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들 지내시죠.
저도 한국 도착해서 친구들도 만나고 그동안 못했던일도 좀 하면서
그렇게 보내고 있습니다.
캘거리 있을때가 정말 좋을때 였던거 같은대 사람은 왜 그때 그때의 자신의 행복을 깨닫지 못하고 사는지~~.
저도 멀리에서 우리 교회 잘되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저도 이번주 부터는 한국에서도 교회 나갈생각입니다.

그럼 잘들지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