복음 식구들, 모두 안녕하시지요? 여기는 랭리, 둥이집입니다. 여기에 온지도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저희들은 이곳에 적응하려고 몸무림치고 있는 중입니다. 왜냐하면 캘거리가 많이 그립거든요. 권목사는 6월13일부터 개강이구요, 시간표를 보니 무슨 고등학교 수업같더라구요. 저희는 Canil(Canadian Institute of Linguistic)이란 곳에서 언어학과정을 1년정도 할 예정이구요, 연계해서 Trinity Western University에서 1년정도 언어학심화과정을 마칠 예정입니다. 한국에서 선교사님 두 가정이 5월에 이 과정을 듣기 위해서 이번에 입국하셨습니다. 권목사는 다른 두분의 선교사님과 독수리 삼형제가 되어서 함께 수업을 들을 것 같습니다. 언어학이 워낙 생소한 영역이라 하나님의 지혜...

인사드립니다..

한국에 잘 도착했고요...속초공기나 캘거리 공기나 같아요.. 한국이나 캐나다나 다른점은 사람들이 한국말을 한다는거 소근거리는 소리도 다 들린다는게 다른것 같네요.. 언제부턴가 집앞 수퍼마켓을 없고..E마트인지...다들 그리로 가더군요...캘거리처럼 스타나 하고 텔레비젼보고 집에서 안나가고 있어용...어제 상견례했습니다... 상견례 잘 마쳤고요...결혼은 내년 3-4월에 하기로 결정했습니다..7월 4일날 뵙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저는 여의도 순복음교회에 다니는 박화순 집사입니다 6월 4일 제딸 오 엘림이 캘거리에가서 어학연수를 합니다 부모로서 아무도 모른 상태라 제일 생각나는 것은 순복음교회 입니다.목사님 제딸 좀 부탁드립니다.

교회 식구들 안녕하세요?

우선 집사님~ new business 시작하신것 정말 축하드려요.. 세탁소라면 교포사회에서 부의 상징으로 익히 알고 있는데 ^^ 정말 하나님께서 집사님 가정에 축복에 축복을 주시는거 같아서.. 정말 좋네요..그럼 김은혜 집사님과 집사님이 정신 없이 바쁘시겠어요 요즘.. 권목사님 가정은 벌써 랭리로 가셨다지요? 그리고 목사님과 사모님은 여전히 잘 계시구요.? 저는 늘 똑같아요.. 공부하고.. 그래도 여름 학기라.. 다른 학기보단 훨 수월해서.. 새벽기도도 좀 더 나가야 겠어요.. 그때 말씀드린 행시출신 언니가 이제 한국으로 갔거든요.. 법대졸업하구.. 그래서.. 지금 우리교회 새벽기도의 존립이 어려울 정도예요.. 물론 목사님이 늘 기도 하시지만.. 그래도.. 성도도 나가야 죠. 이곳은 캘거리처럼 철야로 기도하...

닭살돋는 묵상

hosanna.net의「닭살돋는 묵상」입니다. 간단한 삽화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바로가기: http://chicken.hosanna.net

캐나다 쇼핑 상식 - Refurbished/Demo

고객의 단순변심, 반품, 고장 등으로 제조사로 반품된 제품이 재가공되어 판매되는 것을 Refurbished 제품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 흠집이 있는 제품을 다시 손질하거나 새로 포장해서 정품보다 싸게 되파는 상품을 말한다. 대형소매 매장을 둘러 보면 이런 제품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북미에서 이러한 제품들은 관련법에 의거 더욱 엄격한 시험과 품질관리를 행해야만 판매할 수 있습니다. 여러차례 검사를 거치며 고장난 부분은 수리가 아닌 새 부품으로 교체되어야만 판매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반품이나 중고제품과는 다릅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동일한 품질의 제품을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때로 품질보증(warranty)이 없이 판매되는 경우도 있으니...

다시 들릅니다

다시 오랜만에...들르네요... 이제..제가 아는 분들은 많이 한국 돌아가셨거나 아마 그랬을 걸로...생각합니다... 저는...지금 내년 1월...이곳 미국 뉴욕 시립대 들어가는 계획을 잡고..원서를...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정신없이 준비해야 되서...그리고..알바구해서 하고 있어서..마니 바쁘지만... 주님을 항상..가까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구요....기도 마니마니 해주셨음 좋겠습니다... 글 읽어보니... 권목사님 밴쿠버로 가셨다구요... 나중에 기회되면 언제 어디선가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이곳도 여름으로 다가가고 있네요...하지만 날씨가 아직까지 변덕이라... 온도를 예측할수 없는 하루하루가 계속 되네요.. 건강 다들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주님안에서 승리하세요

2005년도 의 풍성한 경로잔치

2005년5월7일(토)우리교회에서 경로잔치가 열렸는데요.. 역시 수고해주신 여선교 회원님들의 맛있는 솜씨덕택에 풍성하고 맛깔나는 멋진 잔치가되었답니다. 다른해보다도 더욱많은 어르신들께서 참석해주셔서 준비한우리들도 마음이 뿌듯했구요,어른들께서도 감동하셨다고 하셔서 더욱기뻤답니다. 어른들을 대접하는 우리문화는 이곳 캐나다땅 캘거리에서 더욱 빛나 보이는 듯 합니다. 여선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감사드립니다.

실속 살림 장만-Moving Sale

다시 Moving/Garage/Yard Sale 시즌이 왔네요. 이민, 유학 초기에 이것 저것 장만해야 할 물건들이 있게 마련이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거나 꼭 새것을 구입해야만 한다는 생각이 아니라면 무빙세일을 이용하는 것이 아마도 최선의 방법일 것 같습니다. 사실 Moving Sale, Garage Sale은 모두 기본적으로 성격이 같지만, Garage Sale이 집안 소품 위주라면 일반적으로 Moving Sale은 가구류(소파,식탁,책상 등), 가전제품, 피아노 등 덩치가 크고 가격이 비싼 물건들이 많이 나오므로 이들 품목을 구입하고자 할때 Garage/Yard Sale보다 Moving Sale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이 좋으면 사용한지 얼마 안되는 물건들을 매우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Car Service Interval Schedule

carcarecanada.ca 에서 제공하는 자동차 maintenance schedule 표입니다. 프린트하여 가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동차 관리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위 웹사이트를 참고하세요.

캐나다 입국시 유의사항-주밴쿠버 총영사관

캐나다 입국시 유의사항(필독) 게시일: 2005-05-05 ㅇ 최근 우리 국민이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캐나다를 경유, 미국에 밀입국 하거나 불법체류 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밴쿠버 공항 입국심사시 캐나다 이민당국에 의해 입국을 거부당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 2001년도 247명, 2002년도 281명, 2003년도 388명, 2004년 486명, 2005.1-3월, 121명 ㅇ 이에 당관이 캐나다 이민당국에 확인한 바에 따르면, 대부분의 입국 거부 사례는 아래 경우에 해당한다고 하니 입국시 참고 바랍니다. - 17세에서 40세 가량에 해당하는 여행자중 여행 목적이 불분명하거나 목적을 허위로 신고 하였다가 적발된 경우 - 유학목적을 가지고 있으면서 사전 유학 비자를 받지 아니하고 입국하려는 ...

4월 남선교회 회의록

회의록 - 5월 1일, 본교 대청소에 봉사하여 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립니다. -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본교에서 (5/7) 경로잔치를 개최 합니다. 많은 봉사 바랍니다. - 본교에서 개최된 캘거리 5차 아버지학교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봉사하신 봉사자 및 식사준비 관련 여선교회 봉사자 분께 감사드립니다. - 권용단 목사님과 박수원 형제가 밴쿠버로 이사합니다. 잘 도착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 이주연 자매가 5/21 본교에서 결혼식을 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및 도움 바랍니다.

랭리에 도착한 쌍둥이 가족

지난 금요일 김원효 목사님과 청년형제들의 배웅을 받고 캘거리를 떠나 이곳 광역밴쿠버인 랭리에 도착해 집 정리하고 준비하느라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집도 거의 정리가 다 되어가고 있구요. 아이들과 아내도 잘 적응하리라 믿습니다. 다만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는날이 많아 약간은 걱정이(?) 되긴 합니다. 떠나오면서 그리고 집에 머물면서 순복음교회 목사님과 식구들이 많이 떠올라 눈물이 났었습니다. 아내는 주일에 순복음교회에서 먹던 한국음식이 그리웠었는지 모든 분들이 그리웠었는지 자주 음식이야기를 했었구요. 모두들 그립고 보고싶네요. 저희가정 이곳에서 잘 적응하고 기회가 되면 여름에 뵙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때는 아마 할말이 많아서 그동안 있었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되겠지요. 전화나 인터넷이 연결되면 ...

International Youth Week (May 2 - 8, 2005)

Youth Week 2005 Celebrate International Youth Week May 2 – 8, 2005 by participating in these special events or by nominating an outstanding young person in your community for a Youth Award. May 5 The City of Calgary Youth Employment Centre Summer Hiring Fair City Hall Atrium 800 Macleod Trail S. 2 - 6 pm Youth 15-24 can come and meet over 35 companies all hiring for full time, part time and summer...

캐나다 정부, 캐나다 유학생을 위한 새로운 취업정책 발표

캐나다 정부, 캐나다 유학생을 위한 새로운 취업정책 발표 캐나다 이민성 장관 조 볼프는 캐나다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외국 학생들을 위해 새로운 비자 및 취업정책을 발표하였다 캐나다 주정부들과의 협력을 통해, 캐나다 이민성이 외국 유학생들 유치를 위해 발표한 시험적 제도는 두 가지로 나뉘어 진다. 첫 번째 제도는 캐나다 대학과 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 유학생들에게 캠퍼스 밖에서도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인데, 이를 통해 외국 유학생들이 캐나다의 노동 시장을 직접 경험하고, 전반적인 캐나다 사회를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 제도는 외국 유학생들이 학업을 마친 후에, 캐나다에 남아서 이 년 동안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두 번째 안은 몬트리올, 토론토와 밴쿠버 지역을 제외한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