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나라에 살고 싶습니까? 캐나다 vs. 미국

- 미국의 이혼율은 캐나다의 2배이다. - 미국은 캐나다보다 66% 더 많은 마리화나를 소비한다. - 캐나다인은 미국인에 비해 평균적으로 3년을 더 오래 산다. - 미국은 캐나다보다 두 배 이상 비만인구가 많다. - 캐나다 국민은 건강보험에 지출하는 비용이 미국의 절반이고, 국제적인 혜택을 받는다. - 미국의 빈곤 아동은 캐나다의 비해 46% 더 많다. - 미국은 국민 1인당 감옥에 있는 인구의 수가 캐나다에 비해 6배나 더 많다. - 캐나다 국민은 대학과정을 수료한 인구가 미국보다 더 많다. - 캐나다는 세계에게 가장 평화로운 나라 8위이다. 미국은 100위이다. - 캐나다의 행복 지수는 2위이고, 미국은 17위이다(2012 갤럽 세계 여론 조사) - UN 행복 지수에서 캐나다는 5위이고, 미국은 11위이...

캘거리 인구통계

City Demographics ■Population: 1,149,552 ■Total dwellings: 468,358 ■Under construction: 8,050 ■Percentage of home ownership: 68.50% ■Vacancy rate: 2.59% ■Fastest growing community: Evanston (1,680 additional residents) ■Largest ward: Ward 5 ■Largest community: Panorama Hills ■Population during the last election in 2010: 1,071,515 ■High school diploma or equivalent: 243,310* ■Post-secondary certifi...

캘거리 시장/시의원 선거 실시, 10월 21일(월)

2013년 시장, 시의원 등을 선출하는 선거가 2013년 10월 21일(월) 실시된다. 캘거리 시민은 시장, 14명의 시의원(지역구당 1명), 7명의 공립 교육청 이사(trustee, 2개 지역구당 1명), 7명의 독립(separate) 교육청 이사(2개 지역구당 1명)을 각각 선출하게 된다. 자세한 것은 아래 시 홈페이지를 보면된다: www.calgary.ca/election 아래는 캘거리의 각종 인구 통계 자료이다: City Demographics Population: 1,149,552 Total dwellings: 468,358 Under construction: 8,050 Percentage of home ownership: 68.50% Vacancy rate: 2.59% Fastest growing...

매일 먹으면 좋은 음식 6가지

베리류 (아사이베리, 블루베리 등) – 항산화 성분 호두 (혹은 아몬드와 땅콩) – 오메가-3 지방산, 폴리페놀 요구르트 – 프로바이오틱스 성분 토마토 - 산화방지제 시금치 – 엽산, 식물성 오메가-3 당근 - 카로티노이드

6월 알버타 홍수 피해 금액 캐나다 사상 최고

지난 6월 알버타주 대홍수가 보험 지급액에서 캐나다 역사상 최악의 자연재해로 기록될 전망이다. 캐나다보험국(Insurance Bureau of Canada, IBC)에 따르면 보험 지급액이 현재 1.7B(17억불) 이며,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이번 홍수 피해로, 4명이 사망하고, 10만명이 대피했다. 재산피해신고서비스(Property Claim Services)에 따르면 현재까지 25,000 건 이상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발표했다. 연방정부의 공공안전장관은 지난 화요일 임시로 최초 지원금 $500 million을 알버타주에 제공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7월 소매판매 0.6% 상승

지난 7월 전국 소매판매가 0.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캐나다 경제의 소비가 회복되어 정상적인 성장으로 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요일(24일) 연방통계부의 발표에 따르면, 7월 전국 소매 판매액은 $40.3 billion을 기록했다. 국민들의 더 많은 도로여행으로 주유소 판매가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자동차와 가솔린 솟비를 제외하고도, 소매판매는 0.6% 성장한 것으로 나타나, 6월의 판매감소에서 성장으로 돌아섰다. 알버타주에서는 대홍수로 인해, 건설자재 판매가 6.2% 증가했다.

2012 최고의 신용카드

Ratesupermarket.ca 가 선정한 2012 최고의 신용카드(The award for best new credit card in Canada in 2012): The best reward credit cards of 2012 . Cash Back No-Fee Credit Card:Smart Cash MasterCard? Credit Card Cash Back Fee Credit Card: Scotia Momentum? VISA Infinite Travel No Fee Credit Card: Capital One Aspire Travel Platinum MasterCard Travel Fee Credit Card: RBC Royal Bank? Visa Infinite† Avion? Specialty ...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 순위, 영국 IEP

영국의 Institute for Economics and Peace(IEP)가 발표한 세계평화지수(GPI) 순위: 1. 아이슬란드 2. 덴마크 3. 뉴질랜드 4. 오스트리아 5. 스위스 6. 일본 7. 핀란드 8. 캐나다 9. 스웨덴 10. 벨기에 44. 영국 47. 한국 53. 프랑스 99. 미국 101. 중국 154. 북한 160. 시리아 162. 아프가니스탄

9월 20일 금요찬양

G001 지존하신 주님 이름 앞에 G103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G111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 당신이 지쳐서 C070 십자가 / 무엇이 변치 않아 내 소망이 C034 주의 거룩하신 생각할 때 A027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A061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캘거리 트랜짓, 신규 경전철 차량 60대 도입

캘거리 트랜짓(Calgary Transit, CT)은 약 $200 million(2억 달러)를 들여 60대의 경전철 차량(Light Rail Vehicle, LRV)을 도입한다. 신규 차량은 2015년 12월부터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차량은 Siemen’s Canada의 모델 S200로서 대당 $3.2 million이다. 한편, 시민들은 차량 디자인 3가지( The Bow, The Buffalo, The Mask) 중 하나에 투표할 수 있다. 현재, 평일 30만명 이상이 경전철을 이용하고 있다.

주별 대학 등록금 예측

온타리오주의 한 연구소의 분석 결과, 2017년 대학 등록금이 1990년 대비 3배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1990-91학년도 및 2016-17학년도 예상 등록금(수업료 및 강제성 수수료) Canada: $2,243 to $6,842 N.L.: $2,059 to $2,655. P.E.I.: $2,871 to $6,710. N.S.: $2,974 to $6,969. N.B.: $2,949 to $6,527. Que.: $1,385 to $3,759. Ont.: $2,574 to $8,756. Man.: $2,316 to $4,086. Sask.: $2,367 to $7,280. Alta.: $1,970 to $7,431. B.C.: $2,770 to $5,639. OECD국가들 중에서 캐나다는 칠레, 미국, ...

캐네디언 개인/가구 중간 소득은 얼마나 될까?

연방통계부가 수요일(11일) 공개한 전국가구조사(National Household Servey) 결과 개인 중간(median) 소득이 $47,868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에는 $41,401 였다. 상위 1%는 평균 근로자 소득 보다 10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이 $80,400 이상이면 상위 10%, $272,600 이상 이면 상위 1%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 형태별 중간 임금 소득은 다음과 같다(괄호는 2006년) -Two-parent families: $75,600 ($75,997) -Male-lone parent: $43,300 ($47,943) -Female-lone parent: $21,200 ($30,958) 69%의 가구가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2006...

TransCanada, West-East 파이프 라인 경제 분석 보고서 공개

화요일 공개된 경제분석 보고서는 송유관 회사인 TransCanada Corp이 추진하는 West-East 파이프 라인이 1만개의 일자리와 $10 billion(100억 달러)의 GDP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캘거리 소재 TransCanada는 Deloitte에 의뢰해 만든 보고서에서 이 같은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계획 과정에서 2,300개, 건설기간 중 7,700개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예상했다. West-East 파이프 라인은 에너지 안보면에서 캐나다 전국민에게 중요하며, 캐나다의 자원의 가치를 올리며, 많은 지역에 경제적 이점이 있다고 TransCanada의 Russ Girling회장은 말했다. 지난 8월 TransCanada는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며, New Brunswi...

시의회, 다운타운 338대 규모 자동주차빌딩 승인

캘거리시의회는 다운타운에 338대 주차능력을 갖춘 자동식 주차 빌딩(automatic parking garage)을 승인했다. 이 자동식 주차 빌딩은 컴퓨터가 자동차를 들어올리고 이동시키는 다층, 유리-철근 구조로 되어있다. 위치는 7Ave 선상의 사적건물들 안쪽에 위치하고 있다. 사업주체는 캘거리 소재 민간기업인 Heritage Property Corporation 이다.

캘거리대학교 평생교육원(Continuing Ed)에 한국어 코스 개설

캘거리대학교 평생교육원(Continuing Ed)에 한국어 코스 개설됐다. 한국어 외에 현재 캘거리대학교에서 제공 중인 언어 과정은 Arabic, Dutch, French, German, Italian, Japanese, Mandarin, Polish, Spanish가 있다. (운영자 주, 한국어 과목은 처음으로 개설된 것으로 보이며, 이제 한 과목에 불과하지만 수요가 더 많아져 향후 더 늘어나길 기대해 봅니다) KOR 101 Korean 1 Course Description This is an introductory course in spoken and written Korean. Course includes dialogues, grammatical explanations and vocabulary bui...

Disablities Studies 프로그램 재개설, Bow Vallely College

Bow Vallely College(BVC)는 오는 1월 Disablities Studies 프로그램을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Mount Royal University가 이 프로그램을 중단한다고 발표한 이후에 나온 것이다. BVC는 과거 저조한 등록으로 이 프로그램을 중단한 바 있다. 이로써, BVC는 캘거리에서 유일하게 Disablities Studies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학교가 된다.

연방정부, 3년간 고용보험료(EI) 동결

월요일(9일) Jim Flaherty 연방재무장관은 노동자와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향후 3년간 고용보험료(EI)를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기업과 근로자는 2014년 한 해 동안 $660 million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고용보험 적용 상한 소득이 $48,600 으로 인상되어, 상위 소득자들은 고용보험료 인상 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더 많은 고용보험료를 내야 한다. 2014년 최대 고용보험 적용 상한 소득 이상을 받는 근로자들이 낼 고용보험료는 $913.68 으로 2013년보다 $22.56 인상된다. 하지만 이는 예상됐던 고용보험 인상 금액 보다는 $24 적은 금액이다.

캐나다는 얼마나 행복한 국가일까?

컬럼비아대학 지구연구소가 세계 156개 국가를 대상으로 2010-12년 행복지수를 조사한 결과 캐나다는 6위를 차지했다. 캐나다는 수명, 평균 소득, 견고한 사회적 유대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다. 1. 덴마크 2. 노르웨이 3. 스위스 4. 네덜란드 5. 스웨덴 6. 캐나다 7. 핀란드 8. 오스트리아 9. 아이슬랜드 10. 호주 11. 이스라엘 14. 아랍 에미리트 16. 멕시코 17. 미국 22. 영국 26. 독일 43. 일본 55. 한국 68. 러시아 93. 중국

2013 국가 평판 순위, Reputation Institute

Reputation Institute가 발표한 '2013 국가별 평판지수'에서 캐나다는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 캐나다(76.6) 2. 스웨덴(76.5) 3. 스위스 (76.3) 4. 호주(76.1) 5. 노르웨이(74.1) 6. 덴마크(73.3) 7. 뉴질랜드(72.5) , 8. 핀란드(71.8) 9. 네덜란드·오스트리아(70.6) 14. 일본(66.2) 20. 싱가포르(58.3) 24. 대만(54.3) 34. 한국 44. 중국(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