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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브리서 4장 15 - 16절>_____________________
주님이 우리의 삶을
'딱 하나의 경우'로 정해놓았다는
운명론은 틀린 것이다!
주님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다
다만 우리와 함께 하시며
때에 따라 도우시는 우리의 든든한 빽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