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에 파키스탄을 중심으로 큰 지진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이
죽고 부상을 당하고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그리 잘 살지 못한
나라이기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또 도와주려고 합니다. 지난
쓰나미(해일) 때에도 저희 교회에서 모금한 금액(1000불)을
한인회를 통해 적십자사에 보내드렸습니다.
주일 예배(16, 23, 30일) 헌금 시간에 봉투에 '지진 헌금'이라고 제목을 기입하시면 따로 모아 한인회나 적십자사를 통해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적은 물질이지만 정성껏 모아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합시다.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 주시리라"(잠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