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멀리 인도 첸나이에서 안부를 전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여러분 모두에게 넘쳐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오랫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아 서먹 하기도 하면서 새롭게 감사함을 느낍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늘 변함없는 관심과 중보의 기도로 이곳에서 저와 저의 가족은 모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올해 2002년도에도 이곳 인도에는 변함없는 무 더위가운데 한국에서 온 2개의 단기팀 인원 31명이 ( 서울 여의도 순ㅂ음
교ㅎ의 월드미ㅅ팀 - 19명, 남자 5명 여자 14명과 인천 순ㅂ음 교ㅎ의 인천 미ㅅ팀 - 12명, 남자 7명, 여자 5명 )
약 4주간 첸나이를 거점으로 남인도 일부 지역을 다니면서 많은 노방전도 사역을 통해 약 200여명의 결신자를
거두어 그 지역의 현지인 목회자가 운영하는 현지 교ㅎ에 넘겨 주는 사역을 하였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한명의 귀신들린 사람을 예수님의 능력으로 자유케 하였고, 중풍벙자와 뱀에 물린 사람을 치유하는
놀라운 사역을 주님과 더불어 이루었습니다.
인도 인구의 70%가 전기 시설이 미비한 어둡고 컴컴한 빌리지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빌리지가 인도 전체의
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곳 첸나이 순ㅂ음 그레이스 교ㅎ는 도시사역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이러한 비중만큼
빌리지 사역에도 관심을 갖고 빌리지사역에 임하고있습니다.
이러한 시골 지역의 빌리지는 전기 시설 미비로 인한 어두움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너무나 어두운 흑암의 지역입니다.
여전한 문맹과 샤머니즘, 토테미즘, 힌두가 이곳을 지배하고 있을 뿐아니라 무지함과 문맹이 이곳의 크나큰 장애이며,
철저한 카스트에 의한 나뉨등이 이곳 빌리지를 더욱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4주간의 사역중 첸나이시의 사역이 2주, 그리고 빌리지 사역이 2주로 나뉘어 시행되었습니다.
저의 간증과 보고도 필요하겠지만, 올해는 특별히 이번사역에 처음 임했던 대학 2년생의 진솔한 간증을 참고로
하셔서 많은 은혜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인천 미ㅅ의 윤지희 형제의 투박하지만 진솔하고, 처음으로 단기사역을 참가한 초보생의 간증이 이번 단기 사역의
윤곽을 보여주리라 믿습니다. 붙이기로 보내는 화일을 참고 하시고 많은 은혜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더불어서 이곳 남인도의 순ㅂ음 그레이스 교ㅎ의 사역과 그레이스 빌리지 사역을 위해 그리고 이일을 맡아 감당해야될
저를 위해 계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참고로 사역중 찍은 디지털 카메라 사진을 몇장 같이 보냅니다.
1. 순ㅂ음 그레이스 ㄱㅎ의 주일 예배후 친교 시간
2. 빌리지 C.P.C ㄱ회에서 아침식사 시간
3. 협력 ㄱㅎ인 필라델피아 ㄱㅎ의 어린이 사역 시간
4. 시피시를 중심으로한 빌리지 사역중 밤 노방전도 사역
5. 협력 빌리지 ㄱㅎ의 사역중 드라마 장면중 한장면...
6. 빌리지 사역중 한장면...
7. 코다이 카날 사역중 St. Peters School 전도 집회 중에서 ...
8. 마두라이시내의 거대한 힌두 템플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