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칫솔과 같은 것이다.
누구나 하나를 가지고 사용하듯
다른 사람의 것은 사용할 수 없다.





 영적인 믿음의 자녀는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수많은 고통과 눈물속에서 밤을 지새우는 기도의 인내를 거친 사람들을 통해서 얻어진다. 

 상급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만한 가치가 있어서 주어지는 것이라기보다는, 하나님이 택하신 인간의 언약 당사자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의 표현이다. 

 단 과일에는 그만큼 벌레도 많다. 이처럼 재산이 많으면 근심도 많고, 여자가 많으면 귀찮음이 많고, 하녀가 많으면 풍기가 문란해지고, 사환이 많으면 물건 분실이 많다. 

 교회의 모든 조직과 기구들은 불을 붙이기위해 쌓아놓는 나무더미와 같고 우리 스스로는 제단에서 태워져야할 제물들이다. 

 빵에 굶주린 자는 쉽게 구제된다. 그러나 사랑이나 관심 그리고 인자한 마음에 주린 자는 쉽게 구제할 수 없다. 

 공의는 본래 하나님의 속성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인간은 마땅히 이 성품을 이어받아 살아야 한다. 공의에 반대되는 삶은 불의와 거짓이다. 

 긴장의 띠, 기도의 띠, 말씀의 띠, 성령의 띠가 풀어져 있는 자는 문열어 놓고 잠자리에 드는 것과 같은 것이다. 

기도하자 우리모두 주님께 기도하자 우리모두 주님께 ~~ 여1선교회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