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최현선, 배영희 자매님들의 글도 읽고 좋으네요.
그런데 석정이란 청년(?)은 누구에요.
아시는분은 좀 가려켜주세요.
추측컨데 우리 캘거리 순복음 중앙교회가 처음 개척할 당시 주보를 만들어 주었다는 그 청년인가? 나도 컴퓨터로 목구멍에 풀칠을하고 사는 사람인데 이형제님(이름으로 봐서)은 나보다 훨씬 인터넷이나 PC쪽으로는 대가 이신것 같네요.
앞으로 많은 자문 구해도 되는지?
참 이글을 석정이 형제님이 볼수도 있으니까 제 소개도 쬐끔 하는것이 도리 일것 같네요. 저는 이곳에 이민온지 거의 4년이되어가는 30대 후반(아니, 이제는 거의 40대에 가까움)의 가장으로서 현재 캘거리 순복음 중앙교회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예수님을 모시고,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두명의 자녀(10살짜리 아들과 7살짜리 딸)를 둔 평범한 소시민입니다. 아내와 함께 성가대에서도 함께 봉사하고 있지요. 또한 취업이민온지 9개월만에 하나님이 주신 귀한 일터에서 전공을 살려서 일을하고 있습니다.
모든것을 예비하신 하나님을 이곳에 이민온후 만날수 있었던것은 너무나도 귀한 주님의 축복이었습니다. 나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여턴 이렇게 홈페이지를 통해 만난 모든분께 감사하며 저희교회의 영적, 양적 부흥을 위해 기도많이 해주세요. 오늘은 이만줄일까 합니다.
혹 이곳 생활에대해 궁금한것이 있으신 분은 제 e-mail 주소로 연락 주시면 제가 아는 범위안에서 정성껏 답해 드리겠습니다.
주님안에서 기쁨과 평안 누리시길....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