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세요..
새로운 얼굴들이 많이 보이네요..
그러면 전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전 부회장을 잊고는 있지 않은가...??
당연히 아닌 줄은 알지만 별걱정을 하죠?? ^^
캘거리를 떠나온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그동안 떠나간 유학생들이 많은 만큼
새로운 유학생들로 채워지니 참 기분이 좋아요..
이렇게 사진으루 볼수 있으니 더 좋은걸요....
너무나 그리운 분 전도사님의 웃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낄수 있어요.
그리고 반가운 유학생들.. 모두 정말 보기좋네요..
회장님이 유학생회 잘 이끌어 가시네요..
더 많은 유학생들로 붐벼서 청년유학생회가 부흥되기를 바랍니다..
저 요즘에 학교생활하느라 힘들거든요..
1년만에 수업듣구 잠이 줄었어요..
저 힘내라구 기도해주세요..(-->귀여운 애교로 봐주세용~)
저두 기도해드릴게요.. 보다 나은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