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탕자
눅15:11-32 돌아온 탕자 오늘은 성탄절입니다. 따라서 오늘의 설교는 성탄절에 관련된 설교와 제목이 어울리는 날입니다. 그러나 오늘 저의 설교 제목은 '돌아온 탕자'입니다. 성탄절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설교 제목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제목으로 설교해야만 하는 저의 마음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으로부터 두...
눅15:11-32 돌아온 탕자 오늘은 성탄절입니다. 따라서 오늘의 설교는 성탄절에 관련된 설교와 제목이 어울리는 날입니다. 그러나 오늘 저의 설교 제목은 '돌아온 탕자'입니다. 성탄절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설교 제목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제목으로 설교해야만 하는 저의 마음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으로부터 두...
마5:13-16 더욱 착해져야 하리! 어린이 복음성가 중에 이런 노래가 있습니다. "돈으로도 못가요 하나님 나라, 힘으로도 못가요 하나님 나라, 잘 생겨도 못가요 하나님 나라, 지식으로도 못가요 하나님 나라, 벼슬로도 못가요 하나님 나라, 거듭나면 가는 나라 하나님 나라, 믿음으로 가는 나라 하나님 나라" 그런데 그 다음...
시127:2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저희 집사람이 나이가 50이 되어 폐경기가 되니 나타나는 여러 가지 현상들 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잠이 잘 조절이 안되는 겁니다. 특히 밤에 잠을 자야 하는데 밤에 잠이 잘 안옵니다. 어떤 때는 뜬 눈으로 꼬박 밤을 새우고 나서 새벽예배에 나오기도 합니다. 당연히 피...
룻2:3-4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부르신다. 며칠 전 키지지(Kijiji)라는 인터넷 온라인 매매소에다 물건 하나를 팔려고 올렸습니다. 'Treadmill'이라는 물건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쓰는 영어로는 '러닝머신'입니다. 저도 약 7년 전에 중고품을 150불에 주고 샀습니다. 제가 다시 팔면서 100불에 내놓으려고 하다...
요14:15-21 사랑의 표현 지난 주일에 '하나님의 사랑이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그 귀한 사랑을 우리에게 말로, 말씀으로 표현하셨습니다. 그리고 독생자 예수님이라는 선물로 표현하셨습니다. 오늘은 '사랑의 표현'이라는 제목으로 지난주에 이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요일4:9-10 하나님의 사랑이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1) 지난 두 주일에도 사랑에 대한 설교를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사랑에 대한 설교를 하게 되어서 대단히 기쁩니다. 그러나 혹시 이 자리에 "아, 목사님, 오늘도 또 사랑에 대한 설교를 하시네! 혹시 목사님 설교 자료의 다양성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하...
요삼1:2 사랑하는 자여! 어느 교회의 여성 집사님에게 한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 여집사님은 아들을 부를 때에 늘 이렇게 불렀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어머니가 아들을 그렇게 사랑스럽게 부르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제가 그 집사님에게 말했습니다. "집사님, 아들을 부를 때 그렇게 '사랑하는 아들아!' 하고 부르는 ...
롬8:35-39 하나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행복해졌다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도대체 그들이 하나님을 믿고 왜 행복할까요? 어찌 보면 하나님을 믿을 때에 시간 빼앗기고, 물질 빼앗기고, 마음 빼앗기고, 때로는 기족도 빼앗기고, 종종 하나님을 믿는 것 때문에 여러 가지 불이익을 당하기도 하는데 말입니다. 특히...
살전5:18 감사와 불평이 인생을 결정한다. 두 종류의 사람을 비교해 보십시오. 어느 가정에서 한 아내가 남편을 보면서 늘 말합니다. "당신은 도대체 왜 그래요? 아휴, 내 팔자야! 내가 눈이 삐었지! 그 많은 남자 중에서 내가 왜 이런 무능한 사람을 골랐지!" 그러나 또 다른 가정의 아내는 남편을 보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롬1:18-20 도대체 누구야? 우리 크리스천들을 비롯해 유신론자들은 "신은 있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무신론자들은 "신은 없다."고 주장합니다. 도대체 누구의 말이 맞을까요? 각자 자기의 의견이 옳다고 주장하려면 그에 맞는 타당한 설명과 납득할만한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합당한 설명과 증거도 없이 그냥 무턱...
창1:1-5 나쁜 것을 좋게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때때로 굉장히 나쁜 사람을 만나 근심하고, 탄식하며, 분노가 끓어오를 때가 있습니다. 반면 좋은 사람을 만나서 늘 뿌듯한 행복 속에 싱글벙글 기뻐하며 살기도 합니다. 물론 우리는 모두 좋은 친구, 좋은 이웃, 좋은 선생, 좋은 부모, 좋은 아내, 좋은 남편, 좋은 목사, ...
6:30-33 잠깐 쉬어라! 지난 주간에 한국에서는 온누리 교회의 하용조 목사님이 돌아가시고 그 분을 보내드리는 천국 환송예배가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설교를 하셨던 지구촌 교회의 이동원 목사님은 하 목사님을 빗대서 얘기하시기를, 목사님은 천국에서도 예수님 앞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쏟아내셨을 것이고, 그 얘기를 들은 예...
Families who live apart Timothy 5:8 I received a title for today's sermon, 'Families who live apart'. But I asked God, "Lord, the sermon for Sunday worship service should apply to ...
딤전5:8 떨어져 사는 가족들 하나님께 오늘의 말씀 제목을 받았습니다. '떨어져 사는 가족들'입니다. 그런데 말씀 제목을 받으면서 하나님께 물어보았습니다. "하나님, 주일 설교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이 되는 설교를 해야 합니다. 우리 교회가 아무리 캐나다 땅에 세워진 이민교회라고 하지만 떨어져 사는 가족들이 ...
Why do I believe in Jesus? John 16:5-7 The day before yesterday, An young man asked me a question in my dream. "Why do you believe in Jesus?" I answered, "Hmm... Because Jesus died...
나는 왜 예수님을 믿는가? 엇 그제 꿈에 한 불신자 청년에 나타나 저에게 물었습니다. "목사님은 왜 예수님을 믿어요?" 제가 대답했습니다. "음...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기 때문이지!" 그러자 그 청년의 표정이 어딘지 어색합니다. 좀 못마땅하다는 표현입니다. 저는 자신 있게 옳은 대답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
Fly! My babies! Deuteronomy 32:9-12 Israeli wilderness is full of ferocious animals and poisonous snakes and insects. And the weather of the wilderness is very tough, hot in the da...
신32:9-12 날아라. 내 새끼들아! 이스라엘 광야에는 더위와 추위와 함께 맹수와 야생 독충이 많은 곳입니다. 그런 길을 혼자서 한 달 동안 터벅터벅 걸어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두려움과 외로움과 황량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야곱이 자기 집을 떠나 하란의 외삼촌 집에 가는 길이 그랬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
Catching the point Galatians 2:20 We call Jesus the Lord. This means we are the servants of Jesus. That is the right understanding and right thinking. But what do we think of Jesus...
갈2:20 주제파악 우리는 예수님을 가리켜 주님이라고 말을 합니다. 즉 예수님은 우리의 주권자이신 주인이시고 우리들은 그분의 하인이라는 것입니다. 바른 주제파악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어떻습니까? 과연 예수님이 내 삶의 주인입니까? 오히려 예수님을 주여 주여 하면서 실제는 예수님을 하인으로 부려먹고 있지는 않습니까? 즉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