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 중앙 교회에 나오는 청년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001년 새해 1월 부터 우리교회 청년부를 맡아서 여러분과 함께 은혜를 나누게 됨을 너무 기쁘게 생각합니다.
청년의 때에 무엇보다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삶의 성공의 지름길임을
저의 인생 경험을 통해 뼈아프게 느꼈답니다.
짧은 기간동안 캘거리에 머무르면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을 깊이 배우도록
해야겠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성경과학을 통한 믿음의 세계"로 여러분을
인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우리 모두 이세상에 잠시 왔다가 급히 떠나가는
유학생들입니다.
주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것이 우리 인생(유학생)들에게 주님께서 주신
숙제(homework)입니다.
이 숙제를 잘 풀어서 캘거리 유학생활에서도 성공하고 한국에서나 이땅 어디에서나 성공하는 인생을 사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자나께나 여러분에게 귀가 아프도록 들려주고 싶은 이 말씀이 있읍니다.
: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 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대로 좇아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오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그런즉 근심으로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으로 네 몸에서 물러 가게 하라 어릴 때와 청년의 때가 다 헛되니라(전도서 9: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