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만옥 집사님을 기억하시나요. 우리 교회 제 1 남선교회 소속이셨고 음악 특히, 기타연주에 조예가 깊으셨던 분이셨지요. 우리교회에 계시면서 성가대 발전에 큰 기여를 하시리라 기대했었는데, 어느 날 홀연히 벤쿠버로 이사가신다기에 참 섭섭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벤쿠버에서 다시 토론토로 이사하셨다고 합니다. 어디에 계시든 건강하시고, 우리 교회에서의 아름다운 추억 오래 오래 간직하시기를 빌며,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길 기원합니다. 여기 그분의 기타연주 동영상이 있어 소개합니다. www.youtube.com/phony8
밴쿠버에서 서울(인천)으로의 직항이 편리하지만 저렴한 가격을 원하면 제3국을 경우하는 아래 노선도 고려해 보는것도 좋다. JAL의 밴쿠버-나리타-서울 왕복편 싱가폴 항공의 밴쿠버-샌프란시스코-서울(인천) 왕복편 에어 차이나가 밴쿠버-베이징-서울 왕복편(6월초부터 운항)
5월 전국 연간 물가상승율이 0.1%를 기록하여 지난 4월의 0.4%보다 내렸다. 이는 주로 연간대비 에너지 가격 하락에 따른 것이다. 지난 5월 가솔린 가격이 작년 5월보다 25.1%하락했고, 식품 가격은 6.4% 상승했다. 연방통계청은 5월의 연간 대비 물가상승율이 2008년 10월 이래로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기간 가격변동이 심한 에너지, 식료품 등을 제외한 핵심물가지수는 2.3%로 중앙은행의 관리선인 2%대를 유지했다.
아래는 영국의 이코노미스트(Economist)의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니트(Economist Intelligence Unit, EIU)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이다: 1. Vancouver, 캐나다 2. Vienna, 오스트리아 3. Melbourne, 호주 4. Toronto, 캐나다 5. Perth, 호주 6. Calgary, 캐나다 7. Helsinki, 핀란드 8. Geneva, 스위스 9. 시드니 9. 취리히 13. 오사카 14. 스톡홀름 14. 함부르크 17. 파리 19. 도쿄 19. 프랑크푸르트 21. 코펜하겐 22. 베를린 35. 워싱턴 D.C. 48. LA 51. 런던, 영국 52. 로마, 이탈리아 63. 아테네, 그리스
캘거리의 공실율이 지난해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었으나 렌트비는 여전히 전국에서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에 따르면 지난 4월 캘거리의 임대 공실율은 전년 동기의 2%에서 4.3%로 크게 상승했다. 하지만 2베드룸 렌트의 평균 렌트비는 전년의 $1,096에서 $1,106으로 상승했다. 이는 벤쿠버의 $1,154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것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나쁜 경제상황으로 유입인구가 줄고 낮은 이자율로 인해 주택을 구입하는 사람이 늘었다고 말했다. 신규 세입자들은 때로 첫달 무료 케이블, 무료 렌트비 등의 혜택을 보고 있다.
2008년 캐나다 신규 이민자 수가 247,243명을 기록하여 2007년보다 4.4% 증가했다. 하지만 2005년의 262,241명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 유형별로는 가족초청이민 6만5567명, 경제이민 14만9072명, 난민 2만1860, 기타 1만742명 등이었다. 이 가운데 숙련기술인력을 포함한 경제이민은 직전 년도(13만1244명) 보다 약 13.6% 늘었을 뿐 대부분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새 이민자들이 정착하는 지역은 온타리오주(44.9%), 퀘벡주(18.3%), BC주(17.8%), 앨버타주(9.8%) 등의 순이었다. 4개 주에 정착한 이민자 비중은 90%를 넘어 지역편중현상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권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해 운용되는 시중은행들의 고정 모기지의 이율이 최근 크게 상승하여 5.85%를 기록했다. 이는 경기 회복의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우대금리에 따라 이율이 변동되는 변동 모기지 이율은 여전해 매우 낮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아래는 Ing Direct의 모기지 이율이다: 5 Year Variable 2.85% 1 Year Fixed 3.39% 2 Year Fixed 3.59% 3 Year Fixed 3.59% 4 Year Fixed 3.79% 5 Year Fixed 4.49% 7 Year Fixed 5.15% 10 Year Fixed 5.25%
김원효 목사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캄보디아에서 사역하는 황신 선교사입니다. 금번 선교대회를 통해서 석광호 목사님을 통해서 귀한 선교비 $1000 을 전달 받았습니다. 감사한 말씀을 전합니다. 교민 목회도 힘드실텐데 이렇게 거금의 헌금을 여러 선교사들에게 지원하시니 감사합니다. 잘 사용하겠습니다. 황신 선교사 올림
김원효 목사님께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저는 라오스를 섬기고 있는 유덕상 선교사입니다.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선교헌금을(1,000$) 잘 받았습니다. 저는 라오스에 98년 6월에 파송 되었습니다. 라오스는 공산주의 국가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교회개척사역과 신학교 사역, 초중고등학교 교사 양성 사역 그리고 공동체인 화목원 사역과 NGO(라오스 문교부와 굿피플)을 하고 있습니다. 영성공동체의 사역으로 공산화 이후 선교사로서는 처음으로 싸이싸왕 교회를 개척 건축하여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현재 정부의 묵인하에 주일예배를 포함하여 공식 모임을 갖는 하나님의 큰 은혜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도로부터 150킬로미터 지점에 화목원을 세우고 교육공동체로써 라파 초등학교를 세...
* 주제 : 주의 꿈 품고 살아요. * 언제 : 7월 3일(금)- 5일(주일) / 금요 철야 후 시작 * 어디서 : 교회 체육관 및... * 누가 : 초등부 학생 전원 * 준비물 : 성경, 찬송, 슬리핑 백, 세면 도구, 수영복, 수건, 속옷...
평안하시지요? 중보에 힘입어 저의 사역도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전에 목사님께 기도 부탁했던 라후족 쌍핑장이라는 마을에 마당에서 모이는 교회가 있었는데 이곳에 200명 수용할 수 있는 예배당을 지어 지난 주간에 300명 이상의 사람들을 모아놓고 입당과 집회를 가졌습니다. 기도해 주셔서 주께서 이루신 일이라 믿습니다. 보내 드리는 사진은 이번에 입당한 스지아뒈이 순복음 교회와 주변 경광입니다. 이들은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거칠고 험한 산을 넘어 2시간이 넘게 찾아옵니다. 이 지역에는 처처에 복음이 들어가지 않는 마을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일군을 양육하고 훈련해서 계속해서 교회 개척을 해 나가고자 합니다. 계속해서 중보 부탁드립니다. 이번 대회에 나오시면 뵐수 있겠습니다. 건강과 평안을 빕니다...
최근 캘거리부동산위원회(Calgary Real Estate Board)가 발표한 2009년 5월 캘거리 주택 거래 통계 자료입니다 (괄호는 작년 동기 대비 증감). 1. 단독주택(Sigle Family, Calgary Metro), -5월말 현재 누적 매물 건수: 3,861 (7,099) -신규 매물 건수: 2,235 (3,432, -34.88%) -거래 건수: 1,584 (1,368, 15.79%) -평균 DOM(Days On Market): 45 (42, 7.14%) -평균 거래 가격: $436,427 (479,564, -9.00%) -중간(Median) 가격: $390,000 (419,500, -6.92%) 2. 콘도(Condominium, Calgary Metro) -5월말 현재 누적 매물 건수: 1...
캘거리 C-Train(LRT, 경전철)시스템이 캘거리시, 주정부, 연방정부로 부터 $270M의 자금을 지원받아 여행시간 향상과 전동차 4개를 수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게 된다. 지난 화요일 발표된 이번 자금지원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LRT의 9개 프로젝트 -스티븐 에비뉴 트랙과 플랫폼, 보도 개선 -버스와 LRT를 위한 우선 교통신호 체계와 전용차선 -실시간 도착시간, 환승 안내를 위한 새로운 정보시스템 -전자 요금 지불 시스템(스마트 카드 등) -4량의 전동차를 수용할 수 있는 플랫폼 -새로운 LRT역 건설(서쪽 10St 에서 11St로) -Power Connection 개선 -BRT(Bus Rapid Transit) 서비스 도입-신규 버스 노선, 대형 버스 정거장, SE의 Douglas G...
연방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4월 물가인상율이 0.4%를 기록하여 15년만에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의 1.2%보다 크게 낮아진 수준이다. 알버타주를 비롯한 4개 주에서는 물가성장율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품목별로 휘발유, 자동차 가격 및 리스비 등이 전년동기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했고 식품가격은 7.1% 하락했다. 반면 야채와 과일, 닭고기, 소고기 값은 올랐다. 한편 캐나다중앙은행은 2011년 중반까지 이자율과 물가상승율이 2%로 예상했다.
스위스 로잔에 위치한 국제경영개발원(IMD)(경영대학원)이 매해 발표하는 국가경쟁력 순위에서 캐나다는 작년에 이어 8위를 기록했고, 한국은 작년 31위에서 27위로 상승했다. 아래는 2009년 주요국 경쟁력 순위. ()는 작년 순위. 1. 미국(1) 2. 홍콩(3) 3. 싱가포르(2) 4. 스위스(4) 5. 덴마크(6) 6. 스웨덴(9) 7. 호주(7) 8. 캐나다(8) 9. 핀란드(15) 10. 네덜란드(10) 13. 독일(16) 17. 일본(22) 20. 중국(17) 23. 대만(13) 27. 한국(31) 28. 프랑스(25) 30. 인도(29)
캘거리 교육청 다문화 (Diversity), 학습향상 (Learning Enhancement) 부서의 디렉터이신 Elizabeth Gouthro 씨가 교육청 설명회에 한인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장소: 캘거리 한인 장로교회 ( 1112 19 Avenue NW Calgary ) 일시: 5월 28일 목요일 저녁 6:30 - 8:00 설명회 개요 1.캘거리 교육청 이해하기 2.각종 프로그램과 서비스 3.다문화 서비스 4.질의응답 한인 통역사가 진행을 돕고 간단한 다과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한인 학생들의 교육에 유익한 정보들을 공유하시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개인 파산이 2개월 연속 증가하여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 지난 3월 알버타주의 개인 파산은 982건을 기록하여 작년 동기의 640건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파산관재인들(Bankruptcy trustees)은 파산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파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Office of the Superintendent of Bankruptcy Canada 사이트를 보면 된다. http://www.ic.gc.ca/eic/site/bsf-osb.nsf/eng/home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의 지난 4월 캐나다 기존 주택 시장 거래 자료에 따르면 2-4월 3개월 연속 거래 건수가 늘어나고 거래가격도 회복세를 나타내는 등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고 CP가 지난 14일 보도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계절적 변동을 감안한 주택 거래건수는 전달보다 11.2% 증가한 3만4천838건을 기록해 월별 기준으로 지난 5년래 최대폭 증가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CREA는 소비자들의 자신감 회복과 낮은 주택가격이 거래 분위기를 회복시켰다고 지적하고, 4월 전국 평균 주택 거래가격은 30만6천366달러로 가격이 최고조에 달했던 1년 전에 비해 불과 3.2%밖에 떨어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4월 주택 거래액은 102억달러로 작년 9월 이후 처음으로 100억달러 선을 넘어섰다...
캐나다의 고통스런 노동시장 악화가 중단되고 6개월만에 다시 일자리증가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의 고용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35,900개의 일자리가 증가했다. 하지만 이는 모두 self-employment형태였다. 전국실업율은 7년이래 가장 높은 8%를 기록했다. 가장 높은 일자리 증가를 보인 곳은 퀘벡(22,000)과 BC(17,000)주이며, 반면 Nova Scotia(-4,100)와 Newfoundland and Labrador(-2,800)주는 가장 큰 일자리 감소를 보였다. 나머지 주들은 큰 변동이 없었다. 아래는 4월 주별 실업율(괄호는 지난 3월)이다: -Newfoundland 14.7 (14.7) -Prince Edward Island 12.4 (11.5) -Nova Scotia 9.2 (8....
월마트(Wal-Mart)가 캘거리 북부 Balzac에 $115 million을 투자하여 400,000-square-foot 규모의 식품류 배송센터를 짓는다고 발표했다. 대형 냉장시설을 갖춘 이번 시설은 서부캐나다의 월마트 지점에 신선식품 분배를 위한 허브가 될 전망이다. 이번 공사로 800개의 건설 일자리와, 2010년 후반 완전 가동에 들얼갈때 600개의 일자리가 생길 전망이다. 세계 최대 소매업체로 캐나다에서 8만명을 고용하고 있는 월마트의 이번 결정은 식품류에서 일반공산품까지를 공급하는 슈퍼센터 포멧을 확장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