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8일 금요예배 찬양곡

C003 당신을 향한 노래 C051 오셔서 다스리소서 C032 내가 예수 그 이름에 C 우리들의 무기는 육체가 아니요 G130 보라 너희는 G104 내가 주인삼은 G022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캘거리 물가 이야기

요즘 캘거리 물가가 어떤가요? 여기 캘거리 사람들이야 늘 접하는 것이 물가다 보니 이 내용이 그리 신선하지 않다. 그러나 한국에서 여기 소식을 알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글이 찿던 글 중에 하나겠다고 생각이 든다. 개스 값? 한국 말로 하면 기름값이다. 여기서는 휘발유를 개스라고 하고 오일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일은 식용유를 쓸 때 사용한다. 개스값은 한국 떠난지 15년이 되서... 15년 전에 여기 개스값은 1리터에 40 센트 였다 그런데 지금은 1달러 혹은 그 이상이다. 2배 반이나 올랐다. 집값은 2006년도에 캘거리 호황시 배로 뛰었고 한동안 조금 떨어진 집값이 지금은 회복세다 다른 주는 계속 조금씩 떨어진다고 하는데 여기는 다시 조금씩 오르고 있다. 집 렌트는 제법 올랐다. 아파트 빈 집이 작년...

Top 10 new restaurants in Calgary

CBC's Calgary Eyeopener 1) Candela 1919 Fourth St. S.W. 2) Avec #105-550 11th Ave. S.W. 3) Carino 709 Edmonton Tr. N.E. 4) Thai On Zon (Cochrane) 115 Fifth Ave. West 5) Downtownfood 628 Eighth Ave. S.W. 6) Cibo 1012 17th Ave. S.W. 7) Cucina Market Bistro 515 Eighth Ave. S.W. 8) Bar C 340 17th Ave. S.W. 9) Fine Diner 1420 Ninth Ave. S.E. 10) National Beer Hall 550 17th Ave. S.W.

캘거리시 운영 야외 아이스 링크

금요일(21일) Riverbend 커뮤니티 소재 Carburn Park에 새로운 야외 스케이트 링크가 공식 개장했다. 그외 캘거리시 운영 야외 아이스 링크: Prince’s Island Park Olympic Plaza Bowness Park Prairie Winds Park Big Marlborough Park 자세한 운영 일정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http://www.calgary.ca/CSPS/Parks/Pages/Locations/Outdoor-skating-rinks.aspx

11월 연간물가상승율 0.8% - 3년 최저

연방통계부가 금요일(2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1월 캐나다 연간물가상승율이 0.8%을 기록하여 전달 1.2%보다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9년 10월 이래로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번의 낮은 물가상승율은 가솔린 가격이 연간 기준 0.4%만 인상된데 따른 것이다. 가솔린 가격은 지난 10월에 비해 6% 하락했다. 자동차 가격이 1.8% 하락한 것도 주요 이유이다. 변동성이 심한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주요물가지수는 1.2%를 기록하여 여전히 연방중앙은행의 관리선인 2%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10월 캐나다 경제 0.1% 성장에 그쳐

연방통계부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캐나다 경제가 겨우 0.1% 성장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월에는 -0.1% 성장에 그친 바 있다. 이번 경제 성장의 주요 견인차는 도매(전월 대비 0.8%), 소매(0.3%), 오일&가스추출(0.4%), 유틸리티(1.2%) 부문이었다. 반대로 제조(-0.4%), 광업(-0.4%), 건설(-0.1%), 부동산중개(-1.4%)는 약세를 보였다.

내년부터 여권 발급비 크게 오른다

2013년부터 여권 신청비가 크게 오를 전망이다. 현재 캐나다여권부는 여권 발급시마다 $5 손해를 보고 있다고 말한다. 연방여권부는 5년 여권 발급비가 $87에서 $120로 오른다. 또한 2013년 7월 새로 도입되는 10년만기 여권은 $160이 될 전망이다. 2014년 3월부터는 분실/도난 재발급비를 $45 올리게 된다. 매년 약 55,000명의 국민이 여권 분실/도난을 신고하고 있다. 해외에서 여권을 신청하는 경우 발급비도 거의 2배로 오르게 된다.

11월 전국 주택 거래량12% 하락

캐나다부동산위원회(CREA)의 자료에 따르면 11월 전국 주택 거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2% 하락하고 가격도 약 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캘거리의 경우 오히려 거래량이 10.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전국 평균 거래가격은 $356,687로 전년 동기보다 0.8% 하락했다. 토론토와 밴쿠버를 제외하면 평균 가격은 오히려 3.2% 상승했다.

캘거리 10월 렌트 아파트 공실율 하락

최근 발표된 연방모기지주택공사(CMHC)의 지난 10월 36개 주요 도시 아파트 렌트 공실율 자료에서, 전국 공실율은 2.6%로 전년 동기의 2.2%에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의 경우 1.3%를 기록하여 저년동기의 1.9%에서 하락했으며 2베드 렌트비도 $1,084에서 $1,150로 상승했다. Rental apartment vacancy rate and rents - CMHC data Vacancy rate (%) Average rent (2 bedroom) Centre October 2011 October 2012 October 2011 October 2012 St. John's 1.3 2.8 $771 $798 Charlottetown 3.3 5.7 $761 $803 Halifax 2.4 3.0 ...

캘거리대학교 $240 million 투입 학생 기숙사 확충

캘거리대학교가 $240 million(2억 4천만 달러)를 투입하여 학생 기숙사(residence) 확충에 나섰다. 학교운영위원회에 제출된 캘거리대학교 기숙사 마스터 플랜에 따르면 2022년에 15%의 학부 학생을 기숙사에 수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중 $65million 규모의 두 빌딩이 학교 설립 50주년인 2016년에 완공된다. 레지던스 마스터 플랜이 실행되면, 현재 학교내 기숙사 수용인원이 현재 2,523명에서 3.677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Residence master plan highlights When completed the residence master plan will bring the total on-campus housing capacity to 3,677 beds, up f...

작년 근로 연령 이민자 취업율

지난 금요일(14일) 발표된 연방통계부의 자료에 따르면 작년 근로 연령 이민자(25-54세)의 취업율이 75.6%로 이전해에 비해 4.3% 상승했으나, 캐나다 출생자의 82.9%에는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의 경우 이민자 취업율이 83%, 캐나다 출생자 85.5%로 나타났고, 여성의 경우 이민자 68.8%, 캐나다 출생자 80.3%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필리핀 출신의 취업율이 85.6%로 가장 높았다. 주별로 알버타주의 경우는 이민자의 취업율이 85.6%로 캐나다 출생자의 84.4% 보다 오히려 높았다. 반면, 퀘벡주의 경우 이민자의 취업율이 70.3%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자가 여자보다 수명이 6년 짧은 이유

첫 번째는 '남자라면 엄살을 피우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다. 두 번째 이유는 '가정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다. 3번째 이유는 '남자라면 겁이 없어야 하기 때문에'다. 4번째 이유는 '남자라면 술, 담배를 할 줄 알아야 하기 때문에'다. 5번째 이유는 '남자라면 말수가 적어야 하기 때문에'다. 6번째 이유는 '직장에서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에'다 2012년 12월13일 방송 SBS '자기야'

다운타운 캘거리 도서관 정착 상담 서비스 안내 (캘거리 이민자 서비스 ISC)

안녕하세요, 캘거리 이민자 서비스(ISC)입니다. 저희 기관에서는 캘거리 도서관과 협력하여 11 월부터 다운타운 도서관에서 정착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교통의 편의상 접근이 용이하고 또한 상담시간을 업무시간 외로 연장하여 평일 업무시간에 기관을 방문 상담이 힘드신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서비스 시간: 매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8시 (한국어 및 영어), 금요일 오전 9시부터 1시 (중국어 및 영어) **12월 마지막 주는 크리스마스 휴무입니다. 장소: 다운타운 도서관 616 Macleod Trail SE, 5층(화요일), 3층(금요일) 기존 저희 기관에 등록하신 분들께서는 예약없이 오시거나(오시는 순서대로 상담) 미리 연락 주시면 상담이 가능하시며, 새로 오시는 분들께서는 처음 방문 시에만 영주...

국내 직업: 인력부족 vs. 인력과잉

최근 CIBC의 인력시장 조사 결과 국내 인력이 부족한 직업과 넘치는 직업을 다음과 같이 분류했다. 캐나다 국내 인력 부족 직업 ▲엔지니어, 건축, 과학 및 정보시스템 관리자(Manager) ▲보건, 교육, 사회복지 및 지역사회 서비스 관리자 ▲건축, 운송 분야 관리자 ▲감사, 회계 및 투자 전문가 ▲인력관리 및 비즈니스 서비스 전문가 ▲자연 및 응용과학분야 전문가 ▲물리학 전문가 ▲생명과학 전문가 ▲토목, 기계, 전자, 화학 엔지니어 ▲기타 엔지니어 ▲보건분야 전문가 ▲내과의사, 치과의사, 수의사 ▲검안사, 척추지압사, 임상병리사, 기타 임상치료 전문가 ▲약사, 영양사, 영양학자 ▲치료·진단 전문가 ▲간호사 감독, 등록간호사(RN) ▲보건분야 기술자 및 관련 학자 ▲의료기술자와 의료공학자(치과분야 제외) ...

11월 전국 실업율 0.2% 하락

금요일(7일) 연방통계부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11월 59,0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어 전국 실업율이 7.2%로 전달에 비해 0.2%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온타리오, 퀘벡, 알버타, 마니토바, PEI 주에서 일자리가 늘어났다. 공공부문과 개인사업자 부문에서는 거의 불변인 가운데 대부분의 일자리는 사기업 부문에서 나왔다. 19,000명이 새로 구직 대열에 참여했음에도 59,000개의 일자리가 생겨 실업율이 0.2% 하락하게 되었다. 산업별로는 식음료서비스, 소매, 농업 부문에서 일자리가 늘어난 반면, 제조업에서는 감소했다. 또한 건설업에서는 8천개의 일자리가 감소해 1년 전에 비해 16,000개가 줄어들었다.

에드먼턴-캘거리 전력송신라인 구축

알버타주 에드먼턴-캘거리 구간 15억달러 전력선(Alberta Transmission Line) 구축 프로젝트가 승인됐다. 지난 목요일(6일) 오후 알버타유틸리티커미션(AUC)는 AltaLink의 이번 사업을 승인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두고 일부는 이번 전력라인이 불필요하며 남는 전력을 미국에 수출해야 할 것이라고 반대를 표명했으나, AltaLink의 CEO Scott Thon씨는 "이번 프로젝트는 100% 알버타 주민을 위한 것이며 전력 시스템에 안정성을 더해주며, 장래 산업 경쟁력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로써 일반 가정은 매월 $3의 추가 부담을 안게 된다.

캘거리대학교 등록금 2.15% 인상

12월 6일 캘거리대학교 운영위원회( Board of Governors)는 등록금(tuition fee)을 2.15%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3년 5월부터 적용된다. 이로써 풀타임 학부 학생은 연평균 $115, 풀타임 대학원생은 $119 각각 인상되는 효과가 있다. 2.15%는 알버타주정부가 정한 법에 근거하여 가능한 최대의 인상율이다. 또한 지난해 신설한 서비스 수수료(non-instructional fee)가 2010-11년 $150에서 2011-12 $300, 2012-13 $450로 각각 인상된다.

국민 67% RRSP 보유

BMO 파이낸셜 그룹의 설문조사에서 67%의 응답자가 RRSP(Registered Retirement Savings Plan)를 보유하고 있다고 답해 작년의 61%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의 3/4 응답자는 올해 작년 불입 금액과 같거나 더 많은 금액을 불입할 것이라고 답했다. 현재 RRSP를 보유하지 않은 응답자의 절반은 향후 5년 이내에 불입을 시작할 것이라고 답했다. 작년 평균 불입금액은 $4,670 이었다. 68%의 응답자는 지난 2년간 주식시장의 변동성 때문에 자신의 RRSP 수익율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11월 23-27일, 천명의 국민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운영자 주 RRSP는 개인연금으로 캐나다 연방정부가 절세 혜택뿐만 아니라 세금을 유예하는 은퇴저축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