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가 내리는 아파트 숲을 바라보고 있으니
캘거리의 눈부신 햇살이 그립네요.

인사가 너무 늦었어요.
한국에 도착해서 바쁘기도 했지만 탁한 공기에 적응하느라 상진이와
저는 병원을 오갔답니다. 아토피와 비염이 심해져서..

그래도 할말 다 할 수 있는 한국이 좋으네요.ㅎㅎ

죠수아집사님이 보내주신 메일로 교회소식은 듣고 있어요.
모두들 무고하신것 같아 기쁘네요.

목사님과 모든 교회가족들 감사합니다.
항상 따뜻한 교회의 모습 영원히 간직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