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랠루야!
지난 주일에 우리 두형제를 새로 맞이 했어요
배진우, 변동훈님두 형제님 모두 70년대생이고...미남이고...한국에서
꽤나 알아주는 훌륭한 형제들 같아요 ^0^
이제 케나다 유학 왔으니 여기 있는 동안은 우리 식구가 되었어요
평일엔 열쉼히 공부하고 단 주일만은 꼭 지켜야겠죠?
금요 철야예배이도 더욱 참석하면 주님께서 유학생활 마니 도와 주실 거에요
담 주일엔 우리 청년유학생들, 모두 교회에서 만나요!
예배도 드리고, 한국점식도 먹고, 설것이도 하고[농땡이 사절~], 농구탁구도 하고...앗죠?
이만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