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 저녁 한국에 도착하였습니다. 아직은 정신이 좀 없는데 인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모두들 잘 계시지요. 한국은 생각보다 많이 변한거 같지 않아 좀 안심이 되고 있습니다. 부탁하신 일들은 하나 하나 처리중이구요. 제가 좀 게으른 탓에 천천히 하고 있습니다. 종종 연락드리겠습니다. 무슨일 있음 전화 주세요. 저희 집 전화 번호는 02-2245-8044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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