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생명이 태어났습니다 ! 출산을 축하합니다 ! 28일(금)에 학주 동생이 태어났습니다. 여동생인줄 알았더니 남동생입니다 어쩌나... 이름도 새로 마련해야 하고... 옷도 남자 것으로... 두 아들의 아빠 엄마가 되신 이형규, 김란아 성도님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몸조리 잘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