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당하신 3대 고난

2010-03-29

마26:36-46 예수님이 당하신 3대 고난 예수님께서 당하신 고난은 예수님이 죄를 지어서, 잘못하셔서 당한 고난이 아니었습니다. 저와 여러분을 포함한 타락한 인류를 저주와 사망에서 건지시려고 자원하셔서 당한 대속적인 고난이었었습니다. 그 예수님의 고난으로 인하여 저와 여러분들에게는 저주가 축복으로, 사망이 생명으로, 불...

믿습니까?

2010-03-22

히11:6 믿습니까? 목사님들이 성도님들에게 하시는 말씀 중에 많이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다름 아닌 "믿습니까?"라는 말입니다. 더욱이 부흥사 목사님들은 이 말을 참 많이 합니다. 특히 이 말에 악센트를 강하게 집어넣어 이렇게 말합니다. "믿쑵니까?" 그러면 성도님들도 악센트를 집어넣어 이렇게 대답합니다. "아멘, 믿쑵...

문제가 생길 때

2010-03-15

마26:36-46 문제가 생길 때에 인천에서 목회하고 계시는 목사님 이야기입니다. 교인들 사이에 인간관계가 너무나 복잡한 교회에서 목회하시는 목사님이십니다. 교인들 사이에 갈등이 너무나 심하여 가끔 목사님이 조정하느라고 골머리를 앓는 적이 많습니다. 따라서 가끔 스트레스가 쌓이곤 하였습니다. 그때마다 목사님이 꼭 찾는 곳...

이제 형통케 하소서!

2010-03-08

시118:25 이제 형통케 하소서! 오늘 본문 말씀은 다윗 이 오랫동안 원수들의 핍박 가운데 있다가 모든 대적을 물리치고 유다의 왕위에 오르면서 하나님을 찬양한 시입니다. : 다윗은 유다 지파 이새의 여덟 명의 아들 중 막내아들로 태어난 목동이었습니다. 그러다가 15세에 선지자 사무엘을 통하여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사용하지 않으면 죄입니다.

2010-03-01

마25:14-30 사용하지 않으면 죄입니다. 어떤 사람이 두 눈을 같이 사용하다가는 두 눈이 다 나빠질 것 같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내가 한 눈만 사용하다가 사용한 눈이 나빠지면 사용하지 않은 다른 눈을 사용하자." 그래서 그는 한 눈을 아끼느라고 한쪽 눈을 붕대로 가리고 살았습니다. 오...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이여

2010-02-22

단10:18-19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이여 이스라엘이란 나라가 솔로몬 왕의 아들 르호보암 왕 때에 한국처럼 남북으로 갈라지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갈라진 두 왕국 중 북왕국 이스라엘은 BC 722년에 앗수르에 의해 멸망을 당하였고, 남왕국 유다는 BC 586년에 바벨론에 의해 멸망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이때 많은 유다 사...

이제라도 주께서

2010-02-15

요11:17-44 이제라도 주께서 잠이 있어야 꿈이 있습니다. 산이 있어야 골짜기가 있습니다. 어두움이 있어야 밝음이 있습니다. 문제가 있어야 기적이 있습니다. 불행이 있어야 행복이 있습니다. 본문은 가장 불행하였던 가정이 가장 축복된 가정으로 바뀐 이야기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마리아와 마르다 두 자매가 당하였던 불행 ...

정상적 가정의 원리

2010-02-08

행18:24-28 정상적 가정의 원리 바다 속에 사는 문어 총각이 신붓감을 찾아 다녔습니다. 어느 날 몸이 날씬한 처녀를 만났습니다. 멸치 아가씨를 만난 것입니다. 너무나 마음에 들어 프러포즈하였습니다. 문어 총각이 너무나 집요하게 청혼하니까 멸치 아가씨는 부모님에게 말씀드렸습니다. "아버님, 어머님! 복스럽게 생긴 문어...

예수님의 스트레스 해결법

2010-02-01

마26;36-46 예수님의 스트레스 해결법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 중에 하나가 <스트레스>라는 말입니다. 심리학자들이 스트레스를 수치로 발표한 내용이 있습니다. 정성적인 배우자가 죽었을 때를 100으로 보았습니다. 이혼 73, 교도소 행 63, 질병과 부상 53, 은퇴 43, 임신 40, 성문제 39, 직업 전...

장애인을 사랑하자.

2010-01-25

눅14:13-14 장애인을 사랑하자. 베트남전쟁에서 마지막으로 돌아온 한 병사에 관한이야기를 소개하면서 오늘 말씀의 서두를 꺼내려고 합니다. 〚그는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서 그의 부모님에게 전화를 했다. "어머니, 아버지, 전 이제 집에 돌아왔어요. 그런데 함께 갈 친구가 있어요." "그렇게 하려무나." 부모님이 대답했다....

하나님이 기다리시니 나도 기다린다.

2010-01-17

사30:18-19 하나님이 기다리시니 나도 기다린다. 거지가 깡통을 시끄럽게 차고 가고 있었습니다. 옆에 가는 이가 시끄럽다고 신경질적으로 말하자 거지가 대답했습니다. "이사가는 것입니다. 나도 잘 살 날을 기다립니다." 여러분, 기다림은 좋은 것입니다. 기다림이라는 짧은 글이 있습니다. "생은 기다리는 시간들로 이어집니...

둘 다 보존되어야 한다.

2010-01-10

마9:14-17 둘 다 보존되어야 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이 말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말입니다. 정치, 경제, 종교를 비롯한 모든 제도권에서 사람이 바뀌고 나면 이런 슬로건을 꼭 내걸게 됩니다. 그리고 새롭게 하자고 외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립니다. 무슨 의미입니까? "이제 새로운 사람이 일을 시작합니다. 옛...

절망이냐 희망이냐?

2010-01-04

왕하7:1-2 절망이냐 희망이냐? 이스라엘 사마리아성이 아람 군대에 장기간 포위를 당했습니다. 결국 성 안에 물이 떨어지고 양식이 다 끊어졌습니다. 사람들은 배가 고파서 자기 자식을 잡아먹는 비참한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때에 이스라엘 왕이 신하들을 불러놓고 하는 말이 "지금도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사가 살아 있느냐. 하...

끝이 좋아야 한다

2009-12-28

마21:28-32 끝이 좋아야 한다. 4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첫째, 처음도 좋고 나중도 좋은 사람입니다.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은 사람입니다. 성경의 인물 중 아브라함이 그런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은 등장부터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끝가지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둘째, 처음도 나쁘고 나중까지 나쁜 사람입니다. 애급의 바...

교회란 무엇인가?

2009-12-07

엡1:23 교회란 무엇인가? 목사이다 보니 자연히 신앙서적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리고 책을 보면서 인상 깊은 내용이 나올 때에는 밑줄을 긋든지 혹은 페이지를 접어서 나중에 다시 한 번 볼 수 있도록 표시를 해놓곤 합니다. 지난주에는 '목사님 내 배꼽 돌려주세요.'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그 책을 다 읽고 나서 기억에 남아...

이런 소리가 필요하다

2009-11-30

행2:1-4 이런 소리가 필요하다 인도에서 선교하던 스텐리 죤스 선교사 이야기입니다. 아무리 전도하여도 사람들이 받아 드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답답하여 탈진상태에 빠졌습니다. 급기야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 왔습니다. "왜 쓰러져 있느냐?" "아무리 전해도 듣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렇게 대...

찾는 실패자, 만드는 성공자

2009-11-23

창26:12-22 찾는 실패자, 만드는 성공자 유목민이 많은 중동지방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좋은 목장지, 좋은 경작지를 찾아 이리저리 나섰습니다. 강을 끼고 있고 곡식을 심기만 하면 잘되는 곳을 눈이 빨갛게 찾고 있었습니다. 그때 무사 알라미는 사하라 사막을 삽 한 자루를 들고 파기 시작하였습니다. 지나가던...

성령의 네 가지 별명

2009-11-16

행19:1-7 성령의 네 가지 별명 감리교를 탄생시킨 요한 웨슬레 목사님에게 가장 중요한 사건은 1938년 5월 24일 올더스케일에서 성령을 체험한 사건입니다. 웨슬레가 성령 받은 사건은 온 세계를 변화시켰습니다. 성령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오늘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사도 바울이 이곳저곳 전도 여행을 하다가 에...

밥상 공동체

2009-10-19

행2:43-47 밥상 공동체 우리나라 속담에 "한 솥에 밥을 먹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또 가족을 말할 때 몇 명이 살고 있느냐고 묻지 않습니다. 식구(食口)가 몇 이냐고 물어 봅니다. 즉 이 몇이냐고 묻고 있는 말말입니다. 한 솥에 밥을 같이 먹는 이가 바로 한 가족입니다. 우리나라는 한 솥에 밥을 같이 먹는다는데 ...

추석에 초막에서 생각한다.

2009-10-13

레23:33-43 추석에 초막에서 생각한다. 각 나라마다 한 해의 열매를 거두고 행사를 갖는 추수절기가 있습니다. 한국은 이번 주가 추석 연휴입니다. 캐나다는 다음 주가 추수감사절 연휴이고, 미국은 11월 넷째 주가 추수감사절 연휴입니다. 캐나다에 12년 간 꽤 오래 살다 보니 한국의 추석이 서서히 잊혀져가곤 합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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