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운영자 입니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단이 솔트레이크 동계올림픽에 출전하기 솔트레이크시티로 출발했습니다.

제갈성렬 코치님을 비롯하여 이규혁,최재봉 선수 등 모든 선수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모두 기도합시다. 좋은 성적을 거둬 하나님께 영광, 조국에 영광을 돌리도록...

스피드스케이팅 경기는 2월 9일부터 시작입니다. 그리고 2월 11일부터 500m 남자부 경기가 열립니다(이걸 놓치지 마세요).

500m 남자부 자세한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MOUNTAIN STANDARD TIME)

11 February
1:00 p.m. - 2:30 p.m. Men's 500 Meters: Day 1 Utah Olympic Oval

12 February
1:00 p.m. - 2:30 p.m. Men's 500 Meters: Day 2 Utah Olympic Oval


더욱 자세한 일정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아래 링크는 제갈성렬 코치님과 이규혁선수의 사진입니다.

☞제갈성렬-과거 경기 사진


☞이규혁 선수의 사진



다음은 최근 모신문의 이규혁 선수에 대한 기사입니다.
http://www.hot.co.kr/article/2002/01/29/200201291130291620.html


스피드스케이팅 이규혁 첫메달 쏜다

한국의 초반 분위기 메이커는 스피드 스케이팅의 '대들보' 이규혁(24·고려대대학원).
 
이규혁은 12일과 13일 남자 500m(1·2차)에 출전, 메달 물꼬를 튼다. 이규혁은 출국 전 "500m는 당일 컨디션 등 변수가 많아 예측하기 어렵다. 1,000m는 주종목이라 자신감이 있으며, 1,500m는 지난해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데다 별다른 경쟁상대가 없어 욕심이 난다"고 밝혔다.
 
이규혁은 지난 12일 네덜란드 헤렌벤에서 끝난 월드컵 6차 시리즈 500m에서 35초46을 기록하며 생애 처음으로 이 부문을 제패했다.

자신감으로 충만돼 있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500m의 경우 같은 조에서 뛰는 선수가 누구냐에 따라 기록 차이가 난다. 다행히 이규혁은 우승후보인 제러미 워더스푼(캐나다), 얀 보스(네덜란드), 시미즈 히로야스(일본) 등과 함께 A그룹에 편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