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GPS 제조업체 TomTom이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광역밴쿠버가 북미 26개 대도시 중에서는 두번째, 캐나다에서는 가장 교통혼잡이 심한 광역도시로 나타났다.

북미에서 가장 혼잡한 도시는 Los Angeles로 나타났다.

평균적으로 광역밴쿠버를 여행시 30% 시간이 더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 퇴근시간에는 무려 65% 시간이 더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에서 출퇴근에 30분이 소요되는 운전자는 연간 83시간이 더 지체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미에서 토론토 9위, 오타와 10위, 몬트리올 12위, 캘거리 16위로 각각 혼잡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한 교통계획 전문가는 이번 자료는 개인 차량으로부터 얻어진 것으로 매우 왜곡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 대부분이 운행량이 많은 차량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