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앙교회 식구들.
전오늘봄방학을맞이했습니다...
너무 바빠서 시간이어떠케 가는줄도 몰랐어요
이제적응도되고 그렇네요
여기는 뉴욕시티에서 좀떨어진 시골이거든요
여기 한국교회는 딱하나에요 그런데도 교회사람들이 100 명 정도되는거 같아요
목사님사모님이랑은 자주는 아니라도 가끔 전화하는데 교회근황을 어보면 다 좋다고하더라구요 특히 청년부가 많이부흥되서 찬양인도도하구 많이도와준다면서
그러시더라구여
친구랑 이번에 뉴욕이랑 근처 여행하거든요 머리도 식힐겸해서
뉴욕이랑 필라델피아랑, 북쪽으로 나이아가라폭포랑 캐나다 토론도도 갈려는데... 운전해서가는거라
겁도나고해서 기도좀해주세요 집사님들
감사합니다
자주 글남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