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사람들은 유치원생이라도 별의 갯수가 무수히 많다(어려운 말로는 '무한대')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면 고대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을까?

1)고대 희랍의 천문학자 톨레미는 1056개로 알았다.
2)역시 희랍의 프톨레마이오스는 좀더 생각이 깊어서 6000여개 될거라고 했다
3)로마시대 천문학자들은(BC 150년경) 밤하늘을 구역별로 나누어 별의 수를 세어 보고자 세밀히 조사한 적이 있다.
그래서 정확히 3000여개 된다고 공포한바 있다
4)중세의 유명한 천문학자 티코 브라헤는 정확히 확인 가능한 별이 777개라고 했다. 그의 주장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완전수인 7 에다가 삼위일체를 가미하여 777개의 별을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5)우리가 고등학교 지구과학 시간에 배웠던 유명한 천문학자이자 신실한 크리스챤이였던 `캐플러`도 별들의 총 수가 1500개 정도라고 주장한바 있다

문제는 캐플러 이후다
캐플러보다 약간 늦게 태어났던 갈릴레이 갈릴레오가 망원경을 발명하면서부터 별의 갯수에 관한 사람들의 인식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갈릴레이 이후 망원경이 발전해감에 따라 별의 갯수도 더욱 많아지게 되었다.
20세기 말에 전파 망원경이 나옴으로써 별의 갯수가 비로소 '무한대'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20세기 런던 그리니치 천문대와 미국 콜로라도주 팔로마산 천문대가 고성능 망원경을 이용하여 은하계에 별의 갯수를 1500억~2000억개 정도라고 추산하였다
하지만 우주에는 은하계도 무한대가 있다
1990년 미국에서 전파 망원경을 발명하여 우주로 쏘아 올렸다.
지상이 아니라 우주에서 전파를 이용하여 별들의 세계를 관측하게 된 것이다.
이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은하계에도 도대체 얼마나 많은 별들이 있는지 알 수 없게 되었다.
한마디로 하늘의 별은 어느 쪽을 봐도 '무한대'가 답이 되었다.

그러나 성경은 "하늘의 만상은 셀 수 없으며(렘 33:22)"라고 분명히 별이 셀 수 없을만큼 많다고 ㄱ;록하고 있다.
창세기 22:17절에는 하나님께서 하늘에 별들과 바닷가에 모래를 같은 의미로 비유하고 계신다.
둘 다 인간의 힘으로 능으로 셀 수 없다는 뜻이다.
20세기 후반에 와서 비로소 현대과학은 하늘의 별이 일정한 갯수가 아니라 `무한대`인 것을 밝히게 된것이다, 할렐루야!
하나님 께서는 지구를 먼저 만드신 후에 해와 달과 `무한한 갯수의 별들`을 만드신 것이다.
크고도 부요하도다
창조의 비밀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