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 소식
김원효 목사님 일전에 사모님과 함께 방문해 주셔서 소식을 접하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딸도 함께 왔는데 식사도 함께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갑자기 부친소식도 접하게 되었는데 준비되지 못한 저를 용서해 주세요. 생각 날때마다 기도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사모님과 딸애와 사역위에 예수그리도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하시고 섬기시는 교회와 지체들의 사역위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