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목사님 그 동안도 평안 하셨는지요. 카나다 선교대회에서 뵈었던 김 대 근 선교사 입니다. 저희가 새로 이시한 집의 전화와 인터넷 설치가 늦어져 이제야 멜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캘거리에서 목사님과의 귀한 만남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도미니카 공화국 선교에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곳 하나님의 성회 총회소속 선교사로서 총회신학교를 비롯하여 16개의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이 나라 스도인 산토 도밍고와 두 번째 도시인 산티아고에 두개의 교회를 건축하시고 했습니다. 이곳에서 고국은 너무 먼 거리입니다. 목사님 섬기시는 교회에서 단기선교팀을 보내 주신다면 저의 선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무엇이든 시작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은 선교비라도 도미니카 공화국 선교에 동...
운영자 입니다. 알버타 노동부(Alberta Human Resources and Employment)에서 발표하는 자료로서 캘거리로 이민준비하시는 분 또는 랜딩하셔서 취업준비하시는 분, 전직을 고려하시는 분 모두 도움이 될만한 자료입니다. 꼼꼼히 읽어보시면 경기 흐름을 읽는데 도움이 되겠네요. ▶ Calgary Labour Market Bulletin
The new ITAA survey says that 578,711 IT positions will go unfulfilled in 2002 because of a lack of skilled IT professionals, if this is the case then where are all the opportunities? The survey breaks down into the following five categories as the most acute for shortages: Technical support 143,683 Network design and administration 98,097 Programming and SW engineering 80,524 Web development and ...
샬롬~~!! 많은 분들이 자동차를 가지고 있지만 거기에 따른 기본 정비를 해주지 못해 적은돈을 아끼려다가 나중에 수리비가 엄청 나오는 경우가 있는것 같아서요.. 몇가지 주기성 부품을 적어놓았습니다.. +엔진오일: 5000km에 교환하는것이 젤 좋음 경험상 최고로 엔진소음이 들리기 시작하는 단계에요.(에어크리너는 가급적 같이 갈아주는게 좋아요..아님 고압공기로 깨끗이 불어주는 것도 괜찮을듯 싶네요..) +연료휠타:20000만km에 갈아주면 최적. 하절기는 에어콘을 많이 작동을 시키기 떄문에 연료가 부족하면 언덕길에 힘이 떨어지고, 동절기는 휠타내의 수분이 결빙되기 때문에 또한 운행중에 차가 멈추는 경우가 있겠지요.. +브레이크 디스크:10만km에 교환, 브레이크 패드를 두번째 교환시 갈아주면 아주 좋아요......
"알버타주가 교육 최우수 지역", 각주 공립시스템 평가 알버타주가 국내에서 전반적인 교육시스템이 가장 우수한 지역이라는 평가 결과가 나왔다. 학부모 월간지인 '투데이즈 패런트'(Today's Parent)는 최근 발간한 9월호에서 각 주의 공립교육시스템을 조사한 결과 알버타가 종합 평점 'A'로 매니토바(A-), 온타리오(B) 등을 제치고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도표- 주별 교육시스템 평가 주 등급 알버타 - A 매니토바 - A- 뉴브런스윅 - B 온타리오 - B B.C - B- 사스캐처완 - C+ 퀘벡 - C 뉴펀들랜드 - C- 노바스코샤 - D P.E.I - D
캘거리시, 개똥 치우지 않는 개주인에게 벌금 $100 조례 시행 캘거리시는 일반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원에서 개똥을 치우지 않는 개주인에게 최고 $100의 벌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캘거리에는 현재 94,000마리의 개들이 있으며, 시공원에 쌍이는 개똥의 양은 연 7-10 톤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시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2명의 동물관리요원들이 자전거를 이용하여 공원 순찰을 시작했으며, 개똥을 치우지 않는 개주인들에게 경고 서한을 나누어주는 한편 계속된 위반자들에게는 $100의 벌금을 부과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 주간씨티 20020809. (운영자주)이번주에는 별다른 기사가 없군요...
샬롬! 운영자 입니다. 동훈님 반갑습니다. 캘거리로 어학연수 오시게 된 것을 환영합니다. 사실 저도 구체적인 것은 모릅니다만 GCC는 캘거리의 주요 어학원 중의 하나입니다. 다운타운에 위치하고 있어서 교통이 편리합니다. 시설도 괜찮은 편이구요. 제가 유학/연수정보 게시판에 올렸던 글들 중에 학교 선택기준에 대한 글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좀 오래 된 것들도 있습니다만 그냥 참고하시길... 읽어 보시고 해당 유학원측에 이것 저것 문의해 보심이 좋을 것 같네요. 현재 한국학생 비율, 수업료, 강사, 개설된 프로그램 등에 대해 말이죠. 유학원 측이 저보다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니면 직접 GCC 웹사이트(http://www.gccollege.com/)를 통해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도 있죠. 유학/연수...
안녕하세요~ 여의도 순복음 교회 노원성전 다니는 변동훈이라 합니다 캐나다 유학을 알아보다 유학원에서 캘거리에 있는 Global Community College라는 곳을 최종적으로 추천받아서 이제 어학연수 수속을 시작하려 합니다 제가 이곳에서 전문대 IT를 전공하여 이번에 졸업하고 비지니스 쪽으로 공부하려고 합니다.편입도 생각중인데 토플도 없고 학교선택도 쉽지 않아 일딴 어학연수4개월 정도를 등록하고 가서 공부하며 학교를 알아보려 합니다. 캘거리 GCC 라는 사설학원이 괜찮은지..제 선택이 올바른지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작년 한인 이민자 9,613명 중국, 인도, 필리핀 등 이어 5위 온타리오, BC주 선호 경향 뚜렷 캐나다 이민부(CIC)는 2001년도 캐나다 신규 이민자 수가 25만386명이었으며 그 중에서 한국인 이민자는 9,613명이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한국은 국가별 이민자 숫자에 있어서 5위를 차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CIC의 발표에 따르면 이민 종류별로는 61%가 경제이민(기술, 사업, 투자 이민)이며 27%가 가족 초청 그리고 11%가 난민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4만282명으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인도가 2만7,899명, 파키스탄이 1만5,342명 그리고 필리핀이 1만2,884명으로 1~4위를 차지했다. 이들이 주로 정착을 희망한 지역은 오타와(14만8,534명), BC(3만8,301...
캘거리,에드먼턴 등 앨버타주 소재 초등학교 랭킹 자료입니다. 2000/2001년도 학업성취도를 근거로 The Fraser Institute에서 조사한 내용입니다. 객관적인 자료는 아니니 단지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752개 학교의 랭킹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raserinstitute.ca/admin/books/chapterfiles/School%20Rankings-rankings.pdf#1 이중에서 상위에 있는 캘거리 소재 학교만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알버타주 순위, 학교명 순) 2. Calgary Montessori School 3. Calgary Jewish Academy 3. Elbow Park Elementary School 5. W...
[경제] 알버타 고성장, BC주 저성장 '구조조정 순서 차이' 경제 규모에 있어서 BC주를 추월하려는 알버타주와 BC주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경제 환경이 비슷한 두 주가 큰 성장격차를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 일단의 경제학자들, 워터하우스쿠퍼사의 에반스 스미스같은 이들은 '구조조정 순서차이에서 파생된 결과'를 꼽는다. 2000년까지 집권했던 BC주 신민당(NDP)은 변화하고 있는 경제상황에 대처를 하지 못했다. 전통적인 산업인 임업과 광산업종을 계속 유지하려고 했다. 신민당이 구조조정의 칼을 뽑지 못한 이유는 전통적인 지지 세력이 해당 분야의 노조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 동안 알버타주는 외국 자본을 통한 석유와 개스개발 유치에 힘썼다. 저렴한 세금을 바탕으로 캘거리, 에드몬튼등 두 주요도시를 주축으로 캐나...
개요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 있는 공립 종합대학교. 구분 : 공립 개교연도 : 1945년 소재지 :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 교지면적 : 약 1,230㎢ 교수 1인당 학생수 : 14명 전임교원수 : 1,213명(1999) 학생수 : 대학 2만 627명, 대학원생은 3,110명(1999) 장서량 : 도서 200만 권 이상, 마이크로폼 자료 270만여 점(1999) 내용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1945년 설립되었다. 평생교육학부, 교육학부, 공학부, 환경디자인학부, 예술학부, 인문학부, 법학부, 경영학부, 의학부, 간호학부, 체육교육학부, 과학부, 사화과학부, 사회사업학부 등 14개 학부와 통신대학원 및 일반대학원의 2개 대학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5개 도서관에는 200만 권 이상의 도서와 270...
1. 캘거리 교육위원회 각종 학교 수업료 10-12% 인상, 학부모 교육비 부담 자녀 1인당 평균 $4,000 캘거리교육위원회(CBE)는 오는 9월 새 학기부터 적용되는 각종 학교 수업료를 10-12% 인상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버스 통학을 하거나 런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공립학교 학생의 부모가 유치원부터 Grade 12과정까지 부담하게 되는 학교 교육비 부담액은 총 $3,753에 이르게 되며, 학교 밴드부에서 활동하는 자녀의 학부모는 13년간의 교유기간 동안 $4,500 이상을 부담하게 된다. 2. 알버타주정부, 캘거리시 동쪽 외곽 순환도로 타당성 검토 계획 발표 3. 캐나다 국가 신용도, 최상등급으로 상향 조정 4. 캘거리시, 'Hydro Bronc' 급류타기 사업 중단 명령 Action Ad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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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입니다. 알버타주정부에서 발행하는 2002년 5월 노동시장동향 자료입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시길... http://www.alis.gov.ab.ca/pdf/employment/labour_market_mar2002.pdf
월드컵 선교.신앙 체험수기 공모 국민일보는 2002 한일월드컵축구 성공 개최를 온 교회와 더불어 기념하고 선교 한국의 사명을 되새기기 위해 월드컵축구 선교.신앙 체험수기를 공모합니다. 내용은 월드컵 선교단체의 자원봉사활동, 교회와 선교단을 통한 전도활동, 개인적인 선교활동, 월드컵축국를 통한 영적회복과 사명체험, 월드컵을 계기로 할결 좋아진 해외선교 환경 등 월드컵대회를 전후해 일어난 선교.신앙체험이면 어떤 소재든 가능합니다. 응모작 가운데 18편의 우수작을 뽑아 시상한 뒤 수기내용을 국민일보 지면에 소개하고, 단행본으로도 출간할 계획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응모요령 원고량: A4용지 3~8장(신명조 13포인트, 줄 간격 180에 사진등 관련자료 동봉) 응모기간: 2002년 7월 24일~8월 ...
9월 중순부터 캘거리에서 어학연수를 하게되었어요 캘거리.. 아직 한번도 가보지도 못하고 주변에 간사람도 없고..ㅡㅡ;; 옴니콤이란 학교랑 여기 순복음 교회 거리가 가까운가요? 제가 그 학원엘 다니게 되었거든요. (__);; 잘 몰라서요..죄송합니다.
주간씨티 2002년 7월 26일자 캘거리 교민업소 현황입니다. 주간씨티 교민업소난에 등록되어 있는 것만 제가 카운트한 것입니다. 즉, 실제로는 더 많은 업종, 더 많은 사업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보세요.
1. 지난해 캘거리 범죄율 0.3% 감소, 폭력 및 재산 범죄 1.5%와 3.5% 각각 감소 2. 2000년 캘거리 가구당 중간소득 $60,700, 국내 전체 가구의 중간소득은 2000년 현재 $51,000 3. 캐나다 '삶의 질' 세계 3위, 한국 27위 4. 새 영주권카드 10월 15일부터 발급, 모든 영주권자들이 반드시 발급 받을 필요는 없어 5. 2000년 18세 이상 캐나다 국민 1인당 도박(복권,카지노) 비용 $424 6. 알버타주정부, Child Health Benefit 수혜 대상 확대 이 프로그램은 전년도의 가족 소득을 기준으로 수혜 대상자를 정하고 있는데, 자녀 한 명을 둔 가정의 경우 전년도 신고 소득이 $22,397 이하인 경우(종전 21,744) 수혜 대상이 되며, 추가되는 자녀 수 ...
7월 37개 식품류 구입에 든 비용을 비교한 결과 Superstore $100.25, IGA $113.94, Safeway $131.53, Co-op $13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세한 품목과 가격등은 아래 링크를 보시기 바랍니다. ▶ CFCN Calgary Food Price Comparisons -- Ju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