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늦게 신학공부 하고 있는 이영일 집사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연단을 받는 동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찬양곡들과 프로젝트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이제 참 아름다운 하모니팀을 구성해서 음반으로 제작하여

땅끝까지 전하려고 합니다.

우선 물질로 저희에게 후원해 주시고 동역하실 분을 찾습니다.

연락처

핸드폰:016-9366-9695
E-Mail : bethel2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