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에 오면 제일 먼저 들르는 곳이 이곳입니다.
특별한 일을 하는 건 아니지만 들러보면... 마음이 정겹습니다.
워낙 글을 쓰는 일이나, 마음 쓰는 일에 둔한지라 지켜보는 걸 더 좋아하지만 글을 통해 마음을 전하는 일은 - 아무리 간단하고 무의미 해 보이는 말이라도 -
좋은 습관이 될것이라 생각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누굴 만나도 사설이 긴 날입니다....
캘거리의 성도님들, 전도사님, 목사님 모두 건강하십시요...

이재훈 전도사님과 차집사님 E-Mail 주소를 받았었는데 잊어버렸습니다.
다시 알 수 있는 방법 없을지...
편지 기다리실텐데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재훈 전도사님과 어진호 전도사님 입국하실 때가 가까웠는데 아무 문제 없으시죠?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