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611 금요철야 찬양

주님 한 분 만으로 G39 지금은 엘리야때처럼 A43 무화과 나뭇잎이 마르고 A19 형제의 모습속에 G98 아바 아버지 E67 두 손 들고 E68 내 입술로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 A 주만 바라볼찌라 A02 주께 가오니 A20

2010년 5월 캘거리 주택 거래 통계

캘거리 5월 단독주택 매매건수가 전년동기 대비 20%, 콘도는 21% 각각 하락했다. 최근 캘거리부동산위원회(Calgary Real Estate Board)가 발표한 2010년 5월 캘거리 주택 거래 통계 자료이다 (괄호는 작년 동기 대비 증감). 1. 단독주택(Sigle Family, Calgary Metro) -5월말 현재 누적 매물 건수: 5,649 (3,861, n/a) -신규 매물 건수: 2,966 (2,235, 32.71%) -거래 건수: 1,262 (1,584, -20.33%) -평균 DOM(Days On Market): 38 (45, -15.56%) -평균 거래 가격: 483,240 (436,427, 10.73%) -중간(Median) 가격: 420,000 (390,000, 7.69%) 2. ...

5월, 전국 일자리 24,700개 추가

연방통계청(StatCan)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전국에서 2만 4천 7백개의 일자리가 추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지난 4월의 108,000개의 일자리 추가 이후 5월 15,000개의 일자리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했었다. 하지만 노동시장에 추가된 인력으로 전국 실업율은 8.1%로 변함이 없었다. 알버타주의 실업율은 15,000개의 일자리가 생겨 실업율이 6.6%로 크게 하락했으나, 캘거리의 실업율은 7.6%에서 7.7%로 오히려 상승했다.

6월 4일 찬양곡

재학아~ 미안. 진작 올렸어야 하는데...^^ 1. 일어나라 주의 백성 2. 문들아 머리 들어라 3. 나는 주님을 찬양하리라 4. 승리하였네 5. 나 주님의기쁨 되기 원하네 재학아 6번 부터는 순서를 잘 모르겠거든. 5번 이후부터 4곡이 더 있는데 순서없이 축복송(때로는 너의 앞에), 누군가 널 위하여 재학아~ 나머지 두 곡은 세홍이가 있어야 될 거 같아. 아님 교회에 가야 알 거 같은데... 쏘리 쏘리!!!!

6/22 나이지리아전 공동응원, C4 주최

다음의 일정으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나이지리아전 공동응원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최: C4, 후원: 캘거리한인회, 문화회관 협찬: 마루레스토랑, 외환은행, 코리아나BBQ, 알버타여성회, CN드림, 알버타저널, 주간한국 날짜: 2010년 6월 22일 오후 12시 30분 장소: MaEwan Hall (U of C) 입장시간: 오전 11시부터 입장 가능 정원: 1,000명까지 선착순 입장 (추가 입장은 불가능) *당일 현장에서 한인회관 확장이전 기금마련을 위해 응원용 막대풍선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당일 혼잡이 예상되오니 일반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캘거리공항 Associated Cab 독점 영업

캘거리국제공항(YYC)은 오는 월요일부터 택시회사 Associated Cab에 6년 계약 독점 영업권을 부여한다고 발표했다. 공항측은 이번 결정은 공항과 승객들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밝히고 있으나, 수요일 다운타운에서는 영업 축소를 우려한 약 100명의 택시 운전사들의 항의 시위가 있었다.

캐나다 에너지 산업, 인력 부족 전망

향후 캐나다 에너지 회사들이 구인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됐다. Petroleum Human Resource Council of Canada의 새로운 보고서에서 오일&가스 산업이 향후 10년간 최대 10만명의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보고서는 에너지 수요가 줄어든 상황에도, 오일/가스/파이프라인 회사들은 만 5천명이 인력이 추가로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노령화된 인력과 신규 산업 활동이 이번 인력 부족 예측의 주된 요인이라고 밝혔다.

알버타 자동차보험 요율 안정 전망

알버타주 자동차 보험료가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알버타주정부의 soft-tissue injuriy에 대한 청구 제한(상한 $4,500) 정책이 법원에서 합헌 결정을 받은데 따른 것이다. 이는 주정부 보험료율 상승을 막는 최대 요인이라고 주정부의 자동차보험요율위원회는 밝혔다. 올해 최종 요율은 6월 15일 동위원회의 심의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중은 금리 0.25% 인상

예상했던대로 캐나다중앙은행(Bank of Canada)이 6월 1일부로 기준금리를 0.25% 올려 0.5%로 고시했다. 이는 거의 3년만에 처음 금리인상이다. 2008년 경기후퇴로 기준금리를 0.25%까지 낮췄던 캐나다는 G8국가들중에서 처음으로 금리를 인상한 국가가 됐다. 중은은 2009년 4월부터 0.25%를 유지했었다. 올해 1분기 경제성장이 연간 기준으로 6.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고, 4월에만 109,000개의 일자리가 생겨 중은은 금리인상을 결정한 것이다.

제일 감리 선교 바자회

제일 감리 선교 바자회 “ 불꽃처럼 바람처럼 ” 안녕하세요 . 캘거리 제일 감리 교회 입니다 . 저희 교회청년들이 미전도종족 단기 선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많이 부족하지만 오직 성령님의 도우심만을 의지하며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 아직 하나님의 성호를 모르는 그들과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싶기에 그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의 마음을 가지고 섬기러 가고자 합니다 . 선교를 떠나는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다음과 같이 저희 교회에서 바자회를 개최합니다 . 많이 오시어 격려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 장소 : 캘거리 제일 감리 교회 (1638 30ave SW Calgary ,T2T 1P4) 날짜 : 6 월 12 일 토요일 오전 9 시 ~ 오후 3 시 바자물품 : 옷 , 스포츠용품 , 그릇 , 가전제...

캘거리 삶의 질 조사-Eco-city 부문 1위

Mercer 인력개발컨설팅이 수요일(26일) 발표한 2010 세계 주요 도시 삶의 질 조사(Mercer's 2010 Quality of Living)에서 221개 도시들중 4개의 캐나다 도시가 25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도시들 중에서는 Honolulu가 31위로 최고 순위였다. 4. Vancouver, Canada(tied) 14. Ottawa, Canada 16. Toronto, Canada 21. Montreal, Canada 28. Calgary, Canada 31. Honolulu, US 81. Seoul, Korea 캘거리는 28위를 기록했으나 Eco-city 순위에서는 1위를 기록하여 눈길을 끌었다. Top 5 cities worldwide Top 5 cities: Quality of li...

2021년 캐나다 노인 인구가 어린이 인구 초과

연방통계청(StatCan)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36년 캐나다 인구가 4천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캐나다 인구는 2009년 3천 3백 7십만명에서 2036년 최소 4천 십만명, 최대 4천 7백 7십만명 선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인구 증가 폭은 온타리오와 BC주에서 더 클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중간 나이는 현재 39.5세에서 2036년 42-45세가 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21년 캐나다 노인 인구가 어린이 인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더 많은 캠핑장 생긴다

알버타주에 더 많은 캠프장(campground)이 생길 전망이다. 알버타주 관광장관 Cindy Ady씨는 캘거리썬과의 인터뷰에서 민간업자들이 사설 캠프사이트 신설을 허가할 것이라 밝혔다. 이는 급증한 캠핑장 수요와 알버타관광예산 삭감에 따라 나온 대응책이다. Ady씨는 사설 캠핑장도 역시 공공캠핑장과 같은 수준의 환경법규를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알버타주, 1분기 주택구입여력 증가

화요일(25일) RBC 경제연구소가 밝힌 자료에 따르면 2010년 1분기에 알버타주를 제외하고 캐나다 전국적으로 주택 구입 비용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부동산 시장 강세와 주택 가격 상승에 따른 것이다. 아래는 주요 도시들의 독립 단층주택(detached bungalow)을 구입에 필요한 세전 소득 대비 비율이다: City, Proportion of income, Change Vancouver, 73.4%, +4.8% Toronto, 49.1%, +0.4% Ottawa, 40.3%, +0.3% Montreal, 39.7%, +0.9% Calgary, 36.5%, -0.3% Edmonton, 32.0%, -0.5% Source: RBC Economics Research 예를 들면, 캘거리의 경우 독립...

올여름에도 도로공사에 따른 불편 예상

올여름에도 어김없이 캘거리 시민들은 캘거리 시내에 15군데 대형 도로공사로 불편을 감수해야 할 것 같다. 캘거리시의 교통부는 올 여름 공사 규모는 다음달 몇 개의 공사가 끝나는 관계로 작년 보다 약간 줄었다고 밝혔다. 주요 공사 내역은 환상도로 남동(SE)구간, Glenmore Trail과 37Street SW 인터체인지, Blackfoot Trail상의 Portland Street Bridge 등이다.

5/28 금요 찬양

G009 세상은 평화 원하지만(세상은 평화 원하지만) G021 다 와서 찬양해(다 와서 찬양해) G032 내겐 만족함이 없었네(사람을 보며 세상을 볼 땐) G043 저 하늘에는(저 하늘에는 눈물이 없네) 340 구주 예수 의지함이 344 이 눈에 아무증거 427 내가 매일 기쁘게 511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