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 금요찬양

1.오 할렐루야 우리 다함께 (오할렐루야 우리 다함께) 2. 예수가 좋다오 (많은 사람들 참된 진리를) 3. 우물가의 여인처럼 (우물가의 여인처럼 난 구했네) 4. 주님 큰 영광 받으소서 (주님 큰 영광 받으소서 홀로) 5. 예수 보다 (주 예수 보다 귀한 것은 - 예수전도단) 6.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능치) 7.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 (내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올해 계절백신과 H1N1을 한번에

주정부는 작년에 비해 올해는 독감 예방 접종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주정부는 올해 독감 예방 프로그램이 10월 12일부터 시작된다고 발표했다. 작년과 다르게 올해는 인플루엔자 A와 B, H1N1을 결합하여 한번의 접종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장기요양소 같은 특별 시설에는 직접 방문하여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정부는 고위험군은 일찍 접종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알버타헬스서비스(AHS)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2010년 9월 캘거리 주택 거래 통계

9월 캘거리 주택 거래가 2010년 4월 이래로 8월 대비 상승을 기록했다. 하지만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었다. 아래는 최근 캘거리부동산위원회(Calgary Real Estate Board)가 발표한 2010년 9월 캘거리 주택 거래 통계 자료이다(괄호는 작년 동기 대비 증감). 1. 단독주택(Sigle Family, Calgary Metro) -월말 현재 누적 매물 건수: 4,880 (3,148 n/a) -신규 매물 건수: 2,252 (1,857 21.27%) -거래 건수: 958 (1,257 -23.79%) -평균 DOM(Days On Market): 52 (40 30.00%) -평균 거래 가격: 460,278 (459,085 0.26%) -중간(Median) 가격: 390,000 (3...

2분기 알버타주 인구 0.5% 증가

2010년 7월 1일 기준으로 캐나다 전국 인구가 서부 지역의 증가에 힘입어 34,108,800명을 기록했다. 지난 2010년 7월 1일 기준 캐나다 인구는 지난 2010년 4월 1일에 비해 120,800명 늘어났다. 이중 이민자는 11,100명이었다. 알버타, 사스카츄완, 마니토바주가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알버타주의 인구는 0.5%(18,500명) 증가한 3,720,900을 기록했다. 비씨주의 인구는 15,000명이 늘어 4,531,000명을 기록했다.

2009 한인 이민/유학 통계

아래는 연방이민성이 발표한 2009년 각종 이민/유학 통계 자료이다: -캐나다 전체 신규 이민자수: 252,179명 -이민자 출신 국가 1-3위: 중국(29,000명), 필리핀(27,000명), 인도(26,000명) -주별 정착: 온타리오(42%), 퀘벡(20%), 비씨(16%) -이민 카테고리별: 가족초청(65,200명), 경제이민(전문인력/투자, 153,500명), 난민(22,800명), 기타(10,000명) -한인 이민자수: 5,864명 (2008년 7,200명) -취업허가 입국 한인: 4,610명(2008년 4,800명) -신규 한인 유학생수: 11,048명 -한인 유학 허가 소지자수: 26,000명 (추정)

UBC 기숙사에 한국인 학생들이 우글우글!

UBC 기숙사에 딸 이삿짐을 날라주러 갔다. 그런데 여기 저기서 동양 학생들이 보인다. 중국인? 일본인? 한국인? 그런 생각도 잠시... 한국 말이 들려온다. 거의 다 한국인이다. 그런데 딸이 배정받은 여자 기숙사 2층 룸에 이름이 적힌 것을 보니 한국 사람 이름들이 적혀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한 층에 대략 25명 정도가 사용하는데 한국 학생들이 7명인가? 하여간 상당히 많다. 3층에도 한국 학생들이 와글 와글... 한국인들 틈에 끼여 자란 딸이 외지에서 낮선 외국인 틈에 끼여 힘들까봐 한국 학생들이 있게 해달라고 기도 했는데.. 이건 뭐.... 너무 많다. 기숙사에서 영어 안해도 될 정도다. 이것도 국력신장인가 보다. 옛날 우리 때에는 영문과를 나와도 외국에 한번 구경도 못갔는데....

영어와 불어 그리고 한국어 때문에!

이곳 캐나다의 공용어는 영어와 불어다. 영국과 프랑스의 영향이다. 물론 이곳 캘거리는 불어 사용자보다 영어 사용자가 절대적으로 많다. 그러나 어디를 가든지 불어도 같이 표기된다. 예를 들면 Exit도 불어로 Sortie로 같이 표시되어 있다. 물론 우리 한국인 이민 1세들에게는 영어 하나도 만만치 않다. 그런데 우리들의 자녀 1.5세 그리고 2세들에게 한국어와 영어 그리고 불어는 또 다른 의미를 갖게 된다. 1.5세의 경우 유치원 시절부터 부모님 따라 이곳에 이민오면 유치원 혹은 초등학교에서부터 바로 영어로 수업을 하게 된다. 이때 한국에서 한글을 마스터 하고 오지 않고 바로 영어를 접하면 한국어는 쉽게 잊어 버리고 만다. 그후에 다가오는 결과는 막연히 상상하는 것보다 더욱 심각하다. 이곳이 외국이니까 자녀...

가정의(family doctor)를 구하신다구요?

캘거리 시민들이 좀더 쉽게 가정의(family doctor)를 찾을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가 시작됐다. 아직 가정의를 지정하지 않은 캘거리 시민들은 아래 웹사이트에 가서 등록하면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http://www.needadoctorcalgaryandarea.ca 의료 관계자들은 광역캘거리에서 가정의가 없는 시민이 25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0년 4/4분기 캘거리 지역 순회영사 일정 안내

1. 캘거리 ㅇ 일 시 : 2010.10.14(목) 오후 1:30 ~ 7:00 ㅇ 장 소 : 캘거리 한인회관 - 주 소 : #9 7008 Farrell Road SE. Calgary - 전 화 : 403-216-4600 2. 참고사항 ㅇ 순회영사활동시 한인회를 방문하시는 민원인께서는 총영사관 웹사이트 (canvancouver.mofat.go.kr) 를 방문, 구비서류 (사진, 수수료,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등) 를 반드시 사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ㅇ 전자여권신청서는 한인회에서 미리 수령후 작성하시면 대기 시간을 단축하실 수 있습니다. - 전자여권용 사진은 규격이 까다로우니 지난 3월 순회영사활동시 경험이 있는 한인사진관 등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한인회에 문의 요망) - 신청서류만 접수한 후 추후 ...

Easy Hike - Silverton Falls & Castle Lookout in Banff (9월 25일,토)

참여하실 분은 운영자에게 미리 알려 주세요. 아래 두 곳은 거리가 짧고 서로 인접한 관계로 반나절에 가능합니다. 1. Silverton Falls 0.7 km one way, elevation gain 60 m, 1 hour round trip (map) Trailhead: Parking lot on the north side of the Bow Valley Parkway, 0.2 km east of Castle Junction (Rockbound Lake Trailhead) http://www.pc.gc.ca/pn-np/ab/banff/activ/activ1/bb.aspx (지도에서 20번) 2. Castle Lookout 3.7 km one way, elevation gain 520 m, 3 - 4 ho...

8월 전국 물가 1.7%로 하락

연방통계청(StatCan)에 따르면 지난 8월 전국 물가가 1.7%를 기록하여 7월의 1.8%보다 낮아졌다. 일부 식료품과 자동차 수리비가 상승했으나 의류와 연료 가격 하락이 이번 물가하락의 주된 요인이었다. 한 경제분석가는 이번 물가하락이 온타리오와 비씨주의 통합소비세(HST) 도입의 결과로 놀랄 만한 일은 아니라고 말했다. 이번 물가하락은 연방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상승 압력이 줄어들었음을 의미한다. 중앙은행은 최근 3회 연속 기준금리를 0.25% 인상하여 현재 1% (시중은행 우대금리 3%)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알버타주의 물가는 7월 1.5%에서 0.6%로, 캘거리는 7월 1.4%에서 0.5%로 각각 하락했다.

올겨울 난방비 낮은 수준 유지할 듯

겨울을 앞두고, 북미 지역에 천연가스 공급 과잉으로 인해 가격이 낮은 상태를 유ㅣ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천연가스 난방비용도 현재 수준 혹은 작년에 지불했던 비용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 8월 평균 난방비용은 $80, 1월 $200 이었다.

Most expensive cities in Canada to buy a home in August

지난 8월 기준 캐나다에서 평균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순위입니다: Source: CREA 1. Greater Vancouver(광역밴쿠버) August '10: $680,782 2. Victoria August '10: $471,929 3. Toronto August '10: $410,995 4. Calgary August '10: $385,712 5. Edmonton August '10: $326,550 6. Ottawa August '10: $322,281 7. Durham Region August '10: $312,692 8. Saskatoon August '10: $305,866 9. Hamilton-Burlington & District August '10: $299,812 10. Kitchener...

질문하나만 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캘거리로 와서 공부를 하게된 유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고 교회를 한번 다녀보려고 하는데요. 예배시간이 어떻게 되나 해서요..(일요일) 캘거리에 온지 1주일밖에 되지 않아 교통편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몰라서 그러는데 혹시 상세하게좀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sait다니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올 가을 기온 평년보다 낮을듯

여름 마지막 주간을 보내는 가운데, 올 여름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0.5도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한 기상전문가는 말했다. 강수량에 대해서는 6,7월에는 평년보다 적었으나 8월에 내린 비료 인해 여름 전체적으로 볼때 평년보다 더 많은 비가 내렸다. 장기적 예보로 볼때 올 가을 날씨는 불안정하고 평년보다 낮은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2010 하반기 정부초청 해외 영어봉사장학생 모집 안내

제목 : 2010 하반기 정부초청 해외 영어봉사장학생 모집 안내 등록자 주밴쿠버총영사관 등록일 2010-09-10 09:00 첨부파일은 아래 링크 참조: http://can-vancouver.mofat.go.kr/kor/am/can-vancouver/information/notice/index.jsp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시행하는 2010 하반기 정부초청 해외 영어봉사장학생(TaLK: Teach and Learn in Korea) Program 모집 요강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ㅇ 모집․선발인원 : 재외동포 및 외국인 대학(졸업)생 350명 내외 ※ 선발인원의 20% 정도를 예비후보로 별도 선발 예정 ※ 기 장학생 장학기간 연장자의 수 등에 따라 선발인원이 변동될 수 있음 ㅇ활동 기간 : 6개월 또는 1년...

미국에서 가장 고장 없는 차

미국의 정비사들이 꼽은 가장 고장이 없는 차들입니다(즉, 정비사들이 가장 싫어하는 차들): Honda Civic Honda Accord Toyota Camry Toyota Corolla Toyota Prius Ford Fusion and Ford Fusion Hybrid Toyota Sienna and Honda Odyssey Honda CR-V Honda Element Subaru Impreza Subaru Forester

9/17 금요찬양곡

1. 나를 향한 주님의 사랑 2. 멈출수 없네 3. 불을 내려 주소서 4. 주님 다시 오실 때 까지 5. 주님 말씀 하시면 6.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너무 낙심하지마세요(퍼온글)

P { 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 } TD { FONT-SIZE: 10pt } BLOCKQUOTE { 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 MARGIN-LEFT: 28px }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 나는 왜 이렇게 땅에 엎드려져 기어다니고 있어야만 하는가 …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 . 땅에서 기는 것을 다 배운 후 ..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는 즐거운 때가 온답니다 . 이해할 수 없는 질문과 의심이 안개처럼 일어날 때 …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 . 수많은 고민과 고뇌들이 .. 당신을 성숙으로 이끄는 길잡이가 된답니다 . 내가 올라가야할 언덕이 가파르고 숨이 가쁠 때 …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 . 가파른 언덕을 조금만 더 오르면 .. 당신의 목적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