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 !
지난 주일엔 점호해보이 10명이 헐씬 넘떠구나
에고~~난 주일 예배때마다 누가 왔는강 누가 빠졌는강 살펴본다 아이가.
[1]우리 순복음교회 배구 우승의 꿈나무인 상국이 형제가 마침내 한국에서 돌아왔당!
집사님이 너모 기뻐서 신났어!
근데 이제부터는 공과공부 시간에 더이상 만화빵에 가진 말자, 앗찌?
[차라리 전자오락실이라면 몰라도...!]
[2]또 기뿐 소식은 노유경이[라고 아실란강은 모르겠따만] 남동생인 `노유남 형제`가 밴쿠버에서 고딩 마치고 캘거리에 와서 누나랑 우리 교회에 오게 되었어!
아주 성실 정직 근면...등등 조은 인상은 다 갖고 있더라
이곳에 있는 동안 우리랑 신앙생활 열쉬미 하자꾸나, 역시 앗찌?
[3]근데 담 주에 그동안 신앙생활 잘하고 아울러 유학생활도 열쉬미 해온 우리 김성식, 심재영 형제가 한국으로 돌아간단다
누가 그랬지...정들자 이별이라고...*0*
우쨋든 한국 가서도 신앙생활 열쉬미 해서 축복 마니 받길 바래
오직 예수! 예수 먼저! 교회 먼저! 주일 먼저! 이렇게만 하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받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잖아.
담주에 모두들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주안에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