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거기 계신다.
설교말씀
유다 백성들이 하나님께 범죄하고 타락하자 하나님이 마침내 유다 왕국을 떠나시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유다 왕국은 바벨론에 의해 멸망을 당하고, 예루살렘 성은 완전히 파괴당하고, 백성들은 포로로 끌려가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 에스겔서 48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다시 돌아와 땅을 새롭게 분배받고, 특...
유다 백성들이 하나님께 범죄하고 타락하자 하나님이 마침내 유다 왕국을 떠나시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유다 왕국은 바벨론에 의해 멸망을 당하고, 예루살렘 성은 완전히 파괴당하고, 백성들은 포로로 끌려가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 에스겔서 48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다시 돌아와 땅을 새롭게 분배받고, 특...
예전에 기분이 안 좋은 꿈을 연속하여 두 번 꾼 적이 있습니다. 제가 어느 건물에 신발을 벗고 들어갔다가 나오는데 보니 신발이 없어졌습니다. 잃어버린 신발을 아무리 찾아도 찾지 못해 결국 양말만 신고 나오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꿈을 꾸고 이틀 금식을 하면서 “신발을 잃어버리는 것은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고 곰곰이...
어른들이 가끔 애들에게 이런 질문을 함. “엄마 아빠 중에 누가 더 좋아?” 이때 아주 어린 아이들은 솔직하게 대답을 함. “엄마!” “아빠!” 그러나 애가 좀 머리가 커지고 그 질문에 대한 영향력을 아는 아이는 대답을 망설임. 왜냐하면 엄마가 더 좋다고 하면 아빠가 싫어할 테고, 아빠가 더 좋다고 하면 엄마가 시험이 든...
하루는 하나님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말씀함. “아브라함아, 네 아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산으로 가서 그를 번제로 드려라.” “아멘!” 하며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지시하는 곳으로 가는데 이삭이 말함. “아버지, 불과 나무는 있지만 번제할 어린양은 어디 있나이까?” 그러자 아브라함 말함. “아들아- 번제할...
오늘 봉독해 드린 본문의 내용은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 유배되어 있으면서 주님의 계시를 받아 당시의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들 가운데 빌라델비아 교회에 하신 말씀입니다. 그 가운데 12절에 보면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시대 솔로몬이 지은 예루살렘 성전 안에는 두 기둥이 서 ...
우리 하나님이 좋으신 하나님이신 것을 믿으시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것을 믿으시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왜 하나님을 믿습니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나쁜 하나님으로서 나쁜 것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믿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좋은 것을 가져다...
불신자들이 종종 우리 믿는 사람들을 우습게 여기면서 하는 말이 있습니다. “너희 믿는 사람들은 왜 그렇게 나약하고 왜 그렇게 남을 의지하냐? 나는 나를 믿는다. 나는 너희들처럼 2000년 전에 죽은 이스라엘 사람인 예수를 의지하지 않는다. 그렇게 서양 종교 교주를 믿을 바에야 차라리 단군을 믿겠다.” 어찌 보면 이 말은 ...
보통 왕들이 행차할 때에는 그의 신하들을 대동하고 나타남. 우리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심. 예수님도 행차하실 때에, 특히 아주 중요한 일이나 공식적인 자리에는 천사들이 나타나서 왕 되신 예수님을 보좌함. 2000년 전에 구원자 되시는 우리 예수님이 드디어 이 땅에 육신의 모습을 입고 나타나셨음. 예수님의 탄생임. 이때에 천...
시편은 총 150편 : 그 중 ‘아삽의 시’란 표제를 가진 시편이 총 12편(50, 73-83편) : ‘아삽의 시’란 아삽이 지은 시 또는 아삽 계열에서 보관한 시라는 뜻임 : 성경에 아삽은 선견자라고 말함 : 아삽의 자손들은 특히 성전 예배 시에 노래하는 직분을 맡고 있었음. : 오늘날 성가대원 73편은 목사님들이 자주...
내 딸아 울지 마라‘라는 책을 쓰신 여성 목사님 : 우리 교회에도 온 적이 있음 : 그 책에 보면 딸이 이성에 눈을 뜨는 청소년 때 남녀 친구들과 엄마 없을 때 집에서 파티를 했음 : 엄마가 집에 와서 보니 가관 : 전통적인 믿음의 시각이 있는 엄마가 보기에 난잡스러워 : 딸을 민망할 정도로 잡아 족치는 장면 : 나중에 ...
성경을 좀 안다고 하는 분들도 때때로 착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 여섯째 날에는 땅의 짐승들과 인간을 지으셨습니다. 일단 인간의 경우는 흙으로 빗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다섯째 날에는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를 만드셨습니다. 여기서 물어보겠습니다. 잘 듣고...
오늘은 냄새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여러분! 무슨 냄새를 가장 좋아합니까? 갑자기 이렇게 물으니까 선뜻 대답하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그러면 반대로 물어볼까요? 무슨 냄새를 가장 싫어합니까? 이렇게 물어도 선뜻 대답하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이런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질문을 해야 할 겁니다. 그래서 ...
집에 부엌 싱크대나 목욕탕 배수구가 막힌 경험이 있을 겁니다. 대개의 경우 목욕탕 배수구는 여성들의 긴 머리카락 때문에 자주 막힙니다. 이때에는 뚫는 약 한통 정도를 붓고 하루 정도 기다리면 대개 뚫립니다. 부엌 싱크대의 경우는 음식물 찌꺼기 때문에 막히는 경우입니다. 이때에도 역시 뚫는 약 한 통 정도 붓고 하루 정도 ...
처녀들 총각들이 자신의 배우자를 고를 때 나쁜 것, 나쁜 사람을 고르려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나름대로 자기들의 기준을 정해놓고 좋은 사람을 자기의 배우자로 고르려고 합니다. 물론 가장 좋은 것, the best of the bests를 고르면 참 좋지요. 그러나 형편상 가장 좋은 것을 고르지 못할 경우에는 그 다음 좋...
종종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못할걸!” 글쎄요. 하나님이 못하시는 것이 있을까요? 물론 있습니다. 하나님은 거짓말을 못하십니다. 사실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인 인간에게는 능력에 있어서 너무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하루는 인류 최고의 과학자와 하나님과 시합을 했습니다. 시합의 내용은 “누가 더 아름다...
옛날 한국 노래 중에 이런 노래가 있습니다. “갑돌이와 갑순이는 한마을에 살았드래요. 둘이는 서로 서로 사랑을 했드래요. 그러나 둘이는 마음뿐이래요. 겉으로는 음음음 모르는 척 했드래요. 그러다가 갑순이는 시집을 갔드래요. 시집간 날 첫날밤에 한없이 울었드래요. 갑순이 마음은 갑돌이 뿐이래요. 겉으로는 음음음 안 그런 척...
혹시 인생 살면서 아픈 적이 한 번도 없는 분이 있습니까?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모두 몸이 아픕니다. 자주 아픈 사람이 있고, 뜸하게 아픈 사람이 있고, 안 아프다가 한 번 아프다 하면 아주 모질게 아픈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몸이 아프면 무슨 생각이 납니까? 일단은 안 아프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동원할 것입...
저의 집 사람과 딸이 40일간 한국 방문 중에 있을 때 제가 이곳에 혼자 남아서 꼭 하고 싶은 것이 있었습니다. 차에다 매트리스를 깔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혼자 기도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일 저녁에 대충 짐을 꾸리고 집을 나섰습니다. 그런데 제가 밤 운전에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멀리는 못가고 서쪽 1시간 거리...
한국에서 살다가 캐나다에 와서 살다보니 한국과 다른 것이 있습니다. 다름 아닌 한국보다 여기 캐나다 하늘과 땅이 더 웅장하고 크다는 것입니다. 한국은 대기 오염과 높은 습도 그리고 지형이 산이 많다 보니 맑고 광활한 풍경을 보기 힘이 듭니다. 반면 캐나다 여기 캘거리는 대기 오염이 거의 없습니다. 습도도 낮습니다. 지형도...
지난 번 여기 캘거리 연합성회 때 강사로 오신 화곡동 ‘치유하는 교회’의 김의식 목사님 메시지를 들으신 성도님들이 여러모로 은혜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그렇게 성회를 은혜롭게 마치면서 제가 그 분과 이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목사님! 그렇게 설교 하면 그 교단에서는 이단이라는 소리도 나올 텐데요. 물론 우...