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제가 실제로 일어난 제동생의 이야기입니다..
기적은 말로만 있는줄알앗었고
기적은 나완 상관없는줄 알았었습니다..
그러나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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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기적...오...
기적이 있다는말을 저는믿지않았습니다..더구나 내 가장 가까운곳에서
이런일이 생긴것은 더욱 믿기지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것을 이젠 믿습니다..
(사실..전 크리스찬이 싫어서 교회를 안다니고 기독교인들을 무지 싫어했었습니다..얼마전만해도요,...)
제겐 암에걸려 투병중이었던 동생이 있었습니다..그리고 그녀의 생명은 6개월도 못넘긴다는 의사의 말에
저의 가족은 모두 그녀를 살리기위해 사람이 할수있는 일이면 무엇이든했습니다..
돌봐줄가족이 있었고 그리고 넉넉한 가정형편으로 반드시 나아질것이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버텨오던 1년이 되서 다시 의사는 이젠 주변을 정리하라는말뿐..이었습니다.
모두 가족이 낙담하고 이젠 어떤방법조차 찾을길이 없어 헤매일때
원자력병원에 기도를 다니시는 78세 할머니 권사님을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단지 맘의 안정이라도 얻을수있을까해서 기도를 청했는데
그 이후부터 놀라운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그분께 안수를 받고부터 그녀는 그동안 그녀를 3년정도 괴롭혔던 고통에서 서서히
벗어나기 시작한것입니다..
전 믿지않았습니다..아니 너무나 믿기지않아 믿는것을 두려워한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그녀는 몇일간 안수를 받고 그분의 말씀중 ....이제 다 나았다...라는 말씀을 믿고 따랐습니다..
오늘..
그녀가 병원에가서 사진을 찍은 결과를 내게 알려왔습니다..
그권사님말씀처럼
아무 흔적도 찾을수없을만큼 깨끗하게 나았다는것입니다..
그 권사님께 너무나 감사하다고 전화를 드렸더니
"내가 뭘했는데..하나님이 고쳐주셨지 내가 뭐한게있나..."하시더군요
그 권사님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자라 당연하다하시면서 그동안
음료수한병조차 받지않으셨던분이셨습니다...
기도해주고 감사헌금받아가는 다른사람들과는 완전히 다른분이더군요...
그러시면서 고통받는 암환자있으면 내게 오게하라 말씀하시더군요..
동생은 일본에 주재원으로 있기때문에 일본에서 사진을 찍었지요..
정밀한 기계라 정확하다는 말과함께 완쾌라는 답을 들었습니다..
방사선치료 항암치료...좋은약..민간요법...좋다는건 다했지만 아무소용이 없었는데
단지 그 할머니 권사님의 기도를 제 동생은 다시 소생하게되었습니다...
그녀는 마지막선고를 받고 집에서 무당이라도 찾아가서 굿이라도 해볼까하는 말을 했습니다
워낙 유명하고 신통한지라 그냥 한번 받아라도 보자했을때
그녀는 교회에 나가지도 않앗으면서
...나 하나님믿을래...그렇게까지하면서 살고싶지않아..라고햇습니다..
그녀의 믿음이 그녀를 구원한것입니다...
이런 기적이 우린 모든식구를 하나님앞으로 교회안으로 모이게했습니다...
오..기적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작년에 "한국에서 암환자를 위해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미국에서 오신 그 할머니 권사님은 몇달째 철야예배 새벽예배를 보시면서
지금은 이주일(개그맨)씨를 위해서 기도하십니다..
너무나 놀라운것은 만나지않아도 그리고 아무리 먼곳에있어도
그분의 기도로 응답받고 나아진다는것입니다..
5월말쯤에 4번째 응답을 받으셨다고합니다..
이주일씨는 나아질것입니다.
권사님이 응답받으셨다고합니다..
그러나 그 이주일씨가 하나님으로 인해서 나아지고있다고 인정하지않으면
다시 재발할것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남을 위해 이렇게 기도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이 놀라웠습니다..
이주일씨가 하나님의 은혜로 나아질것이라고 믿기를 바랍니다..
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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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동생의 결과로 사실 하나님이 무서워졌습니다..
살아계심을 알곤 정말 두려운존재로 와 닿습니다..
정말 죄짓지말고 착하게 살아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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