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나의 인생을 이제 돌아보니 참으로 감사할게 많더군요
음~~ 왜냐고요?
이렇게 생각하니까 ..그래요!
[1]물질축복 주신거만 생각해도...전세계 30%의 인생들이 밤에 배고픈 채로 잠자리에 들어간다고 하는데...나랑 우리 가족은 단 하루도 먹을 것이 없어서 근심한 적이 없거든요
기도할 때마다 소리높혀 `주여~~~ 물질축복 좀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해 왔는데 알고보니 주님께서 날마다 넘치는 축복으로 응답해 오셨더군요 ^0^
우리집엔 냉장고 열때마다 먹을 것이 없어서 냉장고를 뒤지는 것이 아니라 뭐부터 먼저 먹어야 음식 상해서 버리지 않게 될까...근심해오고 있었으니...게다가 여름에 냉장고까지 돌려서 늘 시원하고 신선한 반찬까지 먹을 수도 있으니...
냉장고 주신 것도 큰 감사꺼리가 된다고요, 그러니 우리 모두 이미 물질 축복 엄청나게 받은거예요, 아멘?
[2]근데 물질축복이란 상대적이거 있죠?
내맘이 가난하여 늘상 더 가진자를 생각하면 난 늘 부족하게 보이고 물질축복 덜 받은거 같고...그래서 주님이 물질축복 주실 날 기다리게 되고...
여름에 물질축복 달라고 간절히 기도할 때에 주님께서 `내가 이미 다 주었어` 하시기에 그때 크게 깨달았거든요
난 진짜 큰 부자가 되어 있었어요
왜냐고요?
내가 초딩 아래학년이었을땐 자전거 가지는게 소원이었는데 이미 앤~날에 이루어져버렸어요. 오토바이 가지는 꿈도 이미 이루어졌고요.
더우기 어릴땐 자가용을 가진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죠
아주 큰 왕부자만이 타는 거로만 생각했는데 난 자가용을 그것도 국산이 아닌 미제차를 맘데로 몰고 다니니 어릴때 소망하던 왕부자가 되어 버린거 있죠!
주님께서 우리의 구하는거 이미 다 이루어주고 계신줄 믿으면 아멘! 하세요[많이 들어본 소리~ ^&^]
그런 의미에서 우린 모두 이미 부자가 되었어요!
[3]물질축복은 불신자도 받고, 지옥갈 영혼도 받고, 교회 안오고 주일 안지키는 사람도 받고, 불교도 이슬람교도도 받고...그래서 이건 감사함으로 받을땐 축복이 되지만 그렇지 않을땐 축복의 반대[?]가 되기도 해요
물질은 사람에 다라서 축복이 되기도 아님 저주가 되기도 하는 거에요.
물질을 사랑하여 물질에 더욱 그 마음을 뺐기게 되니 벌어더 벌어도 그마음을 채울 수가 없꼬...그러니 주님과는 더욱 멀어지고...구래서 차라리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천국가는 것보다 더 쉽다고 하셨잖아요
이말은 거꾸로 해석하면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갈수 없는 것처럼 물질에만 마음을 뺏긴 부자도 결코 천국에 못들어간다는 뜻이잖아요
그러니 우린 불신자의 물질축복에 부러워하지 말고 우리의 받은 축복에 감사해야 되는 거에요
`이미 받은 것에 감사하라`...즉 자꾸 감사할때에 더 감사할 꺼리를 주신다는거죠받은 물질축복에 마음 깊이 감사하면 더 감사할 꺼리를 받게 되리라 믿어요
즉, 받은 축복에 감사할때 더 큰 축복도 받게 되는거예요, 아멘?
[4] 물질축복보다 훨씬더 큰 축복은 우리의 마음에 주시는 축복이라고요
우리의 맘이 평안하지 않으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늘 부족하게 가난한 맘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넘 많아요
먼저 마음이 주님의 주시는 평안으로 차면 그사람이 바로 `부자` 그자체에요
부자`란 마음으로부터오지 물질로부터 오는게 아니란 말입니다[무슨 형이상학적인 말을 하고 있나고요...?]
일단은 우리 캘거리 교민은 지금 가진 물질만으로도 모두 엄청난 `\부자들`이에요
이제는 우리의 맘이 `부자`가 될 차례거든요
진정한 평안은 주님으로부터 온답니다.
주님께 의지하고 살때[말씀데로 살려고 애쓸때] 주님의 주시는 평안이 임하고
물질에서 자유함을 가지게 되고[자유함?] 그래서 물질을 다스릴수 있게 되고[다시린다?]...그러면 만물의 주인이신 주님께서 더많은 것을 맡기시게 되고....요
[5] 참고로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하면, 주님께서 반드시 부요의 축복을 주신답니다. 우리 주변에 허다한 증인들이 있을거예요.
그래서 예수믿는 사람이 많은 사회나 민족이나 국가도 반드시 부강한 나라가 되는 겁니다.
세계사에서 극단적인 예를 하나 찾아볼게요,
유럽에서 작디작은 나라 네덜란드란 나라는 16세기에 유럽 전역에서 타락한 카톨릭에 대항하여 종교개혁의 횟불이 타오르자 유럽 각국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하던 신교도들이 모여들게 되는데... 당시 네덜란드 지방을 지배하던 에스파냐(카톨릭 국가)와 싸워 17세기 초에 독립하여서는 불과 20년도 채 안되어 유럽에서 제일가는 국력과 재력을 가진 강대국이 되었답니다.
이른바 네덜란드 역사에서 가장 빛나는 "황금의 17세기"를 누리게 되는거죠.
17세기 초기까지 당시 세계 최강이였던 에스파냐의 무적함대가 사라지고 아직도 영국이 세계사의 주역으로 등장하기 전에 네덜란드는 세계 최강의 해군.해양국가로 당당히 등장하게 된것 입니다.
17세기 네덜란드는 학문과 문학과 예술에 위대한 인물이 숱하게 탄생하였고, 네덜란드 함대는 세계의 바다를 안방처럼 누비고 다니면서 지리상의 중요한 발견도 수없이 하게 된거죠.
이후, 세계역사의 주역은 청교도들이 등장하는 영국으로 바톤이 넘어가게 됩니다.
개인의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 의지할때는 반드시 만물의 주인되시는 주님께서 흘러 넘치는 축복으로 우리에게 채워 주시는 겁니다, 아멘?
우리 교회에 물질이 부요하고 마음도 함께 부요하고 그러면서도 겸손이 흘러넘쳐서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부자들로 꽉차길 기대합니다
모두 천국에 들어갈 수있는 부자들로요...!
우리 성도님들 , 모두 넘치는 부요한 마음과 부요한 삶의 주인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다시한번 부탁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