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형제님들 그간 평안하시나요?
지난 3월부터 우리 청년부가 조정하 집사님의 인도 아래 계속 찬양으로 은혜받게 되었음을 주님께 감사드려요
잠시동안 세상 살면서 우리가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 가장 소중한 일이니까요
그간 공부나 사업 같은거...음~ 그외 하는 일들은 잘 되어 가나요?
어렵고 힘들고 바쁜 일들이 생길수록 더욱 주님께 의지하면 우리 주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도와 주신데요, 할렐루야 !!!
그동안 사정이 생겨 못나오는 형제님[김승환,문경림님]에게도 문안합니다
속히 교회에서 다시 만나게 되시길...기다릴께요!
5월 첫주에는 거의 일년동안 청년부에서 찬양으로, 기도로, 웃음으로 봉사해오던 귀엽고도 착한 최승혜 자매께서 우리와 작별인사하고 귀국에 앞서 동부쪽으로 여행을 떠났답니다
흑, 흑~~ 섭섭하지만 그래도 가시는 걸음걸음 주님께서 놓아주실 그꽃을 사뿌니 즈려 밟고 꺽어도 보고 향기도 맡으면서 잘가세요...!
끝으로 우리 유학생들 주안에서 한주간 승리하세요
여호와를 의뢰하는 자는 지혜를 얻으리로다 !!!
주님의 지혜가 공부하는 우리 청년 유학생들에게 차고도 넘치길 기원합니다

청년부 담당 이승형 집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