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예수 ( 주 발아래 나 엎드려)
땅끝까지 ( 나의 마음속에 가득 넘치는)
불을 내려 주소서 ( 나는 안에 내가 살아가는 이유)
너의 가는 길에 or 파송의 노래  ( 너의 가는 길에 주의 평강 있으리)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온전케 되리 ( 주 앞에 나와 제사를 드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