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잘지내고 있구여 재용이 말두 넘 고맙구 걱정해 주시는 작은 어머니도 고맙씁니다. 이승형 집사집도 잊지 않아 주셔서 고맙구여 저도 교회에 나갔어여
계속 다닐라구 노력 중입니다. 첨에 다닌 교회는 아는 사람이 몇있는 교회 였는디 이상하게 인간 관계가 꼬이는 바람에 다른교회 다닐라구 생각중입니다.

아 나쁜뜻은 아니구여 그러니까 흠~~ 쫌 그런게 있어서.

아 글구 작은 어머니 동생 취업했어요 전에 하나로 통신에서 일했었는디 다시
대우 정보 통신으로 옵기게 됐어여 시스템 관리를 하는일인가 봐요 낼부터 기숙사 들어가서 오늘 짐싸느 라고 식구들 정신 하나도 없었어여.

글구 인천 작은 어머니 심장 수술 하셨었는데 수술 잘돼서 지금은 음식도 잘드시네여.

저도 가끔씩 순복음 교회 생각 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 모두 하나니까 멀리 있어도 절 잊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재용이 힘내라. 아직까지 찬양팀에서 안짤린거 하나님께 감사하고(^^ 농담) 너의 하나님 사랑하는 그마음 변치 않킬 기도할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