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6일 찬양
E26 우리 함께 기뻐해 G39 일어나라 주의 백성 G19 물이 바다 덮음 같이 D26 주 다스리네 E02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자 F40 온 맘 다해 F01 약할 때 강함 되시네
E26 우리 함께 기뻐해 G39 일어나라 주의 백성 G19 물이 바다 덮음 같이 D26 주 다스리네 E02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자 F40 온 맘 다해 F01 약할 때 강함 되시네
샬롬! 운영자입니다. 글 올리실 때 가급적 구체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올려 주세요. 오늘도 좋은 일이...
지난 4월 4일 주일부터 2010 시즌 소프트볼 연습이 시작되었습니다. 매주 성가대 연습후 교회 옆 킬러니 공원에서 연습이 있으니, 운동복장과 글러브를 지참하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문의는 이성일 형제에게...
운영자 입니다. 지친 심신을 적당한 전신 운동과 맑은 공기로 정화하지 않으시렵니까? 적당한 강도의 등산으로 건강 챙기시고, 멋진 풍경도 즐기시기 바랍니다. 하이킹클럽 활동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교통편/약속시간/코스안내(난이도,표고차 등) 등은 본 게시판에 공지합니다. 제가 참석 불가시 부클럽장에게 위임하겠습니다. -참석하실 분은 알려 주실 필요 없이 해당 약속장소/시간에 오시면 됩니다. -2010년 시즌 시작: 5월말/6월초부터 예상(Stay tuned!)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매주 토요일날 갑니다 -점심, 간식, 음료 등 각자 준비 -교통편 각자 준비 기본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코스들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반나절(왕복 4시간) 이내 소요 -Easy-Medium 난이도 -캘거리 인근(Kan...
클럽/동호회/동아리/또래모임 게시판입니다. 모임 명칭을 알려주시면 본 게시판 내의 '분류'로 만들어 드립니다. 예를 들어, '소프트볼','Hiking' 등의 게시판내 분류가 만들어지며, 게시물 등록시 이들 분류에 따라 등록됩니다.
캐나다 달러가 주요 선진국들보다 좋은 경제지표를 보이고, 세계경제회복 조짐이 보임에 따라 원자재에 기반을 둔 캐나다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적어도 미국보다 경제회복 속도가 빨라 이자율이 미국보다 빨리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요인들로 인해 최근 미화와 거의 같은 수준(등가)을 보이고 있으며, 심지어 일부 전문가들은 이런 상태가 수년간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경제적으로 볼 때, 이런 상황은 수출에 불리하고 수입에 유리하다. 알버타주의 경우 세계경제 회복과 더불어 원유수요가 늘어 가격이 상승하므로 로열티를 더 받을 수 있으나 캐나다화 강세에 따라 원유 수출에는 불리하게 된다. 제조업 수출에 기반하는 온타리오, 퀘벡주도 불리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유리한 면도 있다. 상당한 품목의 공산품을 수입하...
9일(금)에 발표된 연방통계청(StatCan)의 자료에 따르면 알버타주의 3월 실업율이 1996년이래 최고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월보다 0.6% 상승한 것으로, 주요인은 9,700명이 구직시장에 뛰어든데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에드먼턴의 실업율은 지난 2월 6.8%에서 7.3%로, 캘거리의 실업율은 7.2%에서 7.3%로 각각 상승했다. 한편 전국실업율은 지난 2월과 같은 8.2%를 기록했다.
일부 캘거리의 커피샵과 레스토랑들은 자신들의 사업장에서 음악을 틀어 놓고 영업한 대가로 생각지도 못했던 로얄티 납부 청구서를 받았다. 납부 청구서는 토론토에 위치한 Re:Sound라는 비영리 저작권 관리 기관으로부터 온 것으로, 이는 캐나다저작권위원회(Copyright Board of Canada)로 부터 승인을 받은 기관의 하나로 소속된 예술가와 음반회사들을 위해 저작권료 징수를 대행하고 있다. "공공의 영업장에서 음악을 틀어 놓으려면 승인이 필요하며, 음악은 영업에 가치를 더한다"고 Re:Sound의 관계자는 밝혔다. "라이센스 비용은 영업장의 면적, 수용 인원, 영업일수에 따라 달라지는데 거의 1년 $100을 넘지 않는다"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캐나다저작권법(Canadian copyright law)...
UN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캘거리가 스모그로 가득찬 멕시코시티나 뉴욕 보다도 일인당(per capita) 이산화탄소(carbon dioxide ) 배출량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적으로 도시들간 비교에 따르면 캘거리는 일인당 17.7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여 50개 도시들중 5번째로 많은 배출량을 기록했다. 이번 조사에 포함된 밴쿠버와 토론토는 각각 9.5톤, 4.9톤을 기록하여 도쿄와 멕시코시티와 함께 중간 그룹을 형성했다. 이들 도시는 수력이나 핵발전을 통해 전기를 공급하지만 캘거리는 석탄(coal-fired)에 의지하여 더 많은 배출량을 기록했다.
집보험이나 자동차보험 갱신을 앞두고 브로커를 통해 여러 회사의 견적을 받게 됩니다. 이때 기존 회사와 계약하지 않으실 경우에는 반드시 기존 회사에 계약취소편지(Letter of Cancellation)을 우편이나 팩스로 보내야 합니다. 기존 회사와 계약이 만료되면 그만이지 뭐할게 있는가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이 경우 혼란과 경제적 피해가 올 수 있습니다. 형식은 인터넷 검색으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포함될 내용은 기본적으로 이름(부부는 모두), 서명, 취소적용일자(몇년 몇월 몇일자로 취소), 보험번호(Policy No) 등입니다. 참고로, 가장 좋은 견적을 받으시려면, 여러 명의 보험브로커에게 견적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브로커마다 상대하는 보험사가 다르고, 브로커에 따라 그 고객에 가장 좋은...
이시명 집사님 가족이 같은 동네로 이사하셨습니다. 장막을 구한 것 자체도 기적인 것 같습니다만 새로운 장막에서 더욱 축복 받으시길 위해 기도해 주세요.
수난일 기도/書案유요한 고난일 하늘과 땅 사이에 매달려 죽으심으로 나를 위해 지신 주님의 십자가 밑에 엎드립니다. 은 삼십 냥을 거머쥔 채 배신의 입맞춤하는 유다의 돌린 등에 검은 그림자 야음에 내린 이슬은 도적이 마신 술처럼 가야바와 빌라도의 뜰에 불의한 법정을 혼란으로 취하게 하고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환영을 하던 이들이 돌변하여 십자가 처형을 외치는 이성을 잃은 무리들 로마 군병들의 채찍에 찢겨나간 살점 흐르는 피 냄새에 질린 제자들 비웃고 조롱하는 모닥불 가에 수제자 베드로의 비겁함 옷을 나눈 로마군병의 흙먼지 일은 황막한 심령 버림받은 고독함이 못 박힌 양손과 발에 저려오고 피와 물이 쏟아져 내려 정신마저 혼미하나 아버지여 저들이 알지 못하오니 용서해 주소서 마지막 힘을 다한 용서의 기도가 골고다...
주미대사관이 시행하는 2010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장학생 선발요강이 아래와 같이 발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밴쿠버 지역 대학 및 대학원에 재학중인 지원자는 주밴쿠버총영사관으로 2010.6.15(화)까지 지원서 및 관련서류를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가. 선발인원 : 약 140명 (1인당 장학금 $1,000) ㅇ 일반과정 장학생: 110명 ㅇ 전문과정 장학생 : 12명(의, 법, 경영) ㅇ 예능계 장학생: 12명(음악, 미술) ㅇ 특별장학생(장애학생등): 6명 나. 지원자격 ㅇ 미국 또는 캐나다 소재 대학에 재학하는 한국계 대학(원) 〔부모중 한분 또는 두분 모두 한국계 인 동포학생, 유학생, 미국이나 캐나다에 입양된 동포학생〕으로서 학업성적 우수자(GPA 3.5 이상) - 지원일 기준 대학(정규4년제) 및 대학...
캘거리대학교는 faculty of communication and culture, faculty of fine arts, faculty of humanities, faculty of social sciences 의 4개 학부를 통합하여 faculty of arts로 4월 1일부로 공식 출발했다. 2009년 9월이래로 통합을 준비해 왔고, Kevin McQuillan씨가 학장으로 선임되었다. 이로써 faculty of arts 학생들은 더욱 다양한 학문 분야를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www.arts.ucalgary.ca
최근 캘거리부동산위원회(Calgary Real Estate Board)가 발표한 2010년 3월 캘거리 주택 거래 통계 자료입니다 (괄호는 작년 동기 대비 증감). 1. 단독주택(Sigle Family, Calgary Metro) -3월말 현재 누적 매물 건수: 4,014 (4,369) -신규 매물 건수: 2,988 (2,023, 47.70%) -거래 건수: 1,396 (1086, 28.55%) -평균 DOM(Days On Market): 33 (48, -31.25%) -평균 거래 가격: $471,269 (420,354, 12.11%) -중간(Median) 가격: $423,000 (375,000, 12.80%) 2. 콘도(Condominium, Calgary Metro) -3월말 현재 누적 매물 건수: 2,...
최근 발표된 CIBC 월드마켓의 소비자능력지수에 따르면 캐네디언들은 올해 소비를 자제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수에 따르면 향후 이자율이 오를 것으로 전망되어 저금리에 기초한 소비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일년동안 실질 가처분 소득 성장율이 하락하여 소비지출에서 부채가 소득을 일정부분 대치하고 있다"고 CIBC 월드마켓의 한 전문가는 말했다. CIBC 월드마켓의 소비자능력지수는 캐나다컨퍼런스보드의 월별지수와의 차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중앙은행은 올여름 기준금리를 올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를 반영하여 이번주 1,2위 은행인 로얄뱅크와 TD뱅크가 모기지 이율을 크게 올린 바 있다.
캐나다 국민 20%가 적당한 주택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타나났다. 화요일 공개된 캐나다컨퍼런스보드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75%의 캐나다 국민이 자신의 주택을 감당할 능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택 비용이 세전 소득의 30% 이내임을 의미한다. 국민의 5%는 공공 보조 주택에 살고 있으며, 20%는 모기지나 임대비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소득의 30% 이상을 주택 비용에 지출하고 있어 가계지출의 다른 부분을 희생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민간개발업자들이 고소득층을 타겟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경향이 있음도 밝혀냈다.
캘거리국제공항에 동경 직항이 운행된다. 에어캐나다 비행기가 일주일에 세 차례(화,목,토요일) 캘거리에서 동경으로 운행된다. 이번 노선은 약 연 10만명의 승객을 수송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입되는 기종은 보잉 767이다. 캘거리공항당국의 Stephan Poirier는 "이번 동경 직항은 알버타주와 캘거리시의 큰 승리"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는 동경뿐만 아니라 아시아로의 직항이며, 더 큰 연결 가능성이 있다. 이는 10년만에 알버타주에서 아시아로의 최초의 직항편이다"라고 밝혔다. 캘거리공항당국은 이제 베이징 직항 노선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알버타주는 연방정부로부터 13명 학자의 연구를 위한 천만달러의 기금을 지원받는다. 이중 캘거리대학교는 4명의 학자가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연구비 지원은 연방정부의 11 billion 연구/혁신 기금이 일부이다.
C055 주님의 눈물(주님 머리 위에 흐르던) E046 쓴 잔(주님의 쓴 잔을 맛보지 않으면) F042 세번 부인할 지라도(나는 주를 모른다) A042 우리 죄 위해 죽으신주(우리 죄 위해 죽으신주) A061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A070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