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목사입니다.
반갑습니다.
아빠도 상진이도 잘 계신지..
여기 상민이도 잘 있습니다. 지난 주에 교회에 왔고 ..

지지난 주에는 2주간 안왔고...
매주일 교회에 좀더 열심히 나오도록 권면을 부탁드립니다.
아무래도 부모님이 없으면 학생들 스스로 통제력과 자제력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믿음으로 교회에
오는 것을 보면 대견스럽습니다.
뒤에서 기도하겠습니다.
살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