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이민법에 위하면... 기업이민은 회사를 구입 또는 현지 사업체에 투자를 하여 캐나다 경제에 기여를 하여야 하며, 적어도 캐나다인들이나 현지 이민자들(이민 신청자의 가족을 제외한)을 한 명 또는 그 이상을 고용하고 지속적으로 운영에 참여할 의욕과 능력이 있어야 한다. 기업이민은 위의 사항을 만족시킨다는 조건부의 VISA,를 받게 된다. 이들은 캐나다 정착 후 2년 안에 사업을 하여야 하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여야 한다. 또한 이들은 매 6개월 마다 캐나다 이민 사무실에 사업 추진에 관한 보고를 하여야 한다. - 끝 -
PC방에 오면 제일 먼저 들르는 곳이 이곳입니다. 특별한 일을 하는 건 아니지만 들러보면... 마음이 정겹습니다. 워낙 글을 쓰는 일이나, 마음 쓰는 일에 둔한지라 지켜보는 걸 더 좋아하지만 글을 통해 마음을 전하는 일은 - 아무리 간단하고 무의미 해 보이는 말이라도 - 좋은 습관이 될것이라 생각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누굴 만나도 사설이 긴 날입니다.... 캘거리의 성도님들, 전도사님, 목사님 모두 건강하십시요... 이재훈 전도사님과 차집사님 E-Mail 주소를 받았었는데 잊어버렸습니다. 다시 알 수 있는 방법 없을지... 편지 기다리실텐데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재훈 전도사님과 어진호 전도사님 입국하실 때가 가까웠는데 아무 문제 없으시죠? 궁금합니다.
운영자 wrote: 샬롬 ^^* 예, 안녕하신지요...메일을 주어 반갑구요. 어떤 문제든지...어려움이든지...함께 도와드리기 원합니다. 현재 캘거리 날씨는 아직도 낮에는 강한 태양이 내려쬐지만... 아침, 저녁으론 바람이 서늘하여 가을을 넘어서며, 일교차가 심하답니다. 음...10월에 랜딩예정인데....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많은 것 같군요. 첫째로 비행기표 문제는... 이민자를 위한 항공료는 확실히 모르겠지만...원하면 왕복보다는 편도로 끊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이민공사나 경험 많은 여행사측에 알아보시면 빠르리라 생각합니다. 서울~캘거리 직행은 없으며 반드시 벤쿠버를 경유...이민국에서 인텨뷰를 거친후 다시 캘거리로 오게 됩니다. 서울~벤쿠버 경유 캘거리행은 보통 대한항공이나...
안녕하십니까? 교회 홈페이지에 이런 글을 올려도 될지 모르겠네요. 너무나 갈급하여 이 글을 올리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10월 캘거리로 랜딩을 앞두고 있는 아이엄마입니다. 왜 이리 아는 것이 없는지 나름데로 준비한다고 했는데 실상 비자를 받고보니 어떻게 일을 처리해 나가야 될지 갈피를 못 잡겠군요. 10월 랜딩할 예정이라 답사없이 식구들과 함께 랜딩하여 집을 구하려고 해요. 사실은 비행기표도 구하진 않았어요. 이민자를 위한 항공료는 싸다고 하는데 어디서 구입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또 캘거리로 직행으로 가는 비행기편은 없다고 하는데 그러면 어떻게 경류해서 가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생각해도 좀 한심한 것 같네요. 혹 캘거리에 추천하고 싶은 동네를 좀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집세 같은 것들도 참 ...
그 동안 안녕하셨어요... 전 요즘 시험공부땜 공부를 열심이 하고 있어요. 공부하기가 만만치 않아여..! 교회는 부훙이 많이 됬나요??? 넘 가고 싶어요. 이이잉~~! 보고 싶은 기념으로 재가 교회 그림을 하나.... ****
와아~~~ 드디어 '배구대회 준우승'을 차지하셨군요 김원효 목사님이하 모든 성도님들께 무지무지 축하드립니다 틈나는 대로 햇볕아래서 땀흘리며.... 배구연습에 열심이시던 모습들이 떠오릅니다. 또 3년연속 응원상도 받으셨다니 무척 기쁨니다. 어진호 전도사님과 이재훈 전도사님 그리고 종범형제가 어떻게 응원을 했을까 궁금하기도 한데 ... 모든 성도님들께 무척 즐겁고 보람있는 하루가 되었겠구나 싶습니다. 음 그리구~~ 다음번엔 탁구대회도 열리면 좋겠네요~~ 그럼 틀림없이 장년여성팀(?)이 승리하실텐데요 (흐뭇) 좋은교회, 아름다운교회에 매일 매일 즐겁고 복된 소식, 성령충만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멀리서 잠시 그리움에 잠긴 제가 올렸습니다....
지난 7월 10일 부터 26일 까지 '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를 다녀갔던 단기선교팀 팀장 송현주 입니다. 아직도 캘거리의 아름다운 자연과 목사님을 더불어 화목하신 성도님들 착하고 지혜롭고 사랑스러운 아이들 모두가 눈에 선합니다. 도착하자 마자 인사드렸어야 옳았는데 ..... 변명뿐입니다. 머무는 동안 축복받은 땅 캐나다, 기도로 깨어야 할 캐나다를 알게 되었고 이민목회의 어려움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교회를 위해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러가서 사랑받고만 온 송구스러움, 캘거리중앙순복음교회위에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 비전들을 바라보게 본 벅찬감동이 다시금 마음에 가득해 집니다. 정말로 먼 곳에 계시지만 이렇게 편안하게 소식을 알고 전할 수 있다는데 대해 새삼 감사드리며 ... 어린 저희를 섬겨 주셨던 성...
샬롬 ^^* 해리티지 파크는 Glenmore Reservior(Park) 호수를 끼고, S.W에 위치해 있으며 가족단위로 많이 찾고 있는 명소이다. 때로는...각종 재미있는 이벤트를 열기도 하며... 캘거리 역사를 볼 수도 있으며, 아침에 가면 무료로 식사를 제공 받는다. 입장료는 $11불/1인당. Family(가족)는 연중 $46불 정도 하며... 내부의 전체 놀이시설을 이용할 시는 입장료가 $18불이다. 물론 여기에는 라이드(증기기관차, 보트, 승마 등 ) 비용이 포함되며 글렌모아의 멋진 경관을 감상하며 하루를 오븟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 끝 -
10월에 캐나다로 연수를 갑니다. 홈스테이 문제로 고민하던 차에 캘거리에서 하숙을 알선해 준다는 단체를 알게 되어 그것만으로도 너무 기뻤습니다. 사실 이 홈페이지는 제가 캘거리에서 머무는 동안 다녀야 할 교회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들어온건데, 홈스테이알선 okay라는 제목이 눈에 확 띄어서요. 저두 염치 불구하고 여쭙고 싶어서요. 물론 캐나다인 홈스테이를 구하고요, 한달에 600불정도면 좋겠는데요. 제 계획엔 변동이 없을거구요 이미 비행기티켓까지 예약이 되어있습니다. 혹시 홈스테이알선은 불가능하다 해도 캘거리에서의 교회문제는 해결이 된듯하여 기쁘고 감사합니다.
북한의 현실 속의 삶 남북의 정상이 서로 손을 잡고 각처에서 구호 물자를 보내고 있으니 북한 사정이 좀 나아지지 않았겠는가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한국의 T. V 가 보여준 평양과 북한전역의 현실은 전혀 다릅니다. 공식적인 루트로 평양에 들어가는 보급품들은 배고픈 자에게 좀더 낳은 생활을 할 수는 있어도 굶주려 사경을 헤매 이는 이들에게까지는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짝 마른땅에 물을 부어도 흘러가지 못하고 스며들어 버리듯이 지금 북한의 함경남북도, 량강도, 자강도는 계속되는 흉년과 누적되는 기근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지금 북한의 주민들은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서는 어떤 짓도 서슴없이 하고있습니다. 또한 해가 다르게 그들의 인간성은 말살되어 가고 있는 것도 사실...
안녕하세요? 너무 반갑네요. 이런 곳에 이렇게 주의 형제님이 계셔서 많이 안심이 되네요. 저는 25살이고 한국에있는 연세대학교를 나왔어요.^^--^^(인사..꾸벅)졸업하구 해군중위로 군생활하다가 한달전 전역하구 지금은 방송국p.d시험을 준비하구있어요.*^^*;c.c.m과 문화사역에 관심히 많아서 그 쪽분야의 프로를 담당하는 P.D가 되려고 해요.특히 음악프로그램을요. 그런데 시험이 언어능력과 문화 경험등을 많이 고려하고 있어서 저도 언어연수를 갔다오려고 생각중이었거든요.근데 막상 가려니까 외국에 아는 사람이 없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 홈을 만나서 너무 반가왔었죠..^^..9월 초에 가려고 하는데(6개월~10개월정도) 사설학원이 나을지 대학내 언어SCHOOL이 나을지 모르겠어요.제 MAIL은 moo...
샬롬 ^^* 2000년 7월 10일(월)~26일(수) 한국 순복음신학교의 2,3학년 교육전도사님들이 본 교회를 약 2주간 하계봉사활동 및 문화연수 목적으로 방문하여 교회사역을 잘 마쳤으며...아리랑 앞에서의 노방전도 컷...
한동안 뜸했죠... 유학생들 끼리도.. 자주 만나지 못하구.. 하긴, 3월에 밴프 간 이후로.. 한동안 여행을 못갔었죠... 다행이네요..이번 주 토요일에 아주 좋은 곳을 간다니까요.. 한가지 아쉬운 건, 이번에 참가할 수 없는 거죠. 선약이 있어서, 같이 못가서 정말 아쉬워요. 요즘, 부쩍 늘어난 유학생 보면서, 인사두 제대로 못해서 좋은 친목의 시간이 될 수 있을텐데 말이죠... 다들 좋은 시간 보내구.. 행복한 얼굴로 보자구요... 아마 전 8월 12일 체육대회에서나 얼굴을 볼 수 있겠죠? 상영,영희,성철,종익,차호형,정현누나,용수,알버트형,혁준이두.. 또.. 누가 있더라..문예 아니.. 그외에 제가 기억 못하는 다른 모든 분들도.. 정말루, 좋은 시간 보내구... 하나님과 더 가까이 하는 좋은 시간이...
그곳에 있는 분이 알려줘서 몇가지 질문을 드리려고 메일을 뛰웁니다. 우선 수고 만이 하십니다.. 저는 한국 경기도 안양에 살아요 1년 정도 무비자로 연수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10월에 출국하려고 예정하고 있어요. 근데 항공권 예약을 하려다보니 6개월 입학 허가서가 필요하더라구요.. 그쪽에 있는 대게 학교에서 3개월 등록하면 6개월 이상의 입학 허가서를 준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맞다면은 운영자님께서 입학허가서를 좀 받아 줄 수 있을까요? 그쪽에 있는 친구가 추천해준 FOCUS라는 학원에 대해서 비용,교통,숙박 특히 3개월 등록하고 6개월 이상 입학 허가서 받을 수 있는지 등.. 알아봐 주세요.. 수고 하십시요.. 김순덕 보냅니다.
안녕하세요..여러분.. 청년부 회장이라는 직책을 맡고도 한번도 여기 올라 온적이 없었군요. 이제 부턴 자주 글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12일 배구 연습이 한창이죠 요즘. 열심히 해서 본선 진출하고 우승까지 가야 하는데... 특히 청년부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힘이 좀 딸리는거 같아서요. 청년부,장년부 서로 좋은 연습 상대가 되어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전도사님! 청년부 Field Trip은 주중에 가는건 어떤가요... 12일 까지는 시간이 없을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나중에 제가 전화 드리죠.... 우리 순복음 식구들 항상 축복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히.....
아, 이제 곧있으면 배구 대회를 한담서요! 화이팅!!! 머 지더라두 재밌고 뜻깊은 시간 되시길... 전 여그서 아주 바쁨니다. 이것저것 하느라,,, 예수전도단 킹스키즈 캠프에 가게 됐죠.. 이번주 수요일에.. 조장으로 갑니다. 얘들을 가르치게 되다니.. 제가...^^; 음 모두들 몸조심 하시고 이여름도 신나게 보내세여!!^^ 그리고 저 오타와 가기전에 캘거리에서 몇칠있다 갈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40대초반의 기업이민비자를 받고 준비중에있는 사람입니다. 캐나다는 2년전 뱅쿠버에 한번 가본것외에는 모릅니다. 요즘 고민중하나가 어느지역에 가느냐입니다. 각 지역별 특성을 알고싶고 좋은곳 추천도 바랍니다. 저는 컨디션도 띠어야합니다. 따라서 적성에맞는 사업구상도 해야합니다. 그렇다고 돈도 많이없습니다. 요즘 캘거리가 좋다고들 하는데 이유가뭐죠 궁금합니다? 제생각에 생활비가 적다는데 그만큼 경제적인 기회가 적은것아닌가요? 답변부탁드립니다.
*** Garage sale 이란 ? *** 캐나다에는 주말이면 집집마다 차고마다 조금 색다른 풍경을 엿 볼 수 있다. 이 나라 사람들은 매우 알뜰(?)하기에 1년에 한, 두차례 자기 집 차고에서 미리 홍보를 한다음...그라지 세일을 한다. 어떤 때는 쓰레기 같은 것만 파는 곳도 있지만, 잘 다니다 보면 꽤 괜찮은 생활용품(예를 들면, 식탁, 램프, 전화기, 롤라브레이드, 옷 등등) 을 아주 값싸게 구입할 수 있다. 어떤 집 에서는 없는 물건이 없을 정도로 다양하고 크게 하는 것도 있으며 여러 집이나 모여서 또는 학교에서 주관하는 commnity sale이나 multifamily sale 또는 church sale 등은 보는 재미도 있어... 한번 가 볼 것을 추천해 본다. 캐나다 사람들은 이러한 Garag...
안녕하세요. 저는 9월 초에 캘거리로 갈 생각인데요. 한 6개월정도 관광비자 받아서 갈 생각이고 학원도 가서 알아보고 신청할까해요. 그렇게 생각하니 막상 도착해서 막막할거 같아서요... 홈스테이만 구해서 가려고 하는데 캘거리에 아는 사람이 없어서 답답한 상황이예요. 7월 말까지는 확정이 되어야할거 같은데... 도움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한달에 약 500$정도, 되도록 저렴한 가격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 넉넉치 않은 돈으로 어학연수를 준비하고 있거든요. 대신 원하신다면 집안 일도 도울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국어국문과 전공이고 사학을 복수전공하고 있거든요. 만약... 한국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제가 도움을 드릴 수도 있고 음 요리도 잘하거든요.. .. 하튼.. 제가 열심히 노력할 자세...
그 동안 안녕하셨어여? 저는 여기(파라과이) 도착하자마자 학교 시험 또는 차 사고로 좀 바쁘고 또는 힘도 들었어요^^!! 다행이 별로 안 다쳤어요.. 또는 지금 고1에 다니고 있어요! 여긴 12월 달에 여름 방학이거든요^^. 여긴 지금 겨울이에요. 덜덜덜!!!! 많이 추워요... 아!! 저희 외숙모또는 삼촌께 안부좀 전해주세요.. 편지도 보냈는데 잘 받았는지.....답장이 없어서요^^;; 글쿠, 정말로 죄송합니다. 연락을 빨리 못 해서여!!!"_" (빌고 있음) 당근 모두들 넘 보고싶어요!!!아잉~~~~ 고롬 담에 또 쓸게요.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