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정 wrote:

> 안녕하세요.. 전석정이라고 합니다.~

> 캘거리 순복음교회는 97년도에 목사님과 함께 잠깐 있었구요..~

> 현재.. 순복음원당교회에서 1년6개월의 사역을 마치고.~

> 여러가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 죄송한데..

> 김원효 목사님 이메일 주소를 알수 있을까요?

>

> 개인적으로 조언을 좀 구하고 싶어서요..~~

>

> 이제.. 그동안의 전도사 사역을 접고..~

> 다른 사역을 준비중인데..~~

>

> 현재..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를 알아보고 있는데..

> 목사님께 캐나다에 대해서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요..~~

>

> 음.. 간단하게 미리 말씀을 드리면..

> 제가 캐나다에서 돌아온 직후부터 여러가지를 준비했고..~

> 이제 선교사로서의 자리를 매김하려고 합니다.~

> 현재 전도사라는 명칭과, 잡지사 자유기고가라는 명칭과 더불어..

> 해동검도 사범이라는 명칭도 있거든요.~

> 올 여름에 멕시코 단기선교에서 검도시범도 보였구요..~~

> 한국에서의 여러가지 상황들이 있어서..~~

> 목사님께 조언을 구하려고 하는거예요.~

> ^^ 그래도 3개월을 목사님과 있었기 때문에.~

> 미운정이 많이 들었을테니깐..~~ ^^

>

>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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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

석정 형제님, 이곳에서 같이 교회를 세울 때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4년이 훌쩍 지났네요. 기억이 나는 것은 우리교회의 처음 주보를 만들어 주시고... 내가 운전을 잘 못할 때에 같이 에드먼턴도 가주시고... 이삿짐도 잘 날라 주시고... 지금은 또 전도사님으로 하나님의 사역도 하고 경험도 쌓았다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곳에 있는 분들 중에 몇몇 분이 우리 석정 형제님에 대해서 가끔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당시에 같이 왔던 혜영 자매님 (기억이 나실지 모르지만)도 순복음 교회 선교국에서 봉사한다는 소식도 있고... 그리고 윤영숙 자매님의 소식도 듣습니다. 아무튼 주의 일에 힘쓰며 보다 나은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지도와 인도가 우리 석정 형제님에게 함께 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