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정은 성도님들 덕분에 이곳 밴쿠버에 잘 도착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있읍니다.
저는 여기서 재미있게 있지만 여선교회 분들께는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이번주는 반찬을 못하지만 다음 기회에는 여러 성도님들의 입을 즐겁게 해드릴께요(죄송^.^ ^..^!!!!!!!!111)
믿음 충만
사랑 충만
성령 충만 한 우리 교회의 일꾼들이 되기를 바라며 멀리 VANCOUVER에서.....
권혁정집사가 띄움





P.S 내일 봐용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