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유학생회 행사

청년유학생회 행사 1. 9월 18일(토) : 반프 자스퍼 야유회 2. 9월 26일(주일) : 김치 만들기 행사 3. 매주 금요일 저녁 7시-8시 : QT 4. 10월 1일(금)-11월 9일(화) 새벽 5시:30분 : 청년을 위한 40일 특별 새벽 기도회 5. 10월 24일(주일) : 성탄절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음식 및 물품 바자회

8월 전국 실업율 약간 상승

연방통계청(StatCan)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8월) 36,000개의 풀타임 일자리가 새로 생긴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번 일자리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구직을 위해 노동시장에 뛰어든 사람들로 인해 전국실업율은 오히려 8.1%로 올랐다. 알버타주의 8월 실업율은 약간 오른 6.5%를 기록했다. 캘거리의 실업율은 6.7%를 기록했다. 캐나다 경제는 올해 1-8월 사이에 7개월동안 일자리수 순증가를 기록했다.

올 여름 물 사용량 줄어

올해 캘거리 여름 날씨가 평년보다 많은 비가 내려 캘거리 시민들이 잔디와 정원관리에 사용하는 물의 양이 크게 줄었다. 캘거리시의 대변인에 따르면 7,8월의 물 사용량이 평년보다 낮은 온도와 많은 비로 인해 줄었다고 밝혔다. 7,8월 평균 1인당 하루 물 사용량은 약 500리터이나, 올해는 458리터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알버타주 보건부, 캘거리 종합병원에 132개 병상 추가

알버타주 보건부(AHS)는 올 가을까지 캘거리 시내 3개 종합병원에 132개 병상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또한 152명의 파트타임과 풀타임 간호사도 추가로 고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A new 32-bed short-term Convalescent Sub-Acute Care Unit at the RGH, providing focused transition and rehabilitation care to help patients return to the community. This unit is slated to open in late September. The RGH has also added 10 beds that focus on providing care to patients with de...

고용보험료 오른다

지난 2년간 불경기로 인해 동결됐던 고용보험(Employment Insurance, EI)이 곧 오를 것으로 보인다. 연방재정장관 Jim Flaherty씨는 지난 고용보험 동결은 캐나다 국민들이 불경기에서 헤쳐나오도록 돕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면서 이제는 경제와 고용상황이 좋아져서 이를 동결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EI 인상은 오는 1월 1일 부로 거의 10%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고용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됐던 일부 프로그램(모든 실직자에게 5주 추가 실업수당 지급/장기근로자에게 20주 추가 실업수당 지급)도 폐지했다.

캐나다인은 기부에 관대해

캐나다인들은 시간과 돈을 기부하는데 세계에서 3번째로 관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인들은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돈과 시간 면에서 호주와 뉴질랜드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미국은 5위, 중국은 바닥에서 2위를 기록했다. 이번 보고서는 영국에 기반을 둔 Charities Aid Foundation에서 작성한 것이다.

9/10 금요철야 찬양

*축복합니다 (축복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우리 함께 기뻐해 (우리함께 기뻐해 주께 영광 돌리세) *내가 어둠속에서 (내가 어둠 속에서 헤맬 때에도) *성령이 오셨네(허무한 시절 지날 때) *내가 주인 삼은 (내가 주인 삼은 모든것 내려놓고)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주를 찬양 (세상의 유혹 시험이) *감사해 (감사해 시험이 닥쳐 올때에)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10 세계대학평가자료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10 세계대학평가자료 입니다. 한국에서 5개, 캐나다에서는 10개의 대학이 2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19 McGill University 29 University of Toronto 44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UBC) 78 University of Alberta 132 Queen's University 136 Université de Montréal 145 University of Waterloo 162 McMaster University 164 University of Western Ontario 165 University of Calgary 47 서울대 79 카이스트 112 포스텍 142 연세대 191 고려대...

중은 기준금리 인상

캐나다중앙은행(Bank of Canada)은 오늘(9월 8일) 기준금리를 0.25% 인상하여 1%로 공시했다. 이로인해 시중은행들은 우대금리를 역시 0.25% 인상하여 3%로 고시했다. 이번 금리 인상은 지금까지의 경제회복 상태가 고르지 못했지만, 지난 분기의 개인과 기업 소비가 증가했고, 향후 역시 소비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향후 적어도 6개월간은 중은이 금리를 추가로 인상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2010년 8월 캘거리 주택 거래 통계

8월 캘거리 단독 주택 거래가 전년 동기 대비 32%, 콘도는 42% 각각 하락하여 부동산 시장이 침체를 이어갔다. 최근 캘거리부동산위원회(Calgary Real Estate Board)가 발표한 2010년 8월 캘거리 주택 거래 통계 자료이다(괄호는 작년 동기 대비 증감). 1. 단독주택(Sigle Family, Calgary Metro) -월말 현재 누적 매물 건수:5,046 (3,296 n/a) -신규 매물 건수: 1,960 (1,910 2.62%) -거래 건수: 867 (1,277 -32.11%) -평균 DOM(Days On Market): 50 (42 19.05%) -평균 거래 가격: 445,617 (454,130 -1.87%) -중간(Median) 가격: 395,000 (400,000 -1.25%...

9월 3일 찬양곡들입니다^^

순서대로 찬양의제사드리며 모든이름위에 뛰어난이름 야곱의축복 주이름찬양 주님 제 입술을 열어주소서 십자가 그사랑 성령이 오셨네 완전하신 나의 주 입니다~ 늦게 올려드려 죄송합니다.

[알림] 재외국민 투표관련 여론조사 참여 안내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있는 여론전문회사인 GH코리아 연구원 강민구입니다 이번에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의뢰를 받아 재외국민 투표와 관련해 교민여러분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2009년 선거법 개정으로 인해 해외에 계시는 재외국민들도 2012년 국회의원/대통령 선거에 투표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재외국민 투표는 2012년 처음으로 시작되기 때문에 절차상 보완점들이 많이 있습니다.이번 여론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재외국민 투표와 관련된 정책 수립의 근거자료 활용될 예정입니다. 조국의 민주주의 발전과 재외국민의 권익신장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여론조사에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조사 참여는 아래의 홈페이지 주소를 클릭하시거나 주소창에 복사해 붙여넣으시면 조사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sur...

지난 금요일(26일) 올해 최고 기온 기록

캐나다인은 더운 여름 날씨를 좋아하며 이를 위해 추가 지출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금요일(26일) 캘거리 날씨가 올해 들어 처음 30도를 넘어 31.4도를 기록한 가운데, 마스터카드사의 조사결과 캐나다인 4명중 1명은 1주일 간의 뜨거운 날씨를 위해 $1,000을 지출할 용의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빌 게이츠가 칭찬한 비영리 교육 사이트

빌 게이츠가 칭찬한 비영리 교육 사이트 '칸아카데미' 입니다. 이 사이트는 Salman Khan씨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수학, 과학, 역사 등 분야에 현재 1600개 이상의 동영상 강좌가 등록되어 있다. 각 강의는 개당 10-15분 분량으로 각 분야의 핵심만 간결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이 특징이다. http://www.khanacademy.org

취업허가 소지자 4년후 연장 불가

연방이민부는 외국인 임시노동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법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 잡 오퍼에 대한 진정성 심사 강화 - 외국인 노동자 고용 규정을 위반한 고용주에게 2년간 외국인 노동자 고용 금지 - 외국인 노동자들의 근무 기간 제한(4년 근무한 경우 향후 4년간 연장 금지) 2011년 4월 1일부터 적용된다. 출처: http://www.cic.gc.ca/english/department/media/releases/2010/2010-08-18.asp 관련 내용: http://www.cic.gc.ca/english/department/media/backgrounders/2010/2010-08-18.asp http://www.cic.gc.ca/english/department/media/backgrou...

알버타주정부, 가족초청 이민 중단

알버타주정부는 경제 침체를 이유로 2개 부문의 자체 이민 프로그램을 중단한다. 알버타주 거주자가 가족을 초청할 수 있던 'Family Stream' 프로그램과 미국비자소지자를 대상으로한 ’U.S.Visa Holder' 프로그램을 8월 24일부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기능인력과 엔지니어들을 대상으로한 이민 프로그램은 계속 유지한다”고 말했다. 알버타주정부는 지난 2008년 에너지 붐을 탄 호황에 따라 이들 2개 프로그램을 신설, 운영해 왔다.

Taber Corn을 아직 맛보지 못하셨다구요?

알버타주 Taber에서 생산되는 옥수수가 올시즌 처음 수요일(25일) Kingsland Farmer's Market에서 정오부터 판매된다. 올해는 날씨덕에 출하가 늦어졌다. Kingsland Farmer's Market의 주소는 다음과 같다: 7711 Macleod Trail S Calgary , AB. 403-255-FARM (3276 (운영자주. 타지에서 생산된 옥수수보다 맛이 좋아 강추입니다)

캘거리국제공항, 신규 활주로 건설

캘거리국제공항(YYC)은 새로운 활주로 건설에 들어간다. 공항측은 캘거리 시민들에게 새로운 활주로 건설의 필요성과 이로 인한 Barlow Trail의 폐쇄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우편을 발송했다. 공항의 대변인은 사전공사가 이번 가을에 시작된다고 밝혔다. 관련 공청회가 9월 7일, 9일, 11일에 각각 계획되어 있다.

캘거리, 구인 광고 늘었다

캘거리에 구인광고가 증가했다는 Conference Board of Canada의 조사결과가 나왔다. Conference Board of Canada가 79개 온라인 직업 사이트를 조사한 결과 캘거리의 구인광고가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한 구인구직업체의 관계자는 구인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있고 이런 추세가 계속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특히, 판매활동(sales), 간접지원 분야에서 특히 큰 폭의 수요 증가가 있다고 밝혔다.

7월 전국 물가상승율 1.8% 기록

7월 캐나다 연간물가상승율이 BC와 온타리오주에서 새로 시행된 HST( harmonized sales tax , 통합소비세)와 노바스코샤주에서 HST를 2% 인상한 여파로 1.8%로 상승했다. 온타리오주와 BC주는 물가상승율이 전년동기보다 각각 2.9%, 2% 상승했다. 하지만 이번 결과는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2-2.1% 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몇가지 변동이 심한 요소와 HST 같은 소비세를 제외한 주요물가지수는 1.6%를 기록하여 6월의 1.7%보다 낮아져서, 전문가들의 예상수준 1.7-1.8%를 밑돌았다. 한 전문가는 물가가 BC와 온타리오주에서 새로 시행된 HST 제도에도 불구하고 관리 목표인 2% 이내를 유지함으로써 디플레이션 위험성도 없고 향후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인상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