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목)에 정성태 공희경 부부에게 하나님이 귀한 아들을 주셨습니다. 3.65kg으로 산모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나오자 마자 이발을 할 정도로 아기의 머리가 많이 자랐습니다. 럭키뷰 병원 6층에서 아기와 함께 산후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주일쯤에 퇴원을 한다고 합니다. 아들의 이름은 수민이이고요. 계속해서 많은 아기들이 탄생되어 하늘나라 확장을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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